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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검객 아리랑
글쓴이 : 서울검객 원글보기
메모 :
중국의 에이즈 환자들
[대기원 2005-07-02]
▲ 에이즈로 죽은 부모의 묘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소년(가오야오제 교수의 저서 中)

허난성 한방의학원 제일부속병원 의사 가오야오제(高耀潔.76)는, 1996년에 처음으로 에이즈 환자를 치료한 이래, 에이즈와 성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를 적극적으로 시작했다.

그녀는 10만 위안 이상의 사비를 투자해 여러가지 홍보 자료 40만부 이상을 인쇄해 사람들에게 나눠주었으며 동시에 허난성 8개의 현에 약을 나누어주었다. 2001년에는, ‘세계 보건과 인권’에 공헌한 공로로 조나단 맨 상(Jonathan Mann Award) 수상했지만 중국정부는 그녀의 시상식 참석을 금지시켰다. 그 후 가오(高)의사는 받은 상금 3만 달러과 포드 기금에서 제공한 1만 달러를 사용해 ‘에이즈, 성병의 예방치료’라는 책 12만권을 찍어 무료로 사회에 제공했다.

가오의사는 자신의 저서, ‘중국 에이즈에 관한 조사(中國艾滋病調査)’ 중에서 에이즈와 싸우고 있는 제일선에 의사의 눈으로부터 에이즈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중국 에이즈에 관한 조사’에 의하면, 중국의 에이즈는 다른 나라와 달리 개별적으로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한 마을 내지 몇 개의 마을에 수십명, 심지어 백명 이상의 사람들이 한번에 감염된다고 한다. 그 때문에 이러한 마을을 ‘에이즈마을’이라고 부른다. 가오의사는 수백개의 ‘에이즈마을’를 방문하고 수천명 이상의 에이즈 환자와 감염자를 조사해 ‘중국 에이즈 감염의 원인은 헌혈과 수혈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하 문장과 사진은 가오야오제 교수의 ‘중국의 에이즈에 관한 조사’로부터의 발췌한 것이다.

가오야오제 교수:

1995년 전후, 중국 각지에서 ‘혈장(血漿) 경제’ 붐이 일어났다. 당시 각지의 전염병 방지소, 모자(母子)병원까지 채혈소를 개설하기 시작해 물류 회사, 탄광, 공장, 각지의 인민 대표 위원회까지 혈액 판매를 시작했다. 그러한 수많은 채혈소는 설비나 위생상태가 기준미달인 불법 시설물들이었다.

트럭 위에 원심분리기와 반복 사용되는 고무 호스, 주사기 등을 실으면 이것으로 하나의 채혈소가 된다. 채혈소에서는 원심분리기로 적혈구를 분리하고 혈장만을 추출했으며 나머지의 혈액을 인체에 되돌려 주는 성분채혈 방법을 취하고 있다. 1회에 약 800cc의 혈액을 뽑고 피를 판 사람에게는 40~50위안을 주었으며 채혈소는 혈장을 제약회사에 팔았다.

채혈소은, ‘채혈에는 많은 잇점이 있다. 전혈채혈(채혈된 피를 다시 인체로 주입하지 않는 방식)보다 성분채혈은 건강에 좋다. 피는 우물물과 같이 아무리 뽑아져도 줄어들지 않는다. 피를 많이 뽑으면 고혈압에 걸리지 않는다‘ 등의 선전을 하고 있었다.

중국 중부 지방의 일부 마을에서는 피를 파는 것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람도 있다. 도로에는 피를 팔러 가는 농민들로 혼잡해졌고 모두 서로 권유하며 채혈소로 간다. 그 중의 90%는 젊은이들이었다.

채혈소에서는 소독이 철저히 행해지지 않고 게다가 규정된 순서대로 작업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채취된 피를 몸에 다시 주입할 때 에이즈 감염을 일으킨다.

정부의 에이즈 예방 교육 중에서는 성교에 의한 감염이 과잉 선전되었기 때문에 많은 감염자는 주위로부터 혐오의 눈초리나 냉대를 받아 정신적으로 더욱 큰 고통을 받는다. 고액의 치료비를 쏟아 넣어도 전혀 치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농민들은, 자신의 사후에 남겨질 자녀들의 장래를 비관하며 오로지 피를 판 것을 후회할 뿐이다.

어린이 중에도 감염자가 있다. 책에서 소개된 5명의 어린이 감염자 가운데 4명은 수혈에 의한 감염이었다. 어린 에이즈 환자 치료 경험을 가진 의사가 부족해 감염된 어린이들의 처지는 더욱 비참하다.

농촌의 에이즈 대유행은 빈곤에 의한 것이다. 현재 에이즈 감염은 중국의 중부 지구에만 머물지 않고 더욱 확대되고 있다.  


▲ 에이즈 감염율이 높은 지역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피를 팔았던 경험이 있다

 
▲ 먼저 채혈하기 위해 다투는 농민들

 
▲ 산둥성 양구(陽谷)현의 채혈소


▲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

 
▲ 농촌에서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오야오제 교수(左)


▲ 아들을 에이즈로 잃고 손자도 감염이 확인된 할머니

 
▲ 불상에 가호를 바라는 에이즈 감염자


▲ 병이 이미 고황에 침입한 에이즈 환자


▲ 죽어가는 에이즈 환자


▲ 병상에 누워있는 에이즈 감염자

 
▲ 에이즈 환자 사망 후에 남겨진 자녀들


▲ 남편을 에이즈로 잃고 통곡하고 있는 부인


▲ 에이즈로 죽은 사람들의 묘

2005년 8월 5일
데일리 차이나 - http://dailychina.net
(blog.naver.com/dailycn)  

출처 : 신인류 문화 - 대기원
글쓴이 : 참소리 원글보기
메모 :
혀로 그림 그리는 신기한 중국의 화가 .. .. | 재미난 중국

 

 

혀로 그림을 그리는 신기한 화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화가는 중국 젠양에 거주하는 왕일덕이라는 사람으로 중국인들에게도 기인 화가로 손꼽히고 있다.

중국의 청뚜만보는 중국에서 혀로 그림을 그리는 기인을 소개하고 있다.  이 신문은 취재진이 혀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를 찾아가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진 반신반의 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직접 혀로 능수능란하게 수묵화를 그리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한다.

손이 불편하지도 않은 정상인이 왜 혀로 그림을 그리는 지에 대한 이유를 묻자 이 기인 화가는 “어린시절부터 아버지가 그림 그리는 재능을 발견하시고는 인체의 자연 도구인 혀로 그림을 그려보라는 권유하셨고, 그때부터 시작한 것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혀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혀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왕일덕은 인근에서 주최한 그림대회에서도 여러 차례 수상을 하는 등 기인이자 실력파 화가라고 이 신문은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그림을 그리게 될 때에는 모든 음식물을 삼가고 그림에만 몰두해야 하는 점이 불편한 점이라면 불편하다고 밝히지만 생활하는 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밝힌 이 기인은 앞으로도 계속 혀로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고 한다.
 


다른자료 더보기 출처:http://cafe.daum.net/yuray!!
출처 : 겨울나무숲
글쓴이 : 은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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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서민들의 월동(越冬) 준비


   뉴스를 보니, 한국은 내일부터 점차 기온이 내려가 체감 온도가 영하로 떨어질 거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이 벌써 지났네요.  이 곳 북경도 어제부터 점차 기온이 내려가, 11월 중순이 되어야 가동이 된다던 동네의 중앙 난방(스팀)이 오늘부터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겨우 한기(寒氣)만 가실 정도로 미약하지만, 난방 공급 파이프에서 들려오는 물 흐르는 소리가 반갑기만 합니다.

 

   한국은 최근 김치 파동으로 인해 중국과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고, 서민들은 폭등하는 배추 값에 김장철 월동 준비를 미루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게다가 추위마저 한 걸음 성큼 다가와 많은 분들께서 힘든 겨울나기를 시작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 곳 북경에서도 일반 서민들은 성큼 다가온 겨울을 대비하기 위하여, 겨울 내내 먹을 수 있는 배추대파 그리고 연탄 등을 사재기하고 있습니다.

   배추는 추운 겨울날 쉽게 접하기 힘든 싱싱한 채소들을 대신해 비타민 C 등의 영양 공급원이 되기도 하며, 보관이 용이하여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중국에서는 김장 대신 저장해 둔 배추를 기름에 볶아 먹거나, 탕으로 시원하게 끓여 먹는다고 합니다. 물론 어떤 가정에서는 "시엔차이(鹹菜 - 한국의 짠지와 비슷한 저장 식품)" 로 가공을 하기도 하고, 햇볕에 말려 "똥차이(冬菜 - 배추를 말린 것, 즉 시래기나 우거지와 비슷함)" 로 만들어 먹기도 하지요.

 

  한편 한국에서는 최근 거의 보기 힘든 연료(燃料)이지만, 북경에서는 서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단층 구조의 사합원(四合院 - 중국 전통 가옥 구조의 하나로, 동서남북의 "ㅁ" 자형으로 되어 있음)이나 "핑팡(平房 - 단층집 혹은 평지붕인 집)" 에서 아직도 많이 사용하는 연탄이 북경 서민들에게 있어서 겨울철의 가장 중요한 생필품이랍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문 앞에 연탄을 수 십 아니 수 백 장씩 쌓아놓은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답니다.

   물론 연탄은 위험한 연탄가스를 동반하지요. 그래서 얼마 전 중국 TV에서는 연탄가스 예방과 대처에 관한 프로를 방송하기도 하였답니다. 아직까지 중국에서는 연탄과 석탄 등이 중요한 연료(燃料)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중국 서민들의 월동 준비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답니다. "원바오(溫飽 - 따뜻하고 배부른, 즉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를 충족하기 위한 중국 서민들의 힘겨운 월동 준비는 이렇게 진행이 되지요.

  현재 한국과 중국 간의 김치로 인한 날카로운 대립이 양국의 서민들에게 너무 힘겨운 짐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우리 블로그 부부도 월동 준비를 위해, 여름철 내내 장롱 한 구석에  숨겨져 있던 겨울  옷들을 꺼내어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대파 한 단과 배추도 몇 포기 사다 놓아야 할까 봅니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자, 사람들은 월동 준비를 서두릅니다. 큰 길가에 배추를 한 무더기 쌓아놓고, 커다란 정미소 저울에 근으로 달아 판매하는 배추 장사 아주머니의 발걸음도 더욱 바빠지네요.

 

   "똥쥬(冬貯 - 겨울에 대비하여 비축하다)" 를 대비한 "따바이차이(大白菜 - 배추)" 가 한 근(500g)에 0.16위안(약 21원) 이랍니다. 보통 한 포기에 1~2kg 정도의 무게가 나가니,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한 포기에 대략 42~84원 이네요. 한국의 금치 값에 비하면 무척 저렴한 가격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배추는 대체로 크기가 큰 반면에 밑 둥 부분이 두껍고 좀 억센 감이 있어, 김장용으로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 블로그 안주인이 예전에 김치를 담글 때 소금에 제대로 절어지지 않아서 김치를 망친 적이 있답니다.

 

    이 집은 벌써 배추를 사다가 대문 안에 쌓아 놓았네요.

 

   와~~ 연탄이 대문 앞에 일렬종대로 키를 맞추어 나란히 쌓여져 있네요. 자세히 안을 들여다보니, 안 쪽 모퉁이에서 녹색 배추가 머리를 내밀고 있네요.

   할머니!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중국 서민들을 위한 월동 준비 삼형제가 한자리에 모였군요.

  흰머리의 파뿌리를 가진 나이가 제일 많은 대파 형, 언제나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검은 머리의 연탄 형, 파란 머리로 염색한 나이가 제일 어린 싱싱한 막내 배추, 이렇게 의로운 삼형제가 자신을 희생하여 춥고 배고픈 사람들의 겨울을 위해 용감하게 모였습니다.

 

   이렇게 월동 준비가 끝나면 사람들은 하나 둘 자신들의 보금자리로 돌아가고, 인적이 드문 골목은 어느새 초겨울의 입김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 멀어졌던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가까이 끌어 당겨, 서로의 체온으로 좀 더 따뜻한 겨울나기를 준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 감기조심하세요...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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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겨울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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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이버 중국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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