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 내 안의 건강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소망은 인간 누구나 다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게 좋다 하면 이리로 저게 좋다 하면 저리로 온갖 관심이 쏠린다  물론 관심을 가지고 건강을 지키는 것은 좋다

하지만 이런 심리에 편승한 건강식품이나 약들의 무분별한 상업성은 약물과다복용을 낳거나 건강의 진정한 의미를 오히려 퇴색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진정한 건강이란 무엇일까   답은 우리의 몸 안에 있다  모든 사람은 탄생과 함께 건강을 가지고 태어난다

바로 우리 몸이 본래 가지고 있는 인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그것인데

많은 현대인들이 이 같은 사실을 아예 모르거나 간과하고 있다

우리 몸 곳곳에 흐르고 있는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은 아무리 많은 돈과 높은 권력이 있어도 절대 살 수 없는 천연건강법

따라서 이번 호 건강코너에서는 이 천연건강법을 일상에서 실천하기 쉽게 소개한

신간 <우리 부모님이 꼭 읽어야 할 퓨전동의보감>을 바탕으로

우리 몸에 숨겨진 건강의 비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침 :돈 안들이고 내 입에서 솟는 최고의 장수보약

우리 몸에 숨겨진 건강의 비밀 그 첫 번째는 바로 '침'이다. 보통 침이라고 하면 더럽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로부터 침은 ‘흰 피’라 일컬을 만큼 건강 상태를 판단하는 중요한 밑거름이었다.

 

사람의 땀이나 피, 눈물, 정액은 한 번 몸을 떠나면 되돌아오지 않지만, 침은 끝없이 되돌려 순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회회즉생생’ (廻廻則生生, 순환시키면 생기가 생기는 법)이라 하여 순환시킬수록 몸에 생기와 건강을 북돋는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끊임없이 입에 침을 고이도록 해 삼키곤 했는데, 이렇게 침을 뱉지 않고 되돌리는 법을 회진법(廻津法)이라고 한다. 동양 최고의 의학서 <동의보감>을 보면, “침은 옥천(玉泉, 옥같이 맑은 샘)이라 하여 아주 소중한 것이며 사람이 언제나 침을 삼키면 장수하며 얼굴에 광택이 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렇다면 침의 무엇이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침 속에는 소화효소와 비타민, 무기원소가 각각 10가지 이상씩 들어 있으며, 호르몬, 단백질, 포도당, 락트산 등 여러 화합물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소독 효과가 크고 구강 세균의 번식을 막는 성분도 들어 있다. 즉 갖가지 영양분으로 똘똘 뭉쳐 있기 때문에 침을 삼킴으로써 몸을 돌보고 건강을 도모하는 것이다.

특히 침은 노화를 방지해 장수하게 한다. 침 속에는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파로틴 호르몬이 있기 때문이다. 파로틴은 조직의 발육과 영양을 돕고, 뼈나 치아 등 경조직의 발육을 촉진하므로 근무력증과 위하수증, 변형성 관절증, 동맥경화증, 고혈압증, 갱년기장애, 노인성 백내장, 요통 등에 좋다. 그런데 이 호르몬은 25∼30세 이후에 감소하므로 음식물 등을 통해 보다 의식적으로 침이 나오도록 자극해야 한다.

또한 침은 암을 예방한다. 침 속에는 락토루페르옥시다아제와 에라그산 등이 들어있어 발암물질을 무력화시킨다. 이 중 에라그산의 항암작용은 쥐를 비롯한 동물기초실험에서 여러 차례 입증되었으며, 각종 암 특히 간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유방암 등의 세포독성에 효과가 있고, 식도암, 위장암, 폐암, 피부암 등의 진행억제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에서는 에라그산이 HIV(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 에이즈)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함으로써 에이즈 치료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소화가 잘 되게 하는 것도 침의 효능 중 하나다. 침 속의 여러 소화효소는 음식과 섞여서 위의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소화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따라서 음식을 먹을 때 되도록 오래 꼭꼭 씹어주면 침의 양이 증가해 자연히 소화효소도 많이 나오고 소화도 더욱 잘 된다. 우리가 밥을 오랫동안 씹었을 때 단맛을 느끼는 것은 많은 양의 침이 생겨 밥과 잘 섞임으로써 밥의 녹말이 단맛을 내는 맥아당으로 분해되었기 때문이다.

침은 충치를 예방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 사람의 입 속은 외부와 직접 통하는 소화기와 호흡기의 시작부위이기 때문에 세균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이런 세균이 이 사이에 낀 음식물들을 서서히 분해하면 지독한 구취가 나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침이다. 99%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는 침은 입안을 흐르면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 구강 청결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입안에 침이 많을수록 이가 깨끗하고, 침이 부족할수록 충치나 잇몸질환에 걸리고 입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침은 사람을 아름답게 만든다. 그 비밀은 회진법의 맥을 잇는 키스에 있다. 키스는 달콤한 사랑의 밀어일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미국 대중지 <선>에서 밝힌 것. 치아 건강과 노화방지, 스트레스 해소, 면역 체계 향상 효과가 있고 통증을 덜어준다고 한다. 특히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난데, 열정적인 키스는 한번에 12Kcal나 되는 열량을 소모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뺨과 턱의 근육을 부드럽게 만들어 피부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효자가 따로 없다.

이렇듯 다양한 효능의 침을 어찌 함부로 뱉을 수 있겠는가? 목구멍으로 침을 삼킬 때마다 몸 곳곳으로 침의 성분이 흘러들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이니, 돈 한 푼 안들이고 끊임없이 자급자족할 수 있는 이만한 장수법이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 싶다.

뱃속에 우주를 담다,

구약성서나 인도 신화를 보면, 신과 인간의 소통은 오직 호흡에 의해서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가 삶과 죽음의 경계를 호흡에 두는 것도 그에 따라 모든 것이 생성되고 소멸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호흡은 만물의 근원이며, 대자연과 우주 그 자체이다.

호(呼)는 숨을 내쉬는 것이고, 흡(吸)은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내쉬는 숨은 나쁜 기운을 내뿜고, 들이마시는 숨은 좋은 기운을 마신다고 한다. 사람은 하루에 1만3천5백회에 달하는 끊임없는 호흡을 통해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며 기운을 나누고 외부와 소통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 숨, 한 숨 소중히 여기고 제대로 호흡해야 한다.

 

제대로 호흡하려면 배를 사랑해야 한다. 이것은 먹는 배도 아니요, 타는 배도 아니며, 바로 숨쉴 때마다 들썩이는 내 몸의 그것을 말한다. 제대로 숨쉬고 건강을 지키려면 코를 통해 배로 숨을 쉬는 복식호흡이 필요하다. 호흡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대부분 가슴으로 숨을 쉬는 흉식호흡이나 입호흡을 하는데 이런 호흡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우리의 복부는 전체 혈액의 1/2 가량이 항상 순환하면서 각 기관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한다. 복부에 고인 피가 심장으로 다시 돌아가려면 커다란 압력이 필요한데, 복부의 압력이 약한 사람은 혈액이 심장으로 가지 못한 채 복부에 머물러 전신 빈혈을 호소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나이가 들수록 혈압은 올라가고, 산소의 부족으로 각 기관의 활동이 둔해져서 사람의 생명활동 자체가 위축된다. 이것을 방지하려면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켜야 한다.

자율신경에는 육체와 정신을 흥분시키는 교감신경과 그것을 안정시키는 부교감신경이 있는데, 이들이 균형과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교감신경은 흥분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부교감신경을 통해 가라앉혀야 하는데 자율신경계를 조절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호흡이다.

그렇다고 아무 호흡으로나 자율신경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호흡은 정서를 반영하는데, 걱정하면 호흡이 얕아지고, 노하면 거칠어지며 멈춘다. 긴장하거나 불안한 상태에서는 흉식호흡이 되어 가슴에 힘을 주게 되고, 가슴과 뇌의 압력이 올라가 뇌 순환과 자율신경이 교란된다. 그러나 복식호흡은 호흡이 깊고 규칙적이어서 배꼽 아랫부분에 분포되어 있는 부교감신경을 다스려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회복함으로써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또한 흉식호흡은 숨을 마실 때 가슴이 펴지고 배가 들어가며, 내쉴 때 가슴이 오므려지고 배가 나오는 것으로 공기가 횡경막까지 들어가고 나오기 때문에 폐활량이 적다. 그런데 복식호흡은 숨을 마실 때 배가 나오고, 내쉴 때 배가 들어가는 것으로 산소가 풍부하게 몸 속에 들어온다. 때문에 전신의 혈액순환이 촉진되며,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인다. 흔히 뱃심이라고 하는 복압이 생겨 내장의 운동이 활발해지므로 소화와 흡수, 배설작용이 용이하고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진다. 뿐만 아니라 숨을 마실 때 가슴이 펴지고 배가 나오면서 횡경막이 내려가기 때문에 공기가 폐의 아랫부분까지 들어감으로써 아래 폐에서 발생하는 폐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복식호흡은 장수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개와 사람, 코끼리, 거북의 수명을 비교해 보자. 개는 사람보다 호흡속도가 3배 이상 빠르기 때문에 15년 정도를 살며, 사람은 80년 정도, 호흡이 사람보다 훨씬 느린 코끼리는 150세 정도, 이보다 더 느린 거북은 500년 정도를 산다. 즉 호흡이 깊고 느릴수록 장수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배로 숨을 쉬자. 복식호흡은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수시로 할 수 있는 건강법으로, 깊고 규칙적인 호흡을 통해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고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일 수 있다. 제대로 쉬는 호흡 한번은 열 보약보다 훨씬 낫다!

성인병을 예방하는  한 잔으로 다함께 차차차

우리 몸은 차를 좋아한다. 원하는 곳 어디로든 우리를 실어다주는 차와 마시는 차. 그런데 이 둘 중 건강에 좋은 것은 마시는 차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차를 즐겨 마셨다. <삼국사기>를 보면 차는 신라 선덕왕 때부터 있었다고 전하며, <삼국유사>에서도 차에 관한 기록이 여러 곳에서 나타난다.

그런데 옛사람들은 단순히 차를 마시는 데에 그치지 않고, 정신을 수련하고 예를 지키는 수단으로 삼았다. 신라의 화랑들은 자연과 더불어 차를 달여 마시면서 차분한 가운데 마음을 다스리며 화합, 충절, 숭경, 청결의 화랑정신을 체득하였으며,  차는 졸음을 쫓고 마음의 의지를 편하게 하였다. 손님을 맞을 때 제일 먼저 대접하는 것이 차였으며, 잔치 때에도 음식상이 나오기 전에 차를 먼저 대접하였다.

 

이렇듯 차는 마시는 기쁨과 더불어 마음까지 다스릴 수 있는 수련의 도구였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차의 여러 가지 효능으로 건강까지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다. <동의보감>에도 “차는 상기되는 것을 가라앉히며 소화를 촉진시키고 머리와 시력을 맑게 하며, 이뇨작용이 있고 당뇨병 등으로 갈증이 생기는 것을 멈추게 하며 잠을 적게 한다”고 전하고 있다.

차는 카페인과 탄닌, 망간, 비타민, 테오브로민, 크산틴, 테오필린 등 여러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그 효능도 매우 다양하다. 우선 카페인은 중추신경에 작용하여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다. 또한 심장흥분과 관상혈관 확장, 말초혈관 확장, 이뇨작용이 있다. 카페인이 많을수록 좋은 차로 치는데, 커피의 카페인과는 달리 동맥경화증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외에 차에 들어있는 탄닌은 장과 위의 점막을 보호하고 그 활동을 촉진하며, 망간은 신체 물질 대사에 중요한 작용을 한다. 비타민C는 피로와 괴혈병, 각기병, 당뇨병, 고혈압 등을 다스린다. 이밖에도 차는 기관지 천식과 담낭통, 만성장염, 간염 등에 효과가 있으며, 항균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질과 같은 질환에 좋다.

 

특히 선진국에서 한창 연구 중에 있는 홍차는 폴리페놀과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강력하게 노화를 억제하며, 심장질환은 물론 암, 동맥경화증을 비롯한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아주 높다. 암세포 복제 속도를 늦춰 발암분자의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에 미국국립암연구소에서는 항암치료를 할 때 이 성분을 사용하고 있으며, 홍차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질병 발병률이 매우 낮다고 한다. 또한 폴리페놀은 중추신경계와 호흡을 자극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이외에 카테킨 성분은 콜레스테롤이 체내에서 과도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고혈압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장이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감잎차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레몬의 10∼20배에 달하는 감잎으로 만든 차로, 괴혈병을 예방하고 체액의 산화를 막아준다. 동맥경화와 고혈압, 뇌출혈 등의 순환기 질환 및 위궤양, 십이지궤양, 당뇨병 등에 효과가 있으며, 일반 차에 비해 카페인이 양이 훨씬 적으면서도 이뇨작용이 뛰어나고 숙취해소에 좋다.

 

진시황이 즐겨 마셨다는 구기차. 보통 보리차 마시듯이 차로 달여 쉽게 마실 수 있으며, 잎을 달인 것은 구기엽차, 열매를 달인 것은 구기자차라고 하는데 독이 없기 때문에 오래 두고 마셔도 좋다. 구기에 들어 있는 비타민A·B·C와 칼슘, 철 등은 허약한 체질에 좋고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동맥경화와 근육통, 류머티스 관절염, 당뇨병에 효과가 있으며, 고혈압과 중풍을 예방하고 피로회복과 소화기능을 향상시킨다. 특히 남성호르몬과 정력을 보하여 성기능 강화에 효과가 매우 높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고운 피부를 가꿀 수 있으며, 시력에도 좋다.

출처_『우리 부모님이 꼭 읽어야 할 퓨전동의보감』

    1. 손이 건강한 사람이 머리도 좋다.


손은 인체에서 가장 섬세한 동작과 감각을 가지고 있다. 손은 진화를 계속하면서 인류문명의 개척자인 동시에 산 증인이며 손을 통해 예술을 창조하기도 한다.
손에는 수많은 미세 혈류가 분포되어 있으며 모든 신체 조직과 연결된 신경을 이용해서 움직이며 또한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는 인체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특히 대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손운동과 지각의 통솔은 대뇌에서 담당한다.
다시 말하면 대뇌와 손은 각각 독립된 해부학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대뇌의 명령에 의해서만 손은 움직이도록 되어 있으며, 손에서 받은 정보도 일방적으로 대뇌로만 보내지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대뇌반구의 운동영역 중에서 손을 관장하는 부분은 전체의 1/2 이상이다. 그러므로 손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젓가락을 잘 사용하면 머리가 좋다라는 말과 상통하는 것이다.
즉 손이 건강한 사람은 대뇌가 건강하고, 대뇌가 건강하면 신체가 건강하며 건강한 손은 가장 아름다운 손이라고 할 수 있다.
 
 
    2. 손이 따뜻하면 건강하다.  
 
 심장에서 내 뿜는 피가 가장 멀리 떨어진 손끝까지 제대로 이송된다면 손발이 차가울리 없다. 추운 겨울철에 손발이 가장 먼저 시리게 된다. 이 때 손을 뒤로 젖히면서 비벼주게 되면 왠지 온몸이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즉, 손을 비벼 혈류를 개선하면 산소와 양분이 공급되어 생긴 에너지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이다.
또 피가 맑거나 혈류가 원활해지면 손은 따뜻해 진다. 피 즉 혈액은 심장, 동맥, 정맥, 모세혈관 등의 내부를 돌면서 생명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함과 동시에 호흡 기능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인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가 하면 소화기관에서 흡수한 영양물질을 각 기관으로 이송하기도 하고 노폐물의 배설작용도 한다. 또한 면역작용과 체온 조절작용, 호르몬 운반작용, 산과 염기의 평형 조절 작용 등 혈액의 역할은 신진대사의 근본이 된다.
 두 손을 자세히 비교해 보면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왼손은 40대 후반의 홈지기의 손이고 오른쪽은 10대의 손이다.
오른쪽 손은 이미 숨쉬기가 곤란하여 계단을 오르면 이내 숨이차고 편도와 비강의 혈류 장애로 감기를 달고 다닌다. 시력이 나빠 아마 안경을 쓰고 다니며 발목이 자꾸 삐치거나 발바닥이 이상한 기운이 엿보이는 경우이다. 또 혈류장애로 손등이나 손가락에 털이 여기 저기 솟아나 있다. -이하 중략 -
 
전신을 순환하는 혈액의 양은 체중의 7-8%를 차지하는데 이중 액체 성분인 혈장이 55%를 차지하고 나머지 용적률의 대부분은 적혈구가 차지한다. 담황색 혈장의 90% 이상은 물이며 7% 정도는 단백질이고 그 외 무기물질과 유기 물질로 되어져 있다. 혈장은 삼투압에 관여하고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 특히 항체와 관련되어져 있으므로 경기와 같은 환경적인 충격이 가해 졌을 때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적혈구 수치가 줄어들어 적혈구 역할을 방해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피가 건강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신지대사가 원활해져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피가 건강하면 도처에 무수히 많은 미생물의 침입에도 질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피가 맑지 못한 사람 즉, 어혈이 많거나 혈관이 막혀 있으면 미약한 세균의 침입에도 자위 병력인 백혈구를 보낼 수가 없거나 통로가 비좁아 세균이 증식 또는 괴멸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몸 속의 백혈구의 시체나 어적혈을 없애 버리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건강한 손이란 ?

  •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데 자연스럽고 부드러워야 한다.
  •  손목과 손가락의 관절이 부어오르거나 염증이 없어야 한다.
  •  물건을 잡거나 쥘 때 힘 있게 잡을 수 있는 근력이 좋아야 한다.
  •  손목의 자유자재로 돌릴 수 있는 회전운동에 불편이 없어야 한다.,
  •  손 바닥이나 손가락이 옅은 홍조를 띠어야 한다.
  • 손등 색은 손바닥에 비해 약간 옅은 갈색이어야 한다.
          - 손바닥 색이 너무 검푸르거나 창백, 붉거나 노란 손은 질병이 있는 손이다.
  • 손의 피부에 염증이나 상처, 부종이 없는 손이어야 한다.
  • 손톱에 세로줄 무늬가 없고, 각 손톱마다 반달무늬가 약간 나타나는 손.
          -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뒤로 젖혀지거나 색이 검거나 창백한 손톱은 질병이 있다.
  • 손바닥과 각 손가락의 끝의 지문이 선명한 손이 좋다.
  • 손가락을 뒤로 젖힐 때 활처럼 고르게 휘어지고 탄력있게 잘 젖혀지는 손은 건강하다.
          - 손이 뒤로 잘 젖힐수록 신체도 유연하고 건강하다.
  • 손가락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손이 좋다.
          - 어는 한 손가락이 지나치게 짧거나 휘어 있는 것도 건강한 손은 아니다.
  • 무엇보다도 손은 따스하고 포송포송하며 굳은살이 없이 부드러운 손이 건강하다.
           - 손이차가우면 혈류가 막혀 있는 것이므로 건강이 좋지 않다.
위와 같은 손을 지니면 건강지수가 높은 사람이며 가장 아름다운 손을 지닌 건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3.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다.
 
 
 
 
손의 손바닥은 몸의 전면 복부이고 손등은 후 면 배부에 해당된다. 중지는 몸의 중심이 되는 머리이며 금지와 약지는 팔, 엄지와 소지는 다리에 해당되며 한 손이 몸 하나가 된다. 인체가 우측에 병이 있으면 왼쪽손에 자극을 주고, 좌측에 생긴 인체의 병은 오른손을자극을 준다. 인체의 중심 부위의 질병은 왼손 오른손의 중지를 동시에 사용한다.
 
 
인체의 내장에 질병이 발생되면 유기적인 반사계를 따라 체 표면에 나타나고 손에서도 똑같은 부위에 강한 압통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이 나타나는 곳을 상응점 또는 과민 압통점이라고 하며 몸의 병체에 자극을 주는 것보다 손의 반응점에 약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안전하며 효과가 빠르고 병체의 통증이 해소된다. 가벼운 병은 즉효가 나타나지만 만성질환은 장기간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4. 질병이 있으면 손가락 차거나 변형된다.
   
 건강한 사람은 손가락 끝이 따스하고 손 형태가 가지런하다. 손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난다. 따라서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를 개선할 수가 있다.
 
소지(새끼손가락)와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든지 차가워지면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 "앉고 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농백혈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약지(반지손가락)은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가 있다.
중지의 경우는 척추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5의 금지는 시신경과 연관되어 있으며 엄지의 경우는 손과 발의 관절이상이나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려 생긴 경우이다.
 
  손의 모양새가 측면에서 볼 때 그림 '가'와 같거나 '나'처럼 휘어지지 않을 경우는 몸 전체의 자세가 매우 나쁘거나 등을 뒤로 젖히기 힘든 경우이다. 나이가 들수록 그림'가'처럼 변하여 꼬부랑 할머니 자세가 나올 수 있으므로 평소 자세를 바로하고 그림 '나'와 같은 모양새가 되도록 손을 지압하면 등이 휘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1의 소지(새끼손가락) 첫째 마디와 와 5의 엄지 손가락이 휘어지거나 관절부분이 굵어지면 발목이나 발의 근육 또는 다리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다.
  
  그림 1 소지 손가락 둘째 마디의 관절 부위가 굵어진 사람은 무릎이 시리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할 경우는 무릎 관절염이 생길 수 있거나 뒤 골이 아픈 두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현재는 아프지 않는다 하여도 차후 무릎 부위가 다칠 우려가 매우 높으므로 본 홈페이지의"앉고서기 건강법"에 따른 운동으로 무릎 관절을 개선 시켜야 한다. 소지 손가락 관절이 붓게 되는 이유는 혈류가 개선되지 않아 잉여 양분과 수분이 차츰차츰 모여져서 피부를 붓게 만들고 관절 또한 굵어 지게 하는데 이 부위를 혈류침으로 맞으면 혈류가 막혀있어 대부분은 피가 나오지 않는다. 1-3회의 혈류침으로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
 
  '2'의 약지(반지손가락)는 폐와 같은 호흡기에 관계된 손가락이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마디가 붓는 경우도 있는데 지압을 통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개선된다. 또 약지 손가락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심한 편두통 증세를 보이기고 한다.
 
  '3'의 중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가 휘어지거나 관절이 굵어진 사람은 목 뼈나 경추골이 휘어졌을 경우이다. 목덜미가 뻣뻣하거나 어깨 근육이 뭉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압으로 바로 잡아주면 증세가 호전된다.
 
  '4'의 금지는 심장과 얼굴 앞면 앞골과 연결된 부위이므로 그림과 같이 휘어져 있거나 군살이 있을 경우에는 시각장애나 눈의 피로감이 증폭될 수 있다.
 
  '5'의; 엄지는 컴퓨터의 키보드를 많이 두들긴 사람 또는 하체 골격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 관절 부위가 굵어지거나 팽팽해져 있기도 하다.
 
 
    5. 손을 통한 지압의 생활화
 
 
 
  앞서 건강한 사람은 손이 따스하고 손가락이 가지런해져 있음을 강조하였다. 손과 손가락에 신체의 모든 기능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질병이나 노쇠화 현상은 손이나 손가락에 모두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우리네 조상들 중 양반네 들이 운동을 했다는 이야기는 없다. 운동이라곤 고작해야 호두를 만지작거리거나 손발을 어루만지는 것이 그들의 주된 운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민보다 수명이 길고 건강한 생활을 한 것으로 보아 손이나 발의 지압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기본 지압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더구나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신체 부위가 개선되어 건강도 찾을 수 있다.
 
  다음은 평소 간결히 행할 수 있는 건강을 찾는 지압법으로 생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a. 먼저 손의 모양새를 그림'가'에서 '나'모양이 되도록 손가락 끝을 누르거나 손가락 깍지를 낀 후 젖혀 신체의 골격이나 근육을 바로 잡는다.
 
b. 이때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아프거나 찬 기운을 느끼면 심장 쪽으로 주물러 혈류를 개선한다.
 
c. 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d.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e.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든다.
 
 
 
 
   6. 손톱을 짧게 깎아 손끝 혈류를 개선하자.
 
 손톱을 길게 기르면 손가락 끝 모양이 뾰족하게 변한다.
손가락 끝은 지압이나 자극을 해 줄수록 혈류가 개선된다. 왼쪽 그림 "가.나.다.마"와 같이 손톱을 장기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은 물체와 부딪치거나 지압이 되지 않아 혈류가 서서히 막혀 버리게 된다. 수년간 손톱을 길게 기를 경우에는 손끝이 좁고 얇아져서 급기야는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것은 장기간 손끝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모세혈관에 어혈이 쌓여 있다가 굳어져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군살처럼, 심하면 뼈와 같이 딱딱하게 굳어지게 된다.
   한편 손끝의 자극이 미진하거나 혈류가 막히면 그림 "1,2,3,5"와 같이 손끝이 검붉은 색조를 띠게 되는데 이것은 질병의 징후가 있는 경우이다.
  
  그림 '5'나 '마'와 같이 엄지손가락이 붉게 변하면 다리 이상과 감기와 같은 질병의 우려가 있다. 이를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 끝을 비벼주거나 지압하여 주면 미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감기에 걸린 환자의 경우에는 엄지 손가락만 따뜻하게 하면서 지압을 계속하면 일주일이 지나야 나을 감기가 이틀 정도면 떨어진다.
  오른쪽의 그림에서 왼쪽부분의 손가락은 건강한 형태이나 질병 또는혈류가 막히게 되면 오른쪽 그림의 원 모양 처럼 가늘어 지게 된다.
따라서 손톱을 길게 기르는 것은 생명을 단축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가급적 손톱을 짧게 깎아 손가락 끝의 관말지역에 원활하게 피가 통하도록 하자. 하루에 한 켤레의 양말을 비비고 누르고 손끝으로 문질러가며 손수 세탁해 보자. 그리하면 잠을 쉽게 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이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7. 손가락을 지압하면 병을 예방할 수 있다.
 
 1) 엄지 손가락은 감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엄지 손가락 끝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을 퇴치하는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엄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감기나 바이러스형 질병이 자주 발생되게 되고 한번 질병이 찾아오면 좀처럼 낫지 않게 된다. 이것은 공기 중의 바이러스가 기관지나 호흡기관의 점막에 흡착되었을 때 백혈구 호흡기관과 연결된 혈액의 혈류가 막혀 있으므로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물리치지 못하여 생기는 것이므로 엄지 손가락을 지압하거나 비벼서 혈류를 개선하면 질병이 낫게 된다.
  설령 현재 감기나 비염, 기침 등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지압을 하여 엄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엄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이상이 없는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녹색 화살표 1, 2의 방향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엄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바이러스형 질병에 취약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2) 금지 손가락은시력개선, 안면부종, 심장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금지 손가락 끝은 시각 장애나 안면 부종(여드름.종기), 심장 기능을 개선하는 혈류이다. 오른쪽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금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엄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뒤틀리면서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눈이 침침해지거나 컴퓨터의 모니터 보기가 두렵고 또 눈을 자주 깜빡거리거나 눈에 손이 자주 가게 된다. 또한 얼굴에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이것은 심장기능의 이상이나 눈으로 가는 혈류가 막혀서 생기는 현상이다.
  심장에서 눈으로 보내지는 혈류에 이상이 있어 산소와 양분의 공급이 미비하거나 보는데 사용한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회수하는 정맥의 기능이 떨어질 때 그림의 오른쪽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이다.
  시각을 개선하는 방법은 지압을 하는 방법과 혈류침으로 노폐물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는데 약간의 지압으로 시각을 개선할 수 있다,
즉, 금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호전된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금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거나 1)에서 설명한 엄지 손가락의 지압법 녹색 화살표와 유사한 방법으로 자주 눌러주면 손가락 모양이 왼쪽의 정상적인 형태로 바뀌면서 질병이 낫는다.
  시각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금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릴수록 시신경에 이상이 있거나 이상 징후를 보이는 경우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혈류침으로 엄지 부분의 혈전이나 혈농을 제거하여 혈류를 개선하면 서너시간 이후부터는 증상이 없어진다.
 
 
4) 중지 손가락은 머리와 어깨결림 등 충추신경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중지 손가락 끝마디는 사람의 머리에 해당되므로 두통이나  어깨결림 등 충추신경의 혈류를 개선할 수 있다.
  
왼쪽 그림의 질병형 중지 손가락 끝이 뽀족한 경우에는 대뇌 혈류가 문제될 수도 있으며 '가'부분의 첫 번째 마디가 유난히 부어오른 경우에는 목덜미나 어깨가 돌덩이 처럼 단단하거나 어적혈이 뭉쳐 있는 경우이다.
'나'부분이 심하게 굵은 경우에는 척추에 이상이 있거나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릴적 경기를 제때에 다스리지 못하여 손가락 마디가 �어지는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런 경우가 심해지면 자꾸만 마디가 굵어지다가 마침내 손가락을 굴신하기 어려울 정도의 류머티즘으로 병세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손가락 마디가 굵어지는 현상은 경기로 인하여 가장 움직임이 많은 관절에 농백혈이 조금씩 축척되어지는 현상으로 가급적 빠른 기일 내에 농백혈을 제거해 주는 것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중요한 관건이다.
 
 
4) 약지 손가락은 폐와 소화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약지 손가락 끝은 인체의 산소 공급이나 소화기관과 연관된 혈류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약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약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폐 관련 질환을 앓았거나 징후가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부분의 뼈 마디가 굵은 사람은 더욱더 그러하다.
  가령 폐렴이나 폐결핵을 앓은 사람은 '가'부분을 손등방향으로 뒤로 젖히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자주 지압하여 계속적으로 아프지 않을 때 까지 뒤로 젖히면 심폐 기능이 강화되어 허파의 산소 섭취 기능이 높아져 신진대사가 원활해 진다. 또 약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통통하게 만들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약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은 눌러도 통증이 없으나 혈류가 막힌 경우에는 눈물이 핑 도는 통증을 느끼게 되는 데 수 차례 반복할수록 통증이 줄어들게 되고 아프지 않으면 질병이 낫는다. 또 반대로 젖히는 지압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오목한 약지 손가락 부분을 누르면 누른 모양이 오랫동안 복원되지 못하거나 솟아오르는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질병에 취약하다.
 
 
5) 소지 손가락은 발목이나 무릎과 같은 다리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소지 손가락은 하체의 혈류를 관장하는 손가락 부위이다. 그림의 왼쪽 모양이 정상적인 소지 손가락의 모양인데 이 부분의 혈류가 막히면 왼쪽의 소지 손가락과 같이 끝 부분이 좁아지거나 뾰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오른쪽 그림처럼 변형된 손가락에선 다리에 이상이 있거나 안구 염증, 모낭염 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가"의 첫 번째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발목에 이상이 있응 경우이고 "나"의 두 번째 소지 손가락 마디가 굵어진 경우에는 반대편 무릎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다칠 수 있으므로 예방하는 것이 좋다.
  현재 발목이나 무릎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대편 소지 손가락을 지압하여 바로 잡으면 증세가 호전된다. 또 소지 손가락 끝을 둥글고 퉁퉁하게 만들면 다리의 혈류가 개선되어 빠르게 질병이 낫는다. 이때 지압하는 방법은 소지 손가락 첫 번째 마디를 손바닥을 향하게 접힌 후 팔목 방향으로 세차게 접어 누르면 몹시 아픈 통증을 느끼게 된다. .
 
 
 
    8. 손을 움직여 건강을 찾자
 
손과 손가락을 움직일수록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건강할 수 있다. 신체의 모든 근육과 관절 신경조직 등들이 손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손이나 손가락의 모양이 곧고 보기 좋은 모양을 유지하면 신체가 건강해 지는 것이다. 손이나 손가락은 움직인 만큼의 운동효과가 있다.
 
1. 먼저 자신의 손가락이나 특정 부위가 찬 곳을 주물러 혈류를 개선하면 증세가 개선된다.
2.손에 있는 뼈나 관절 부위가 굵어져 있거나 휘어져 있으면 주무르거나 눌러 바로 잡는다
3. 손바닥이나 손등을 자주 비벼 혈류를 개선한다.
3. 깍지를 끼워 평소 잘 닿지 않는 부위를 자극하여 혈류를 개선한다.
4. 깍지를 끼운 상태로 뒤로 최대한 젖혀 관절과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어 전신의 관절과
    근육의 제대로 움직이게 하자.
5. 손과 손가락을 최대한 꼬이게 하여 근육을 연성있게 만들자.
6. 하루에 양말 한 켤레 정도는 손으로 세탁하여 혈류를 개선하자

질병 고치는 손가락 지압법


가벼운 두통이나 어깨 결림이 있을 때마다 병원에 가기에는 번거롭다. 그렇다고 가만히 두면 작은 통증이라도 아프기 마련이다. 이럴 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손가락 지압법을 알아둔다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희대 한방병원 김창환 교수에 따르면 “경혈은 인체의 기가 흐르는 통로인 경락의 기가 모이는 중요한 지점"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한의학에서는 경혈을 매우 중요시한다. 경혈을 통해 오장육부와 연결이 되어 있는 경락의 기를 조절해 각종 질병을 치료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의 손에는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만큼 많은 경혈이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손 지압법이다. 손에 있는 경혈자리를 잘 알고 지압을 해준다면 그 경혈과 연결된 장부의 기능 또한 좋아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손 지압법은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그 진가를 배가시키고 있다.
자, 그럼 각종 질병 고치는 간단한 손가락 지압법을 김창환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두통이 심할 때 - 두점을 눌러주라

두통이 있는 경우에는 인체의 두부와 상응하는 손의 혈자리를 찾아서 치료하면 안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는 두통의 특징에 따라 각각 지압점을 달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앞머리와 이마 쪽에 통증이 심할 때는 전두점을 찾아서 눌러주어야 한다.
또 정수리와 그 주변이 아플 때는 두정점을 지압해주고, 좌우 어느 특정한 쪽에 통증이 있을 때는 편두점을 눌러준다.
그런 반면 뒷머리가 묵직하고 아플 때는 후두점을 지압해주는 것이 좋다. 이들 혈자리는 모두 손등에서 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에 위치한다.
전두점은 두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말하고, 두정점은 세 번째 손가락의 내측을 가리킨다. 편두점은 네 번째 손가락의 외측을 말하고, 후두점은 다섯 번째 손가락의 외측에 위치한다. 혈자리를 자극할 때는 면봉이나 이쑤시개 등을 이용하여 눌러주면 된다.
특히 이들 혈자리를 눌러줄 때는 합곡점도 같이 눌러주는 것이 좋다. 합곡은 두면부의 경락을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 요혈(要穴)이 되기 때문이다.
소화불량·멀미 심할 때 - 합곡점을 눌러주라
합곡은 사관혈이라고 불린다.

사관혈은 체내에서 막힌 기운을 뚫어주고, 기혈의 소통을 원활히 하여 각종 질병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혈자리다.
이러한 합곡은 소화기계통의 이상이 나타날 때 가장 기본적인 혈자리가 된다. 멀미와 소화불량은 반드시 위장관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므로 합곡혈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치료하면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음이 불안할 때 - 신문혈을 눌러주라

신문은 한방에서 말하는 수소음심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근본 혈자리로서 불안, 두근거림, 놀람 등의 심장관련 계통질환이 있을 때 활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신문혈은 각 경맥의 근본이 되는 원혈로서 맥의 성쇠현상을 알아볼 수 있고, 동시에 치료할 수도 있는 혈자리이다.
어깨 결림이 심할 때 - 후계혈을 눌러주라

후계는 수태양소장경(경맥들의 기본이 되는 십이정경의 하나)의 오수혈 중 수혈(兪穴)에 해당하는 혈자리이다.
수태양소장경의 경락은 어깨와 등의 부위를 지나며 수혈은 혈자리의 특성상 관절통증과 각종 신경통에 활용할 수 있는 혈자리를 말한다.
요통이 심할 때 - 영골·대백·중백을 눌러주라
영골, 대백, 중백은 기를 소통시키고 정체된 것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 또한 어혈을 치료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급·만성 요통에 광범위하게 응용할 수 있는 지압법이다.

생리통이 심할 때 - 부과, 환소를 눌러주라

부과, 환소는 부인과의 모든 질환에 전반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두 혈자리는 단독으로 활용하는 것보다 항상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치료효과를 보다 뛰어나게 한다. 이 두 혈자리는 생리통

* 사상체질별 치료/침뜸요혈 : 불치병 고치는방법*

 

병 이라고 하는 것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서 본다.

첫째는 병균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고

둘재는 타박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고

세째는 스스로 생기는 것이다.

치료 방법에는 양의학적 방법과 한의학적 방법이 있다.

 

 

여기서 환자의 정확한 의지와 판단이 필요하다.

 

양 의학 이라고 하는것은 주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고,

한 의학은 풀뿌리, 껍질, 잎, 열매, 줄기,등을 주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하 양방, 한방]

여기서 환자가 어떻게 치료 할 것인가 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양방 에서는 항생제로 균과 세포를 죽이고 또 외과적 수술을 하는것이고, 한방 에서는 한약이라고 하는 진한 [거의] 식물성 엑기스로

병을 다스리는데 한약의 작용은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것이다.

 

어떤 병에 어떤 치료를 할 것인가? 

세균 과 타박에 의한 수술은 양방으로 하고,

스스로 발생한 병은 한방으로 해야 된다.

 

지금 부터는 스스로 생기는 병에대해서 알아본다.

병이라고 하는 것은 거의가 음식으로 부터 오고, 그 다음으로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오는것이다.

 

 

한 가족이라고 해도 체질은 각기 다르다 다시 말해서 음식의 섭취

방식이 다른 체질 이라는 말이다.

 

한국의 옛 조상들은 과학적 식단으로 상을 차렷다. 음식은 우선 싱겁게 하고 간을 맞추는 조미료는 따로 상위에 올려 놓아서 한 가족이라해도 본인 식성에 맏게 맞추어서 식사를 하였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는 가정에서 주부가 한가지로 맞추어 놓은 음식을 두말 없이 먹어야 한다.

완전히 식당이다 이것이 음식폭력이다.

맛에는 짠맛, 단맛, 신맛, 쓴맛,매운맛,이 있는데 그러한 맛이 우리몸에서 어떤 역활을 하는가?

심장 : 쓴 것, 

간장 : 신 것,

폐장 : 매운 것, 

비장 : 단 것,

신장 : 짠것.

 

이렇게 음식이 우리몸에 들어가면 각기 스며드는 곳이 다르다.

그런데 이것이 약해도 안돼지만 과해도 안된다.

약하면 소속 장기가 비약해지고 과하면 비대 해진다.

 

그래서 사상체질로 체질을 분류 하는것이다.

소음인, 태음인,소양인,태양인.

 

 태양인 = 바람>흙 =폐>간
 
해로운 음식 
 육류, 커피, 홍차, 술, 가공 식품, 기름진 음식

뿌리채소류 각종 약물차

 

태양인은 심장과 간이 약하기 때문에

마음을 항상 안정시키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한식이나 자연식 위주의 담백한 식생활을

하면 오래도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태양인은 요통, 근육질환, 십이지장 궤양,

간장질환, 불면증, 만성피로, 각종 원인

모를 질환들이 많은데 양약이나 기존의

한약으로는 치료가 잘 안되는 체질이다.

 체질에 맞게 식생활을 개선하고

체질치료를 받으면 빠른 시일 내에

병세가 호전된다.

 

 

 태음인= 흙>바람 = 간>폐

 

해로운 음식 
보리, 팥, 검은콩, 녹두, 감, 배, 참외, 영지버섯, 등푸른 생선류,

생선회, 오징어 , 게, 굴, 새우, 조개류, 맥주, 초코렛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체질이 태음인이다.

또 비만인의 50∼70%로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다.

신체 골격과  체형이 크고 식욕이 왕성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에는 화병으로

변해버릴 염려가 있다.

 

소양인 = 불>물 = 심장,췌장>신장

 

해로운 음식 
현미, 감자, 고구마, 닭고기, 개고기, 신과일(사과, 귤, 자몽), 계피, 
대추, 부추, 생강, 인삼,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

이로운 음식

굴, 해삼, 가물치, 복어, 잉어, 녹두, 팥 등과 참외, 수박, 포

도, 토마토, 오이, 호박 등의 신선한 과일이 좋다.

 

소음인 =물>불 =신장>심장,췌장

해로운 음식 
보리, 팥, 검은콩, 녹두, 돼지고기, 오이, 날당근, 참외,

영지버섯, 등푸른 생선, 오징어, 게, 굴, 조개류 맥주,

 초코렛, 커피, 아이스크림 등 찬 식품, 결명자,

구기자,오미자, 칡즙, 알로에, 신선초, 케일, 컴프리, 치커리

 

이처럼 음식물이 우리몸을 이롭게도 하고 해롭게도 하는것이다.

 

참으로 기이한 것이 우리몸은 그날 모자라서 필요한것은 먹고싶고, 넘치는 것은 기피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날그날 먹고싶은것을 적당히 먹어주면 되는 것인데

강제로 먹으면 절대로 않된다.

 

우리나라 사람중에 거의 60% 정도, 나이가 45세를 넘으면서는 대략70% 정도가 성질이 찬 음식은 먹지않는 것이좋다.

 

성질이 찬 음식

밀가루, 고구마, 감자, 메밀,술[농도가 약한 곡주],

커피[프림 든것],날것-야채,회,-,

오이, 참외. 수박,

팥,무.

 

중풍이나, 당뇨, 고혈압, 와사풍, 자궁, 방광염,대장염,등의

환자가 위의 성질이 찬 음식을 섭취하면 더 심해진다. 

-<계속>- 

   

태양인 체질에 대해서
.특징
바람(風)기운의 태양인
 
체질의학적으로 보면 태양인이란 천지간 바람
 
기운과 몸 안의「폐 기운을 크게(風大 肺大)」
 
갖고 태어나고 한편으로 흙기운과「간 기운을
 
적게(地小 肝小)」 갖고 태어난 사람들을 말한
 
다.

태양인이 성숙하고 철이 들면
약한 자를 측은
 
히 여기는 동정심이 많아지고 이해가 깊고 포용
 
력이 넓어져서 남들과 소통이 잘된다. 제멋대로
 
의 생각하고 행하는 기질이 성숙하여 창의적 사
 
고로 나타나며 이러한 독창적인 사고 위에 과단
 
성 있는 결단력을 갖게 되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도 한다.
 
한번 뜻을 세우면 좀처럼 물러설 줄을 모르고 소신껏 행하는 것이
 
태양인이 타고난 기질이며 흔히 과학, 정치, 예술, 철학, 종교 등
 
신 세계의 새로운 혁신자나 개척자로서 일을 해내곤 한다.

그러나 철들지 않은「미숙한」 태양인은 지나치게 자기 본위로
 
세상을 보고 세상일이 제 뜻대로 되지 않으면 크게 분노하기도 하
 
며 과격해지고 참지 못하는 경향을 나타내기도 한다. 자기와 뜻이
 
다른 사람의 존재를 무시하려 들고 남을 억누르려 한다. 때로는
 
제멋대로 행동하려 해서 버릇이 없다는 말을 듣기도 한다. 그러다
 
일에 실패를 보아도 후회하고 반성하는 빛이 없고 세상이 틀렸다고
 
허풍을 치며 방탕해지기도 하는 것이 바로 또 다른 태양인의 기질
 
이다.
 
 
태양인의 성격
 
태양인은 이상주의자적인 기질이 강하며 불같은 기질이 있어 일을
 
추진함에 있어 과단성, 진취성이 강하다. 또한 참신하고 독창적이
 
고 참신하지만 목표에 대한 집념이 대단히 강한 스타일이라 때로는
 
의욕과잉으로 비쳐지기도 하고 주위 사람들과 잘 융화되지 못하고
 
화합을 잘 이루지 못하기도 하지만 내면적으로는 낭만적이고 감상
 
적인 면도 있다.

 
태양인은 심장과 간이 약하기 때문에 명상이나 종교생활, 음악 감
 
상 등을 통해 마음을 항상 안정시키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서양식
 
식생활을 탈피하여 한식이나 자연식 위주의 담백한 식사생활을 하
 
면 오래도록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태양인 체질에 잘 오는 질병
 
태양인은 순수 태양인과 태양-소음 복합체질이 있는데, 순수 태양
 
인은 극히 드문 체질이므로 대부분 태양-소음 복합체질로 보아도
 
무방하다.

 
태양인은 요통, 근육질환, 십이지장 궤양, 간장질환, 불면증, 만성
 
피로, 각종 원인 모를 질환들이 많은데 양약이나 기존의 한약으로
 
는 치료가 잘 안되는 체질이다. 체질에 맞게 식생활을 개선하고 체
 
질치료를 받으면 빠른 시일 내에 병세가 호전된다.

 
이로운 음식
주 식 쌀밥+/모든 콩 종류(강남콩, 완두콩 등)/보리/팥
육 류 없음(돼지고기가 가장 해로움)
생선류 모든 생선류
국/ 찌개
꽃게탕/근대국/냉이토장국/동태국/된장국/떡국/미역국/배
 
추국/시금치국/시래기국/

 
양배추국/북어국/새우아욱국/쑥국/우거지국/조개탕/콩비
 
지국/호박된장국
반 찬
가지나물/감자조림/고구마전/굴미역회/김구이/김무침/깻
 
잎무침/게맛살/게찜/도토리묵/두부지짐/마늘/마늘짱아치/
 
메밀묵/멸치볶음/배추김치/뱅어포/버섯류/북어조림/산낙
 
지/상추/새우브로클리볶음/생굴회/생선전/순두부/숙주나
 
물/시금치나물/쑥갓나물/씀마귀나물/어묵조림/연근조림/
 
오이생채/오징어냉채/젓갈류/조개전/청포묵/취나물/치커
 
리/콩자반/파래무침/파전/해삼/해파리오이냉채/호박나물/
 
호박전
후식/분식류
-과일:모든 과일류(사과 제외)

 
-기타:건포도/곶감/초콜릿/모든 떡종류/치즈/단팥죽/아이
 
스크림/콩죽/호박죽/전복죽
차와 음료
-차:감잎차/녹차/레몬차/모과차/보리차/솔잎차/쑥차/옥수
 
수차/유자차/코코아

 
-음료:딸기 쥬스/오렌지 쥬스/포도 쥬스/두유/식혜
외 식
-한식류:국수전골/불낙전골/대구탕/된장찌개/떡국/모밀국
 
수/버섯전골/수제비/온면/전복죽/칼국수/막국수/콩국수/
 
회냉면

 
-기타:생선회/우동/울면/오지어덮밥/해물잡탕/회덮밥/초
 
밥/굴밥

해로운 음식
 
육류, 커피, 홍차, 술, 정제가공 식품 및 기름진 음식(라면,튀김,과
 
자,후라이드 치킨,햄버거,피자, 각종 견과류), 뿌리채소류(무우,당
 
근,도라지,더덕,마), 각종 약물, 결명자, 구기자, 오미자, 율무차, 알
 
로에, 영지버섯, 익모초, 인삼녹용, 칡즙
 
2.여름운동
하체가 부실한 편으로, 수영이 최고!

태양인은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은 아니다. 그러나 체내에서 열의 발산이 많은 체질이라 여름에도 손발이 뜨거운 경우가 많다. 몸 안으로 기운을 모으는 힘은 약하고 몸 밖으로 발산하는 기운이 강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할 때 기운을 많이 소모하는 운동을 하면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더운 여름에는 수분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 소변 양이 줄어들고 체력이 떨어지기 쉽다.

때문에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이열치열의 원리로 사우나나 찜질방에 가서 땀을 흘리는 것은 태양인에게 좋지 않다. 요가나 단전호흡, 기공과 같은 에너지 소모량이 적은 운동이 적합하다. 요가나 단전호흡은 저돌적이고 급해 스트레스와 감정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하는 태양인의 성격에도 잘 맞는 운동이다.

신체적으로는 대체로 머리가 크고, 허리가 얇고 길어 오래 앉아 있거나 오래 걷는 일에 약하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부실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격렬한 운동을 할 때엔 척추에 무리가 가고 무릎관절이 손상될 위험이 있으므로 마라톤보다는 등산, 골프, 자전거 타기 등으로 하체를 단련하고 허리를 강화시켜준다.

태양인에게 여름철에 권장할 만한 운동은 수영. 땀이 많이 나지 않으면서도 하체에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체질의 특성상 영웅심이 많고 독선적인 경향이 강해 농구나 축구에서 개인플레이를 많이 하는 것도 태양인이다. 단체운동을 통해 팀워크를 배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태양인과 같은 양인은 아침에 기운이 넘치고 저녁엔 기가 약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더라도 아침 운동이 적합하다. 저녁 시간엔 운동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

▶▶ 여름철 권장 음식 태양인은 대체로 차가운 음식과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며 체질에도 잘 맞는다. 칼로리가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 맵고 뜨거운 음식은 좋지 않다. 여름철엔 조개, 붕어, 메밀, 냉면이 좋다. 땀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기운이 없고 피로할 때는 모과차를 차게 해서 마셔준다.
 
3.직업
알맞은 직업

다른 체질과는 다르게 매우 추진력이 있으며 시원스럽게 일을 처
 
리하며 다른 사람과도 쉽게 사귀고, 과단성이 있어서 틀에 짜여진
 
일보다는 남들을 이끌고 나가는 혁명가적 리더십이 있다.
 
 
따라서 가만히 앉아 있는 것 보다는 몸으로 뛰고 새로운 것을 창출
 
해 내는 도전적인 일이 맞는다.
 
 
 즉 사업상의 거래선을 만들거나, 직장의 영업부서나 섭외분야를
 
맞거나, 새로운 지방에 지점을 내거나 하는 개척해 가는 분야에 맞
 
다.
 
4.목욕법
 
말 수가 적어 구별하기가 제일 어려운 체질이라고 합니다.

 
외모는 용모가 뚜렷하며 살이 찌지는 않으나 목덜미가 굵고 머리
 
가 큰 편입니다.

 
엉덩이가 작고 가슴 윗부분이 발달된 체형입니다.
 
대체적인 태양인의 성격은 좋게 말하면 판단성 있는 지도자형이
 
고, 나쁘게 말하면 독재자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능하며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적극적이고 무슨일이든 막힘없이 시원스럽게 처
 
리합니다. 영웅심이 많은 반면 여성스러움이 결여되어 있고 남을
 
무시하는 안하무인적인 성향이 강한 성격입니다.
 


-태양인의 경우 온욕을 바로 하면 좋지 않으며 미온욕 위주의
 
입욕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처음에는 바가지로 몸에 물
 
을 끼얹은 다음 탕에 들어가 점차 온도를 올려가면서 땀을 내
 
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마지막에는 진정작용이 우수한 침탕(36~38도의 미온탕
 
의 가장자리에 있는 스테인레스 파이프-속에는 냉수가 흐른
 
다-에 머리를 대고 누워있는 목욕법)에서 끝내도록 합니다.

 
-보행욕(36~38도의 온욕조와 18~22도의 냉욕조를 번갈아 걷
 
는 목욕법)은 발물 온냉욕(족탕)과 같은 효과로 강한 상체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약한 하체를 단련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목욕법입니다.

 
-입욕제를 사용할 때는 친환경으로 재배된 모과나 포도를 욕
 
조에 우려내어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5.정신질환
 
일반인이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거침없이 행동하고 과단성이 있
 
고 영웅심이 많으며 자신의 주장이 강하며 저돌적이고 가끔은 안
 
하무인의 격으로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때가 많으며 모든 일에 급
 
하게 서두르는 편이 많으며 실패를 하더라도 크게 부담을 갖지도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몸의 상태가 나빠지고 하는 일이 마음대로
 
안되면 아무 이유 없이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음식을 먹으면 구토
 
를 하는 증세가 나타나고 사소한 일에도 분노를 많이 한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안정시키고 화를 적게 내며 고 칼로리의 음식을 피하
 
며 부지런한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음식은 새우, 조개, 붕어, 감, 포도, 앵도, 다래. 모과, 머루, 송화,
 
메밀, 냉면이 좋으며, 차로써는 기운을 안정시키고 관절을 튼튼히
 
하는 모과차, 감잎차, 오가피차 등이 좋다. 한약재는 오가피장척탕
 
과 미후등식장탕을 활용하여 볼 수 있다
 
6.화병
일반인이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거침없이 행동하고 과단성이 있고 영웅심이 많으며 자신의 주장이 강하며 저돌적이고 가끔은  안하무인의 격으로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때가 많으며 모든 일에 급하게 서두르는 편이 많으며 실패를 하더라도 크게 부담을 갖지도 않는 사람이다. 어떤 일을 풀지 못하고 가슴에 갖고 있게되면 광적인 증세가 나타나거나 아니면 모든 것을 포기하여 자포자기 하는 증세가 나타난다. 대체로 감정적인 것을 오래 갖고 있지 않는 편이므로 쉽게 화병에는 걸리지 않으나 저돌적으로 행동을 하는 편이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을 참지 못하면 화병이 다른 체질 보다 심하게 나타난다. 

<음식>
담백하고 시원한 새우, 조개, 붕어, 감, 포도, 앵도, 다래. 모과, 머루, 송화, 메밀, 냉면이 좋다. 
7.주의할 병
고혈압
소화 불량
황달
고열성 질병
담석
8.주의할 것
과식하지 말고 채식을 할 것
화를 자제하고 양보심을 발휘할 것
남의 의견을 잘 경청 할 것
9.생리불순
태양인은 호산지기가 강하여 모든 기운이 위로 오르는 관계로 중, 하초 부
위의 음혈이 잘 쌓이지 않아서 월경이 부족해 지고 다른 체질보다 불임이
될 확률도 높다. 너무 화를 내는 것을 피하며 마음을 안정하고 음식은 담
백하고 서늘하고 지방질이 적은 것을 복용하며 오가피, 모과, 붕어류가 좋다.
태음인 체질에 대하여
1. 특징
흙(地)기운 태음인
 
태음인은 천지간의 흙(地)기운과 몸안의 간기운
 
을 크게(地大, 肝大) 갖고 태어나고 한편으로 바
 
람기운과 폐기운을 적게(風少, 肺少) 갖고 태어
 
난 사람을 말한다.

태음인이「성숙」하여 아집(我執)에서 벗어나
 
세상 이치를 깨달으면 사려가 깊고 진중 해진
 
다. 예의가 바르게 되며 인륜 도덕을 중히 여기
 
고, 감정을 밖으로 쉽게 드러내지 아니하며 잘
 
참는다. 끈질긴 성격을 지니고 있어 세상을 살
 
아감에 있어 경험하게 되는 온갖 어려움들을 슬
 
기롭게 극복하고 큰 일을 성공시킨다. 이해심이
 
많고 말과 동작이 겸손하여 무게가 있어 보이고
 
사회적인 리더십을 보이게 된다.
 
그러나「아집(我執)」으로 사는 미성숙한 태음인은 고집이 세고 심
 
술 맞고 안일함을 좋아한다.

 
은근히 속으로는 겁이 많고 일에 굼뜨며 뒤늦게 서두르고 허둥대는
 
스타일이다. 실속 없는 일에 나서지 않으려 하며, 제 몸을 사리는
 
편이다. 물욕이 많고 사치를 즐기며 내 가족, 내 사람만을 싸고돌며
 
타인에게 배타적이며 인색하다. 제 욕심이 앞서며 염치를 모르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기질이 있다. 자기 만족을 첫째로 추구하며,
 
자기 반성이 적고 겉으로 아닌 척 하지만 매우 이기적이다.
 

 
태음인의 성격
 
예의를 중시하며, 호탕한 기질이지만 속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는
 
타입이다. 항상 끈기와 인내심을 갖고 맡은 바 임무를 다하며, 마음
 
이 넓을 때는 바다와 같이 넓고 친근감이 있으나 고집스럽고 편협
 
할 때에는 바늘구멍 같이 좁기도 한 양면적인 기질의 소유자이다.

 
호흡기, 피부, 대장 계통이 약하고 과음, 과식하기 쉬우므로 평소에
 
운동이나 사우나 등을 통하여 땀을 많이 흘려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고, 매사에 절제심을 기르도록 노력해야 한다.

 
태음인 체질에 잘 오는 질병
 
태음인에는 순수 태음인과 태음-소양 복합체질 두 종류가 있는데,
 
호흡기 질환(기관치 천식 등), 고혈압, 심장병, 간장질환, 알러지성
 
피부질환, 우울증, 비만 등이 오기 쉬운 체질이다.

 
이로운 음식
주 식 쌀밥+/강남콩/수수/완두콩/차조/찹쌀/콩나물/현미/버터
육 류 모든육류(특히 쇠고기가 좋음)
생선류 가자미/대구/도미/이면수/조기(굴비)구이/기타 민물고기
국/ 찌개
감자국/꼬리곰탕/내이국/당면국/통태국/동태찌개/된장국/
 
두부찌개/떡국/만두국/미역국/사골국/섞어찌개/쇠고기 무
 
국/스프/수제비국/시금치국/양배추국/오이냉국/콩나물국/
 
토란국/호박찌개
반 찬
가지나물/감자조림/감자채 볶음/계란찜/고구마전/김구이/
 
김무침/깍두기/다시마/단무지/달래나물/당근/더덕/도라지
 
생채/도토리묵/돼지고기 편육/두부구이/두부지짐/마/마
 
늘/마늘짱아치/멸치볶음/마파두부/무나물/무생채/무장아
 
치/뱅어포/부추전/북어조림/상추/생선전/쇠고기볶음/시금
 
치나물/야채모듬전골/양배추샐러드/연근조림/오이초절
 
이/우엉조림/잡채/총각무/패래무침/파전/풋고추/행.소시
 
지/호박나물/호박전
후식/분식류
-과일:귤/딸기/복숭아/사과/살구/자두/토마토

 
-기타 후식류:고구마/삶은 감자/옥수수/각종 견과류/떡종
 
류(송편, 인절미, 수수떡, 쑥떡, 찹쌀떡 등)/약식/대부분 빵
 
종류/치즈
차와 음료
-차:꿀차/녹차/땅콩차/레몬차/비파차/쑥차/오미자차/유자
 
차/율무차/칡차/커피/현미녹차

 
-음료:두유/딸기쥬스/복숭아쥬스/사과쥬스/오렌지쥬스/요
 
구르트/우유/식혜/수정과
외 식
-한식류:갈비탕/곱창전골/국수전골/닭곰탕/대구탕/도가니
 
탕/된장찌개/떡국/만두국/보쌈/보신탕/부대찌개/불고기백
 
반/비빔밥/삼계탕/설렁탕/수제비/순두부백반/육걔장/제육
 
볶음/추어탕/칼국수

 
-기타:대부분의 분식, 양식, 중식류(짜장면, 볶음밥, 탕수
 
육 등)/김밥/국수류/순대/스파게티/카레라이스/하이라이
 
스/피자/샌드위치

해로운 음식
 
보리, 팥, 검은콩, 녹두, 감, 배, 참외, 영지버섯, 각종 해물류(등푸
 
른 생선류, 생선회, 오징어 , 게, 굴, 새우, 조개류), 맥주, 초코렛
 
2. 여름운동
 
에너지 소모량이 많은 운동이 효과적!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체질이 태음인이다. 또 비만인의 50∼70%가 태음인일 정도로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다. 신체 골격이 크고 체형이 큰 만큼 식욕이 왕성한데다 체질적으로 활동적이지 못하며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 또 태음인은 전반적으로 발산작용이 약한 데 반해 흡취기능이 좋아 선천적으로 땀이 많다.

따라서 태음인에게는 여름이 괴로운 계절이다. 조금만 더워도 땀이 비 오듯 흐르며 움직이는 것을 싫어해 조용한 곳에서 하루 종일 잠을 자며 쉬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태음인은 오히려 땀을 흘리지 않으면 몸 안에 노폐물과 열이 쌓여 성인병에 걸리기 쉽다. 더운 여름철에도 에어컨이나 선풍기 앞에서 땀을 식히기보다는 운동으로 땀을 흘려준 후 샤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몸에 노폐물이 많고 피부가 거칠기 때문에 사우나, 반신욕은 태음인에게 좋다.

운동은 등산, 조깅, 빨리 걷기 등과 같이 에너지 소모량이 많으면서 적당히 땀을 흘릴 수 있는 것이 적합하다. 심폐기능이 약하므로 폐활량을 늘릴 수 있는 단거리 마라톤도 효과적이다. 수영은 폐활량을 늘리는 데는 좋지만 상대적으로 땀이 많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태음인에게는 효과적이지 않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상체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운동을 할 땐 강도를 강하게, 시간을 보다 길게 해 어느 정도 땀을 흘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주의할 점은 심장과 호흡기가 약하므로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격렬하게 시작하면 안 된다. 서서히 운동량을 늘려가는 게 포인트. 태음인은 승부근성이 강하고 체력이 좋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음주가무, 잡기에 능하므로 혼자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기 어려운 체질이다. 스포츠 동호회에 가입해 사람들과 어울려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 여름철 권장 음식 태음인의 여름철 음식으로 가장 좋은 것은 콩국수이다. 운동으로 땀을 빼준 후 콩국수와 오미자차나 칡차를 마셔준다. 비만 치료에 효과적인 율무도 좋다. 율무는 몸의 습한 기운을 빼주기 때문에 여름철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식욕이 왕성해 폭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음식을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3.직업
알맞은 직업

다른 체질에 비하여 사회 생활에 잘 적응되는 체질로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창의적인 면보다는 많이 참고 꾸준한 끈기가 있기 때
 
문에 맡겨진 일에서 어려운 가운데에도 잘 처리해 나간다.
 
회사에서 총무의 일과 같이 큰 변화가 없고 오래 꾸준히 해야 하는
 
일에 좋으며 어떤 일을 맡으면 꾸준하여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
 
가가 되기 때문에 사업이나 모든 일에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손해
 
볼 일은 안 한다.
 

또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감정 표현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고 어울리는 그런 일을 하는게 좋으며 또한 모임이나 단체를
 
꾸준히 하는 관계로 마무리 하는데 유능하다.
 
그렇지만 너무 욕심이 많아서 남을 위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배풀며 살아야 한다
 
4.목욕법
체형이 뚜렷하여 태음인의 체질임을 확연히 알 수 있는 경우도 있
 
으나 체형만으로 판별하기에는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
 
다.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키가 크며 살이 찌
 
고 좋은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 수척한 사람도 있으나 골격
 
만은 건실한 것이 특징입니다.
 
침착하고 지구력과 끈기가 있어서 무슨일이든 묵직하게 앉아 마무
 
리를 짓는데 능하며 어느 곳에서나 적응력이 빠른 반면 변화를 싫
 
어하고 보수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간의 기능이 좋은 반면 폐. 심장, 대장, 피부의 기능이 약합니다.
 
평소에 땀이 많아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땀을 흘리는데 땀을 쏟고
 
나면 상쾌함을 느낍니다.
 
 


-태음인들은 장시간 온천욕을 하면서 많은 땀을 흘려도 피곤해하지
 
않고 오히려 개운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모두
 
이로운 것만은 아니랍니다.
 
심장질환이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호흡수를 늘리면서 복식 호흡을 하면 좋으며 열탕과 냉탕을 번갈
 
아 들어가는 냉온욕도 좋습니다.

 
 -율무 등을 이용한 약탕 목욕이 좋습니다
 
5. 정신질환
느긋하고 듬직하며 조금 느리더라도 무엇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끝까지 해내는 추진력이 있고 성취력이 강하나, 너무 욕심이 많으
 
며 참다가도 욱하니 오르는 것이 있고 재산욕이 강하고 음탕한 면
 
도 있으며, 보기와는 다르게 속마음은 겁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몸의 상태가 나빠지거나 마음대로 일이 잘 안 풀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열이 얼굴로 올라가 화끈하게 달아오르고 뒷목이
 
뻣뻣해지며 눈에 충혈이 되며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작은 일에도
 
화를 많이 낸다. 더욱 심해지면 갑자기 자만심에 빠지고 과시하고
 
사치를 하게 되며 염치없는 행동도 하게 된다. 따라서 너무 욕심을
 
내지 않으며 과식하지 않고 운동과 목욕을 하여 혈액순환이 잘되
 
게 하고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이 생기지 않
 
게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미역, 김, 다시마, 우유, 호도, 은행, 잣, 자두, 매실, 무, 도
 
라지, 율무, 콩, 버섯, 밤 등이 좋으며 차로써는 녹차, 칡차, 오미자
 
차, 율무차 등이 좋다. 한약재는 조위승청탕, 청신연자탕, 열다한
 
소탕, 청폐사간탕 등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이 효과적이다
 
6.화병
스트레스를 적게 받고 무난하게 모든 일을 처리하는 관계로 화병
 
에 적게 걸리나 고칼로리의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몸에 열이 많이
 
생기거나, 욕심을 많이 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에는 화병
 
으로 변해버릴 염려가 있다. 따라서 항상 욕심을 적게 갖고 마음을
 
비우며 소식을 하여 몸 안에 열이 안 생기게 하며 운동과 목욕을
 
자주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야 한다.

음식은 배, 호도, 잣, 무우, 미역, 김등이 좋으며 차로는 율무차, 오
 
미자차, 설록차, 칡차 등이 좋고 한약재로는 조위승청탕, 태음조위
 
탕, 청심연자탕, 갈근해기탕, 청폐사간탕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재
 
를 활용하여 볼 수 있다.
 
7.주의할 것
 
담배를 줄이거나 금할 것
 
맥주나 찬 음식을 피할 것
 
과음 과식을 피할 것
 
8. 생리불순
 
습과 열이 많으며 무엇을 먹던지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습이 많으나 기액
의 원활한 순환이 안되거나, 이열이 생기게 되어 간, 소장부위에 열이 쌓
이면 월경불순이 나타난다. 따라서 기액 즉 수분 등이 땀이나 소변으로 원
활히 배설이 되거나 간, 소장의 습열이 대변이나 소변으로 배설이 된다면
월경의 주기도 원활히 될 것이므로 평소에 운동도 하고 목욕이나 사우나로
땀을 내어 주며, 고 칼로리의 음식이나 술을 먹지 않으며, 과식을 하지 않
는 것이 중요하다.

단방으로는 백문동차, 율무차, 갈근차, 오미자차, 등이 좋으며 한약재로
는 태음조위탕, 청폐사간탕, 열다한소탕 등을 활용해 볼 수 있으며 이것으
로 만든 한약침을 활용해 볼 수 있다
 
9.정신질환
 
느긋하고 듬직하며 조금 느리더라도 무엇을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끝까지 해내는 추진력이 있고 성취력이 강하나, 너무 욕심이 많으
 
며 참다가도 욱하니 오르는 것이 있고 재산욕이 강하고 음탕한 면
 
도 있으며, 보기와는 다르게 속마음은 겁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몸의 상태가 나빠지거나 마음대로 일이 잘 안 풀리고 스트
 
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열이 얼굴로 올라가 화끈하게 달아오르고
 
뒷목이 뻣뻣해지며 눈에 충혈이 되며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작은
 
일에도 화를 많이 낸다.
 
더욱 심해지면 갑자기 자만심에 빠지고 과시하고 사치를 하게 되
 
며 염치없는 행동도 하게 된다. 따라서 너무 욕심을 내지 않으며
 
과식하지 않고 운동과 목욕을 하여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고 고혈
 
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성인병이 생기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미역, 김, 다시마, 우유, 호도, 은행, 잣, 자두, 매실, 무, 도
 
라지, 율무, 콩, 버섯, 밤 등이 좋으며 차로써는 녹차, 칡차, 오미자
 
차, 율무차 등이 좋다. 한약재는 조위승청탕, 청신연자탕, 열다한
 
소탕, 청폐사간탕 등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이 효과적이다
소양인 체질에 대하여
1. 특징
불(火)기운 소양인
 
소양인은 천지 자연의 불기운과 몸안의 췌장,
 
심장기운을 크게(火大, 脾大) 갖고 태어나고 물
 
기운과 몸안의 신기운을 적게 (水少, 腎少) 갖고
 
태어난 사람을 말한다.

「대아(大我)」를 깨달은 성숙한 소양인은 사고
 
판단이 빠르고 정확하여 순발력이 있고 실천함
 
에 기민하다. 쾌활하고, 솔직하며, 정의감이 있
 
어서 용감하고, 경우에 맞게 바른말을 잘한다.
 
세상일을 중히 여겨서 적극 참여하려 하며, 약
 
한 자를 도우려는 의협심이 강하다. 일을 추진
 
함에 정열적이고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곧바로 사심 없이 처리하려는 편이다.
 
항시 긍정적인 자세로 낙천적이고 늘 밝은 표정으로 감정에 뒤끝이
 
없어서 주위 사람들로부터 환영을 받는다.

 
철이 없고「소아적(小我的)」인 소양인은 마음이 조급하고 행동이
 
경솔하며 충동적이다.

 
공부나 일을 함에 있어서 진득하고 꾸준하지 못하다. 노여움을 잘
 
참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말이 많고 수다스럽다. 행세하기를 좋아
 
해서 과장을 잘하고 잘난 체도 곧잘 하며 외모를 화려하게 꾸미기
 
를 좋아한다. 허영된 명예심이 있다. 남의 일에 참견이 많고 제일과
 
제 가정을 소홀히 하고 밖으로 나다니는 일이 많다.
 

 
소양인의 성격
 
솔직담백하고 대쪽같은 성품으로 비판적이고 감정을 숨기지 못하
 
는 타입이다. 항상 바깥일을 좋아하고 판단력이 빠르지만, 계획성
 
이 적고 충동적이며 안정감이 부족하고 실수가 잦기도 하다. 주위
 
에 가장 많은 분포를 차지하고 있지만 병원에는 잘 안가는 체질이
 
며, 한자리에 있거나 단조로운 일을 싫어한다.

 
소양인은 심장기능과 소화력은 왕성하지만 신장과 비뇨기계통이
 
약하고 몸에 열이 많기 때문에 평소에 음식을 차고 싱겁게 먹도록
 
해야 하며, 주색과 사치를 멀리하여야 건강에 이롭다.
 

 
소양인 체질에 잘 오는 질병
 
소양인에는 순수 소양인과 소양인 복합체질이 있는데, 이 체질은
 
디스크,골다공증,협심증,변비,건망증,위산과다,비뇨기계 환자들이
 
많다.

이로운 음식
주 식 쌀밥+/강남콩/검은콩/보리/완두콩/팥
육 류 쇠고기 장조림/불고기/돼지고기
생선류 모든 생선류(고등어, 꽁치, 참치 등)
국/ 찌개
근대국/김치찌개/냉이국/동태국/동태찌게/된장국/떡국/만
 
두국/물오징어찌개/배추국/버섯찌개/사골국/쇠고기무국/
 
수제비국/시금치국/시래기국/양배추국/어묵무국/우거지
 
국/크림스프/호박찌개
반 찬
가지나물/달걀부침/계란찜/깍두기/깻잎무침/게맛살/게찜/
 
단무지/도토리묵/돼지고기편육/두부구이/두부지짐/멸치
 
볶음/무우나물/무장아치/미나리나물/배추김치/뱅어포/모
 
든버섯류/북어조림/상추/새우/생굴회/생선전/쇠고기볶음/
 
숙주나물/시금치나물/쑥갓나물/어묵조림/애채샐러드/연
 
근조림/열무김치/오이생채/오이지/오징어채볶음/우엉/잡
 
채/젓갈류/조개전/참치샐러드/총각무/취나물/콩자반/파래
 
무침/해삼/햄.소시지/호박나물/호박전
후식/분식류
-과일:감/딸기/메론/바나나/배/수박/참외/키위/토마토/파
 
인애플/포도

 
-기타:건포도/곶감/땅콩/초코렛/치즈/모든 떡종류, 모든
 
빵.과자 종류/김치부침개/녹두빈대떡/단팥죽/아이스크림/
 
팥빙수
차와 음료
-차:감잎차/결명자/구기자차/땅콩차/둥글레차/들깨차/보
 
리차/영지차/오미자차/코코아

 
-음료:딸기쥬스/키위쥬스/파인애플쥬스/포도쥬스/두유/우
 
외 식
-한식류:갈비탕/곱창전골/국수전골/불낙전골/냉면/대구
 
탕/된장찌개/떡국/막국수/만두국/메밀국수/버섯전골/보리
 
밥/보쌈/부대찌개/불고기백반/삼겹살/설렁탕/수제비/온
 
면/제육볶음/전복죽/추어탕/칼국수

 
-기타:대부분의 분식, 양식, 중식류(짜장면, 볶음밥, 탕수
 
육 등)/국수류/순대/생선회/오징어덮밥/초밥

해로운 음식
 
현미, 감자, 고구마, 닭고기, 개고기, 신과일(사과, 귤, 자몽), 계피,
 
대추, 부추, 생강, 인삼,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
 
2. 여름운동법
 
사이클, 인라인 스케이트 등이 적당!

소양인은 외향적이고 활발해서 사상체질 중 운동을 가장 좋아하는
 
체질에 속한다. 행동이 날렵하고 운동신경도 발달해 있으며 운동
 
이나 취미생활도 적극적으로 하는 스타일. 반면 성미가 급하고 끈
 
기가 부족해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잘하지만 오래 지속하기는 어
 
려운 체질. 소양인에게 가장 중요한 운동 포인트는 자신이 좋아하
 
는 운동을 선택해 꾸준히 유지해나가는 것이다.

소양인은 몸에 열을 만드는 기관은 발달하고 몸의 열을 식히는 기
 
관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그러므로 운동을 할 때는 땀을 많이 흘
 
리지 않을 정도로만 해주는 것이 좋다. 서 있거나 걷는 것을 싫어
 
하므로 장시간 서서 하는 운동이나 오래 걷기는 적합하지 않으며
 
쉽게 지칠 수 있다.

사이클, 인라인 스케이트 등으로 하체를 강화해주는 것이 좋다. 또
 
덜렁대고 끈기가 부족하므로 양궁으로 집중력과 인내력을 기르는
 
것도 성격 개선에 효과적이다. 운동을 할 때는 혼자서 하기보다는
 
운동을 독려해줄 파트너와 함께 하는 것도 좋다. 등산할 때는 장기
 
산행보다는 가파른 산길을 짧은 시간 내에 오를 수 있는 코스를 선
 
택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몸에 열이 많으므로 운동을 하고 난 후엔
 
찬물로 샤워를 해준다.

▶▶ 여름철 권장 음식 음식 찬 것은 많이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
 
지만 삼계탕 등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탈이 많은 체질이다. 몸에
 
열이 많기 때문. 그러므로 지방질이 많은 기름진 음식은 여름철에
 
는 피하는 것이 좋다. 메밀, 해삼, 녹두, 과일, 구기자차, 보리차 등
 
열을 내려주는 음식이 좋다. 고추, 생강, 마늘, 인삼, 닭고기는 체
 
질에 맞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3. 성격
 
소양인은 창의력이 뛰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만들어 내며, 마음이 강직하고 열성적이고 솔직담백하고, 일을 할 때에 이해와 타산을 따지지 않으며, 남을 위하는 봉사정신이 강하고, 자기일 보다 남의 일에 더욱 열성적이며, 감정표현을 솔직하게 하고 그 자리에서 풀어 버린다.

반면에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벌려놓고 마무리를 하지 못하며 두려워하며, 가정이나 개인 일은 등한시 하고, 실질적인 면보다 남에게 과시하고 장식하는 것을 좋아하며, 너무 직선적으로 표현하는 관계로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또한 곧바로 후회하며, 남들에게 경솔하다는 말을 많이 들으며, 감정의 변화가 심한 면이 있다.
 
4. 직업
 
알맞은 직업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새
 
로운 것을 구상해 내고, 모든 것을 솔직히 표현하며 기발한 생각을
 
많이 갖고 있다. 따라서 일을 너무 많이 벌려 놓는 것보다는 한가
 
지만을 꾸준히 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감소되며 안정된 직장이라면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짜내는 그런 일을 하면 좋다. 또한 명예를 중
 
요시 하기 때문에 남들로부터 신용을 얻기 때문에 공과 사를 구별
 
하는 회사의 감사업무나 교육사업, 금전신용사업 등이 좋으며, 최
 
근에는 정보통신분야의 일도 적성에 잘 맞는다
 
5.목욕법
소양인은 말하는 모습이나 몸가짐이 민첩하여 자칫 경솔하게 보이
 
기 쉽습니다.
 
하체보다는 상체가 더 발달해서 가슴부위는 성장하여 충실하지만
 
엉덩이 부위가 상대적으로 빈약한 모습입니다.
 
명랑하고 시원스러운 성격으로 의리의 사나이형이라고 볼 수 있습
 
니다.
 
솔직하고 의협심이나 봉사정신이 강하지만 지구력이 부족하여 싫
 
증을 잘 내고 체념을 쉽게 해 버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소양인들은 일반적으로 비위(소화기)의 기능이 좋고 신장의 기능
 
이 약합니다.
 
평소에 대변을 순조롭게 보지만 몸이 조금만 불편하면 즉시 변비
 
가 생기기도 합니다.
 
 



 
-소양인들은 몸에 열이 많고 가슴 부위에 열이 모이면 답답함을
 
느끼기 때문에 장시간의 고온욕은 피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소양인에게 적합한 목욕법이 바로 반신욕입니다. 열이 많
 
은 몸을 서늘하게 해야 하기 때문에 미온탕에서 시작하여 점차 온
 
도를 올려나가도록 합니다.

 
-신장의 기운이 약하기 때문에 요통이나 관절통이 생기기 쉬운데
 
이때에는 온천욕이나 구기자, 산수유 등을 넣은 약탕을 해주면 좋
 
습니다.
 
6. 정신질환
 
성격이 매우 급하고 활동적이고 명석하며 순발력이 있고 창의력이
 
있으며 봉사정신이 강하다.
 
평소의 성격이 매우 소탈하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을 하
 
는 관계로 뒷말이 없다는 평을 받으나 가볍게 보이거나 경솔하다
 
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일을 많이 벌려놓으나 마무리를 못한다는
 
평을 듣는다.
 
그러나 매우 큰 충격을 받아 흥분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거나 일을 벌려놓고 마무리를 못하면 항상 두렵거나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하거나 한쪽 또는 양쪽머리가 아프거나 머리와 얼
 
굴에만 땀이 나거나 무엇인가 붕 떠있는 느낌이 있으면서 안정이
 
안되거나 갈증이 많이 나고, 조금 더 악화되면 금방 한 일도 잊어
 
버릴 정도로 건망증이 심해진다.
 
극심해지면 활동적인 사람이 갑자기 내성적이 되면서 슬퍼지는 감
 
정을 안으로 삭히게 된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를 내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을 생
 
각하여 보거나 화나는 일이 있으면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해소하
 
는 방법을 개발하여야 한다.

음식은 굴, 해삼, 가물치, 복어, 잉어, 녹두, 팥 등과 참외, 수박, 포
 
도, 토마토, 오이, 호박 등의 신선한 과일이 좋다. 차로써는 열도
 
내리고 자음하는 산수유차, 구기자차, 녹즙, 보리차 등이 좋다.
 
한약재는 도적강기탕, 형방지황탕, 독할지황탕, 양격산화탕, 육미
 
지황탕, 지황백호탕 등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이 효과적이다
 
7.화병
 
성격이 급하고 기분 나쁜 것을 바로 표현을 하기 때문에 가슴에 쌓
 
이는 화는 적으나 상대방에게 영향을 주며 후회를 많이 하는 편이
 
다. 그 화를 풀지 못하는 경우에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해지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눈이 충혈되거나 뒷목이 뻐뻣 하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후끈 후끈 열이 오르며, 가벼운 일에도 쉽게 화를 내게 된
 
다. 따라서 다른 체질에 비해서는 화가 적게 생기지만 풀지 못하는
 
경우에는 영향은 더 크게 나타난다.

음식은 뜨겁지 않고 신선한 수박, 참외, 녹두, 팥, 등이 좋으며, 차
 
로써는 산수유차, 구기자차, 보리차 등이 좋고, 한약재로는 형방지
 
황탕, 도적강기탕, 육미지황탕, 양격산화탕과 이것으로 만든 한
 
침을 활용하여 볼 수 있다
 
8. 주의할 병
 
신장 기능
요통
피부병
부종
신경통
 
9. 주의할 것
 
서두르거나 덤벙대지 말 것
신경질이나 화를 자제 할 것
변비 조심할 것
굽 높은 구두를 피할 것
 
10.생리불순
몸에 화와 열이 많은 체질로서 하초의 부위에 열기가 많아지거나 음기가 부
족하여짐으로써 월경시에 열을 동반하거나 음허하여서 허열이 오르며 월경
불순이 올 수 있다. 따라서 열이 있으면 열을 내리는 방법을 써야 하며 음
허한 증세가 있게 되면 자음강화하는 법으로 음기를 보충하며 열을 내려 주
어야 한다.

단방으로는 구기자차, 산수유차 등으로 청음을 내려오게 하거나 청양을 오
르게 하면서 음기도 보충하여 주며 신선한 과채류를 먹으며 한약재로는 육
미지황탕, 숙지황고삼탕 등을 활용해 볼 수 있으며 이것으로 만든 한약 침
을 활용해 볼 수 있다
 
11.정신질환
 
성격이 매우 급하고 활동적이고 명석하며 순발력이 있고 창의력이
 
있으며 봉사정신이 강하다. 평소의 성격이 매우 소탈하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을 하는 관계로 뒷말이 없다는 평을 받으나
 
가볍게 보이거나 경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일을 많이 벌려
 
놓으나 마무리를 못한다는 평을 듣는다. 그러나 매우 큰 충격을 받
 
아 흥분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거나 일을 벌려놓고
 
마무리를 못하면 항상 두렵거나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하거나 한
 
쪽 또는 양쪽머리가 아프거나 머리와 얼굴에만 땀이 나거나 무엇
 
인가 붕 떠있는 느낌이 있으면서 안정이 안되거나 갈증이 많이 나
 
고, 조금 더 악화되면 금방 한 일도 잊어버릴 정도로 건망증이 심
 
해진다. 극심해지면 활동적인 사람이 갑자기 내성적이 되면서 슬
 
퍼지는 감정을 안으로 삭히게 된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를 내기 전에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여 보거나 화나는 일이 있
 
으면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해소하는 방법을 개발하여야 한다.
 
음식은 굴, 해삼, 가물치, 복어, 잉어, 녹두, 팥 등과 참외, 수박, 포
 
도, 토마토, 오이, 호박 등의 신선한 과일이 좋다. 차로써는 열도
 
내리고 자음하는 산수유차, 구기자차, 녹즙, 보리차 등이 좋다. 한
 
약재는 도적강기탕, 형방지황탕, 독할지황탕, 양격산화탕, 육미지
 
황탕, 지황백호탕 등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이 효과적이다
1.특징
물(水)기운 소음인
 
소음인은 물의 기운과 신기운을 크게 (水大, 腎
 
大) 갖고 태어나고 한편으로 불기운과 심장, 췌
 
장의 기운은 적게(火少, 脾少) 갖고 태어났다.

성숙하여「자(自, Self)」를 깨닫고 자유(自由)
 
로워진 소음인은 식견과 지혜가 많아져 사리 분
 
별이 바르게 된다. 옳고 그름을 잘 구분하므로
 
세상일을 처리하는데 일정한 방식과 원칙 아래
 
빈틈없이 해결해 나간다.

 
따라서 매사에 정확하고 정리 정돈을 잘하며 깔
 
끔하고 신용이 있게 된다. 남들의 감정을 존중
 
하므로 이를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일을
 
관철하려 하며, 섬세하고 부드럽고 우아한 매너
 
를 갖게 된다.
 
상대방에 대한 많은 배려와 속생각이 깊어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
 
지하며 사랑을 받는다.

그러나 미성숙하여「아(我, Ego)」에 집착하는 수준의 소음인은 대
 
체로 안일 무사함을 좋아한다.

 
마음이 약해서 어려움을 당하면 정면 돌파를 하지 못하고 남에게
 
의뢰심이 많으며 잔꾀를 부리는 편이다.

 
세상일을 이해하는데 생각이 편협하고 의심이 많다. 조바심이 심하
 
므로 늘 마음이 안정되지 못한다.

 
남들과 이해 관계에 인색하여 사소한 이익으로 기뻐하고 때로는 남
 
의 것을 시샘하며 질투심도 많다. 한번 맺힌 감정을 오랫동안 품고
 
지내며 잘 잊지를 못한다.
 

 
소음인의 성격
 
세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융통성이 적고 결단력이 부족한 편이
 
다. 겉으로는 유연한 것 같으나 내심은 강하며 자신이 맡은 일은 빈
 
틈없이 처리하고 매사를 확실히 구별하려 들며, 자존심은 강하나
 
화가 나더라도 가능한 참고 마음 속에 담아 두는 타입이다.

 
소음인은 땀을 흘리지 않아야 건강에 좋은 체질이므로 항상 땀을
 
아끼고, 또한 심장과 위가 허약하므로 찬 음식을 피하도록 하며, 스
 
트레스는 그때그때 풀고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소음인 체질에 잘 오는 질병
 
소음인은 크게 순수 소음인과 소음-태양 복합체질로 나뉘며, 주로
 
위장질환, 각종 신경성 질환, 피부질환 등에 걸리기 쉬운 체질입니
 
다.

이로운 음식
주 식 쌀밥+/강남콩/완두콩/조/찹쌀/콩나물/현미/버터
육 류
닭고기/쇠고기(산적, 장조림, 찜, 탕, 편육)/양고기/염소고
 
기/칠면조 고기
생선류 가자미/대구/도미/이면수/조기(굴비)구이/기타 민물고기
국/ 찌개
감자국/냉이국/떡국/동태찌개/된장국/미역국/콩비지국/사
 
골국/쇠고기무국/수제비국/시금치국/양배추국/콩나물국/
 
크림스프
반 찬
감자조림/감자채볶음/고구마전/김구이/김무침/깍두기/다
 
시마/단무지/달래나물/당면/도토리묵/두부구이/마늘/마늘
 
짱아치/멸치볶음/무우나물/무장아치/부추전/북어조림/상
 
추/생선전/쇠고기 볶음/시금치 나물/양배추 샐러드/연근
 
조림/잡채/총각무/파래무침/파전/풋고추
후식/분식류
-과일류:귤/딸기/복숭아/사과/살구/수박(약간)/앵두/자두/
 
자몽

 
-기타 후식류:고구마/삶은감자/옥수수/밤/호도/은행/대
 
추/떡종류(송편, 인절미, 쑥떡, 찹쌀떡 등)/누릉지/약과, 약
 
식/잣죽/떠먹는 요구르트/마카로니/우리밀빵/애플파이/치
 
차와 음료
-차:계피차/꿀차/녹차/대추차/레몬차/모과차/생강차/쑥
 
차/옥수수차/유자차/인삼차/현미차

 
-음료:딸기쥬스/복숭아쥬스/사과쥬스/오렌지쥬스/두유/저
 
지방 우유/수정과/숭늉
외 식
-한식류:갈비탕/닭곰탕/대구탕/된장찌개/떡국/보신탕/비
 
빔밥/삼계탕/설렁탕/수제비/순두부백반/추어탕/칼국수

 
-기타:볶음밥(가끔)/쇠고기 덮밥/비프 스케이크/비빔국수/
 
유부국수/유부초밥/잡채밥/오무라이스/카레라이스/하이
 
라이스

해로운 음식
 
보리, 팥, 검은콩, 녹두, 돼지고기, 오이, 날당근, 참외, 영지버섯,
 
각종 해물(등푸른 생선, 오징어, 게, 굴, 조개류), 맥주, 초코렛, 커
 
피, 아이스크림 등 찬 식품, 결명자,구기자,오미자, 칡즙, 알로에,
 
신선초, 케일, 컴프리, 치커리
 
2.여름운동
가벼운 체조나 산책, 조깅 강추!

기본적으로 마르고 몸이 냉해 땀이 많지 않다. 간혹 땀을 많이 흘
 
리고 나면 기운이 함께 빠져 쉽게 지치는 체질이다. 비만과 거리가
 
멀고 외형상 미남 미녀가 많지만 허약 체질이라 운동을 하면 상쾌
 
한 기분보다는 피곤이 누적되기 쉬운 타입. 사상체질 중 여름에 가
 
장 쉽게 지치는 체질이기도 하다. 그러면서도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면 냉방병에 걸릴 위험이 많다.

격렬하고 승부욕을 요하는 운동보다는 신체부위를 골고루 움직여
 
줄 수 있는 가벼운 체조나 산책, 조깅이 적합하다. 가벼운 운동을
 
자주 해주는 것이 소음인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 요령. 체력을 요하
 
는 운동을 할 때는 짧은 시간 동안 스피드를 내주는 탁구, 테니스,
 
배드민턴 등의 구기 종목이 좋다. 몸이 냉하므로 수영은 적합하지
 
않으며 달리기보다는 걷기가 알맞다. 등산은 권할 만하지만 완만
 
한 산을 긴 시간 동안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하는 것이 좋다.

신체적으로는 하체는 비교적 발달되어 있지만 상체가 약한 것이
 
특징이다. 턱걸이나 윗몸 일으키기로 상체를 강화해주어야 한다.
 
헬스를 할 때도 유산소 운동보다는 아령 등이 효과적이다. 소음인
 
과 태음인은 유난히 아침잠이 많고 새벽에 활동을 많이 하면 오후
 
내내 피로감에 젖어 하루를 망치기 쉬우므로 운동은 가급적 저녁
 
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운동 후에 목욕은 여름철이라도 찬물보
 
다는 따뜻한 물이 좋다.

▶▶ 여름철 권장 음식 덥다고 찬 음식을 먹으면 탈이 많은 체질로
 
배탈, 설사가 잦다. 맥주나 덜 익은 과일, 냉면, 빙과류 등은 피해
 
야 하며 삼계탕, 추어탕 등 여름 보양음식이 체질과 궁합에 잘 맞
 
는다. 차도 녹차와 같이 냉한 것보다는 계피차, 인삼차, 생강차가
 
적합하다
3.성격
소음인은 모든 일에 정확하고 예의에 벗어나는 일을 하지 않는 원칙론적인 체질로 매사에 치밀하고 꼼꼼하며, 단정하고 야무지며, 가까운 사람끼리 무리를 잘 조직하고 모으며, 모든 일을 세밀하고 분별해 내며, 밖에서 활동하기 보다는 사무실이나 집에 들어앉아 일하기를 좋아하고, 여성적인 면이 많고, 온순하고 다정다감하며, 잔 재주가 많으며 가정적이다.

반면에 편안하고 안일한 것을 좋아하고, 남성적인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면이 적으며,매사를 너무 정확하게 하려다 보니 마음이 편할 날이 없으며, 한번 상처를 받거나 기분 나쁜 것이 잊혀지지 않아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개인주의나 이기주의가 강하고, 남의 간섭을 싫어하고 이해타산에 얽매이며,질투심이나 시기심이 많다.
 
4.직업
알맞은 직업

가장 침착하고 신중하며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는 면이 있기 때문
 
에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검토하는 그런 일을 잘한다. 아주 복잡한
 
계산을 한다던가 치밀한 계획, 설계를 세운다던가 분석을 한다던
 
가 하는 그런 일을 잘한다. 또 사람의 능력 유무를 잘 판단하기 때
 
문에 회사의 인사부에도 좋다. 그렇지만 일을 할때 너무 정확히 판
 
단하고 일을 시작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다
 
5.목욕법
 
상체보다 하체가 균형있게 발달하였고 대부분 키가 작은 것이 특
 
징입니다.
 
전체적으로 체격이 말랐으며 약한 체형으로, 앞으로 숙인 모습으
 
로 걷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 자기 의견을
 
잘 표현하지 않으려고 하는 반면, 질투심이나 시기심이 많고 한번
 
감정이 상하면 오랫동안 풀리지 않습니다.
 
신장의 기능이 좋은 반면 비위(소화기)의 기능이 약합니다.
 
소화기관이 제대로 움직여 소화를 잘 시키면 건강하다고 볼 수 있
 
습니다. 태음인과는 달리 평소에 이유없이 땀을 많이 흘리면 병증
 
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음인은 전신욕을 하면 처음에는 개운함을 느끼지만 곧 피곤함
 
을 느끼게 됩니다.
 
몸이 차기 때문에 항상 몸을 따듯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온탕에서 시작하여 온탕에서 마무리를 하고 목욕을 마칠 때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서 모공을 닫아주어야 감기에 걸리지 않
 
습니다.

 
-입욕제를 사용할 때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위장에 도움이 되는 쑥
 
목욕을 해주면 좋습니다
 
6.정신질환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사
 
건이 일어 나거나, 상당수의 사람들이 신경안정제를 먹거나 약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 자거나 안정이 되지 않아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옛날보다 정보의 발달이 많아지고 또한 발달을 하기 때문에 현대
 
의 변화에 적응하여 살아가기 위해서는 보통의 노력을 하지 않고
 
서는 경쟁사회에 살아남기가 어렵게 되었다.
 
자연히 이러한 변화에 적응을 못하면 정신적인 질환을 앓게 되는
 
상황이 된다.
 
즉, 잠이 안 오거나, 가슴이 터질 것 같거나, 답답하거나, 머리 쪽
 
으로 열이 오르거나, 건망증이 심해지거나 항상 불안하고 마음의
 
안정이 안되거나 쉽게 놀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뻣뻣한
 
증세가 나타난다.
 
극도로 심해지면 조증, 우울증, 강박증, 피해망상증, 히스테리증,
 
정신분열증, 간질 등의 다양한 증세들이 올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병의 원인을 분류함에 있어서 희(喜), 노(怒), 우(憂),
 
사(思), 비(悲)공(恐), 경(驚)이라는 칠정(七情)에 의하여 온다고 것
 
을 간파하였으며 육체적인 면보다도 정신적인 면을 중요하게 생각
 
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사상의학의 창시자인 이제마 선생은 애(哀),
 
노(怒), 희(喜), 락(樂)에 의하여 장부의 대소가 결정이 되어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의 사상체질을 구분하였으며 기운의 승강
 
(升降)에 의하여 병이 호전되기도 하고 악화되기도 한다.

이러한 정신과적인 질환에 대하여 각 체질의 특성 및 주의사항을
 
접근하여 보고자 한다.
 
 

< 소음인 >
 
모든 것을 정확하게 해야지 마음에 들고, 남에게 일을 시키면 믿음
 
이 가지 않아서 자신이 해야 마음을 놓는 사람이다. 따라서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책임감이 강하고 예절이 바르며 이 사람이 한 것이라
 
면 두 번 볼 것도 없다 할 정도로 정확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본인
 
에 있어서는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긴장을 하여야 한다. 그렇
 
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항상 마음이 불안하고 쉽게 놀래고 조그만
 
소리에도 예민하며 한번 마음이 상한 것은 오래도록 잊지 못하여
 
잠을 못 자거나 항상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되거나 피곤하거나
 
기분 나쁜 일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거나 항상 우울하다. 극도로
 
악화가 되면 이제까지 참던 모든 것을 참지 못하고 답답하고 광기
 
가 나타나거나, 얌전하던 사람이 갑자기 외향적으로 변하며 즐거워
 
하거나 좋아하는 감정의 변화가 극심해진다. 따라서 항상 모든 것
 
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며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말며 남을 믿
 
으며 남을 용서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은 소화시킬 수 있는 만큼만 먹으며, 따뜻하고 소화가 잘되는
 
미꾸라지, 민어, 도미, 조기 등의 음식을 먹으며, 인스턴트 식품,
 
빵, 라면, 청량음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몸이 매우 찬 사람에게
 
는 인삼차, 생강차, 대추차등이 좋으며 긴장이 많이 되는 경우에는
 
유자차, 귤차 등이 좋다.
 
한약재로는 향부자팔물탕, 팔물군자탕, 십이미관중탕, 향사양위탕,
 
곽향정기산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이 효과적이다
 
7.화병
 
내성적이고 예의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화가 나거나 할 말이 있어
 
도 표현을 못하여 화병이 많이 생기게 된다.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
 
하고 마음이 안정이 안되며 목에 무엇이 걸려서 삼켜지지도 뱃지
 
도 못하거나 아랫배가 끓듯이 안 좋고 쉽게 놀래고 불안하며 잠도
 
안 오고 어지러운 증세가 주로 나타난다. 따라서 항상 불만이 있거
 
나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바로 의사표현을 함으로써 가슴에 담아
 
두지 않으며 이미 지난 일은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음식은 항상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 것으로 소식을 하는 것이 좋
 
으며, 차로써는 인삼차, 대추차, 생강차, 귤차 등이 좋고, 한약재로
 
는 향부자팔물탕, 곽향정기산, 십이미관중탕, 향사양위탕과 이것
 
으로 만든 한약침을 활용하여 볼 수 있다
 
8. 음식
 
쌀, 현미, 찹쌀, 흰콩, 옥수수, 통밀가루, 참깨, 감자, 고구마, 시금치, 생강, 고추, 참기름, 미역, 다시마, 닭고기, 쇠고기, 개고기, 인삼, 녹용, 대추, 구연산, 사과, 오렌지, 토마토, 복숭아, 귤, 딸기, 소주, 우유, 인삼차, 벌꿀, 고량주, 두충차, 쌍화차
 
9.주의할 병
 
위장병
설사
두통
빈혈
소화불량
편두통
 
10.생리불순
 
대체적으로는 만성적으로 몸이 차고 위, 대장의 기능이 잘 안되기 때문에 난소와 자궁의 기능도 차게 되어 기능이 안될 수가 있기 때문에 위와 장의 냉기를 풀어 줌으로써 자궁의 냉기도 풀어 주어 월경이 원할 하게 나오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아도 월경불순이 올 수있다. 급성적으로는 감기가 걸렸을 때에 갑자기 월경이 나오다가 불순이 되며 광증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열증과 같은 증세가 나타난다.
따라서 마음을 편하게 하며 위와 장을 따뜻이 보존하고 항상 소화흡수가 잘 되는 음식을 먹으며 찬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단방으로는 생강차, 인삼차, 계피차, 당귀차, 천궁차 등이 좋고, 아랫배를 항상 따뜻하게 해주며, 한약재는 십이미관중탕, 항부자팔물탕, 팔물군자탕을 활용해 볼 수 있으며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을 활용해 볼 수 있다
 
11.간 질환
 
대체적으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소화기능이 약하므로 쉽게 간이 상하기
쉬우며 경우에 따라서는 밥은 안 먹어도 술은 먹을 수 있다며 삐쩍 마른 사
람이 술은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이 마시는 경우가 있으며, 또 술은 한 잔
도 마시지 않는데 간 기능이 나빠지는 경우가 가끔 나타나는데 이것은 과로
와 긴장된 생활이 원인 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안주
와 함께 먹어서 위를 상하지 않게 하며 마음을 항상 편하고 너그럽게 가지
며 한 가지 일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다.

단미로는 인진쑥, 생강, 개쓸개등을 쓸 수 있으며, 한약재는 인진귤피
탕, 인진사역탕, 향사양위탕, 장담환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 봉약침,
경락약침등을 활용해 볼 수 있다.
 
12. 좋은 차
 
소음인은 몸이 차고 위장의 기능이 약한 관계로 따뜻한
 
성질의 약재가 차로 마시기에 좋다. 인삼차는 소음인 에
 
게는 명약으로 기를 보해주고 소화기능도 도우며 손발을
 
따뜻이 해주며, 생강차는 소화기능과 혈액순환을

 
돋고 감기에 좋으며, 귤차, 유자차, 레몬차는 소화기능을
 
돋고 기의 운행을 도우며, 대추차는 위의 기능을 돋고 마
 
음을 안정시키며 진액을 보충해 주고, 꿀차는 폐와 장의
 
진액을 보충해 주고, 당귀차, 천궁차는 보혈을 하여 몸
 
안의 피를 공급해 주고, 계피차는 내장과 손, 발을 따뜻
 
이 해주고, 두충차는 하초 기능을 튼튼히 하고 뼈를 강하
 
게 해준다. 또 인삼, 대추, 생강을 같이 섞어서 차로써 마
 
시면 보기, 보혈에 좋다.
 
13.정신질환

모든 것을 정확하게 해야지 마음에 들고, 남에게 일을 시키면 믿음이 가지
 
않아서 자신이 해야 마음을 놓는 사람이다. 따라서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책
 
임감이 강하고 예절이 바르며 이 사람이 한 것이라면 두 번 볼 것도 없다 할
 
정도로 정확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본인에 있어서는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많은 긴장을 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항상 마음이 불안하
 
고 쉽게 놀래고 조그만 소리에도 예민하며 한번 마음이 상한 것은 오래도록
 
잊지 못하여 잠을 못 자거나 항상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되거나 피곤하
 
거나 기분 나쁜 일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거나 항상 우울하다. 극도로 악
 
화가 되면 이제까지 참던 모든 것을 참지 못하고 답답하고 광기가 나타나거
 
나, 얌전하던 사람이 갑자기 외향적으로 변하며 즐거워하거나 좋아하는 감
 
정의 변화가 극심해진다. 따라서 항상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
 
며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말며 남을 믿으며 남을 용서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은 소화시킬 수 있는 만큼만 먹으며, 따뜻하고 소화가 잘되는 미꾸라
 
지, 민어, 도미, 조기 등의 음식을 먹으며, 인스턴트 식품, 빵, 라면, 청량음

 
료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몸이 매우 찬 사람에게는 인삼차, 생강차, 대추
 
차등이 좋으며 긴장이 많이 되는 경우에는 유자차, 귤차 등이 좋다. 한약재
 
로는 향부자팔물탕, 팔물군자탕, 십이미관중탕, 향사양위탕, 곽향정기산과
 
이것으로 만든 한약침이 효과적이다.

침뜸요혈
1. 사와다 요혈
. 신주 : 대개의 사람에게 뜸. 어린이의 천주
   (주치): 폐의 요혈. 머리두통, 현기증 치료. 천식. 간질. 소아감기.
            .대장으로 이어진다.
. 간유 : 상당다수 사람에게 뜸, 앉아서 뜸, 모든 사람에게 하는 것은 아니다.
   (주치): 간장의 요혈. 여기에 뜸하면 정신이 건강해진다.
            .불면증. 신경쇠약. 눈병. 안색창백한 경우에 많이 뜸을 한다.
. 비유 : 대개의 사람에게 뜸. 엎드려서 뜸.
    (주치) .비장의 요혈. 위장의 요혈
             .비와 신은 대부분의 사람이 병을 앓고 있다.
             .비와 신이 좋지 않으면 간도 나빠지고, 기억력 감퇴, 정신력이 없는 사람이 된다.
             .비는 의(意)와 지(知)를 주관하는 부분으로 '지혜주머니'이다.
. 삼초유 : 중요하다. 모든 사람에게 뜸하는 것은 아니다. 엎드려서 뜸.
    (주치) .삼초유의 요혈. 유미관의 병, 유미관의 유통을 좋게한다.
             .당뇨병에도 사용
       [ → .삼초는 유미관과 관계가 있음.
             .하초 - 소장의 유미관에 관한 것
                   - 유미관의 유통이 나쁘면 혈액이 정체되어 '혈병'이란 병을 일으킴
                따라서, 혈맥을 다스리려면 - 왼손의 양지와 중완에 뜸
                                               ↓ 하초가 정비됨
                                        유미관의 유통이 좋아짐
                                               ↓
                                            치유됨
             .혈맥이 왼쪽어깨에 응어리지는 것 : 하초의 정체 때문
             .왼쪽 어깨 결림 : 양지 + 중완
                                        └ 유방쪽으로 연결되어 있음.
                                            젖의 흐름을 좋게 함.
             .냉이 나오는 것 : 유미관의 정체때문
             .당뇨병 : 중부(췌장)의 변조 때문
                      - 중초부(췌장)을 좋아지도록 해야한다.
                           └ 중완 + 양지 + 삼초유 에 뜸]
 

. 신유 : 대개의 사람에게 뜸. 가장 중요한 혈. 엎드려서 뜸.
     (주치) .신장의 요혈. 신장은 대부분의 사람이 좋지 않다.
              .신장이 나쁘면 정신력이 떨어진다.
              .심장과 신장을 '정신'이라 한다.
              .징후 - 전신의 피부, 특히 얼굴피부에 검은 색이 나타난다.
                      - 허옇게 된 반점을 일으킨다.
. 차료 : 대개의 사람에게 뜸
     (주치) .부인병, 남자 생식기병. 관절염, 류마티스
              .후두부의 결림과 관계함 ( 방광경임) 
                  └ 천주 부근의 결림 - 차료에 침. 즉시 풀린다.
. 중완 : 대부분의 사람에게 뜸. 어린이에게는 뜸할 수 없는 경우 많다.   반드시 누운 자세로 뜸
     (주치) .위장병의 요혈. 자궁병의 요혈
              .위경련. 위가답아. 위하수 병에도 뜸        
              .자궁전후굴. 자궁좌굴. 산적의 경우도 뜸( + 양지  )
     「 산적(疝積) = 산기
          ; 배속의 근육이 당기어져서 장이 자유로이 움직일 수 없고, 유미관이 전체되어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이 되는 것을 가리키는 것.
. 기해 : 널리 쓰여진다. 모든 사람에게 뜸하는 것은 아니다. 단전이라고도 함. 원기의 바다라고 해서 기해라고 함. 배꼽 아래 1촌5분    
    (주치) .장질환의 요혈. 복막염에도 사용. 
             .맹장염의 요혈 (20∼30장 뜸을 뜬다.)
. 양지 : 대부분 사람에게 뜸한다. 대부분 왼손에만. 단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주치) .하초조정의 요혈.
              .자궁좌굴을 치료하는 요혈 (with + 중완)
              .유미관의 유통을 좋게 한다.
              .자궁경련. 고환염. 산적등을 치료
. 곡지 : 대개의 사람에게 뜸한다. 
   (주치) .피부병화농 예방
            .눈병의 요혈 - 뜸하면 선명하게 보인다.
            .모든 사람에게 뜸함 - 전체적 치료에 있어서의 조절배합을 주치로 한다.
. 족삼리 : 대부분의 사람에게 뜸한다. 위산과다인 사람에게는 사용하지 않는다.
   (주치) .위병의 요혈. 위의 열을 빼앗는다.
             .코병의 요혈. 각기에 좋다. 장수의 뜸.
. 태계 : 대부분의 사람에게 뜸한다. 일반서의 '조해'에 해당(독창혈)
   (주치) .신장의 요혈. 인후통. 편도선염. 중이염. 천식. 부인병.
. 심유 :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음.
   (주치) .심장의 요혈 - 심장이 나쁜사람은 얼굴이 붉어진다. 심의 화는 얼굴에 나타난다.  
                                 心에는 神을 지니고 있다.
            .신경쇠약 심한 사람에게 뜸하면 좋다.
. 수삼리 : 특수한 경우만 사용
   (주치) .안면신경마비의 요혈
            .헌데, 부스럼, 종기 등의 요혈 
                   └ '양노'와 함께 뜸.
- 뜸하기 시작해서 뜨겁지 않을 경우는 뜨거워질때까지, 처음부터 뜨거운 경우에는 뜨거워진 그 순간까지 몇장이나 뜸한다.
. 공최 : 특수한 경우만 사용
   (주치) 치질의 요혈. 치질의 통증이 풀린다.
. 이간 : 소아감병의 요혈 (with + 신주 or 은백)  눈 다래끼에도 효과가 있다.
. 노유 : (주치) .혈압항진의 요혈
                     .후두부가 굳어져 무거운 것을 치료한다.
                     .수명통. 견갑관절염의 명혈.
. 근축 : 제9추의 아래. 간유의 중앙
          (주치) .불면증. 신경쇠약의 요혈
                   .머리가 무거운 사람에게 좋다.
                   .신경질적인 성질이 다스려진다.
                   .근육이 느슨해지는 것을 다잡는데에 효과가 있다.
                   .안면신경마비. 뇌일혈후의 반신불수 등의 요혈.
. 천료 : 매우 많이 사용한다.
          (주치) .혈압항진등의 요혈
                    .어깨결림. 두통. 두중(頭重)에 효과
. 폐유 :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음.
         (주치) .폐의 요혈
                  .폐결핵, 천식, 감기가 쉽게 걸리는 사람은 '폐유'나 위의 
                  '풍문'에 뜸을 떠두면 좋다.
                 .대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양릉천 : (주치) .근육병을 치료
.고황 :  (주치) . 위산과다증의 요혈
. 기죽마 : 간유의 上 1촌
            (주치) 운의 통증 및 하독에 사용한다.
 
2. 병증과 사와다 특수혈
 . 자궁후굴 및 전굴 : 중완
. 자궁좌우굴 : 양지
 . 자궁경련 : 양지, 차료
 . 고환염 : 양지, 지실 = 사와다 : 경문의 아래 약 1촌
 . 안면신경마비 : 양릉천(가장 효과가 있음). 간유. 근축.  수삼리(통증을 동반할 경우)지창(사용하지 않아도 좋다. 아주 작은 뜸을 사용할 것)     
 . 단독 : 탈명(기혈:어깨외측. 견우와 곡지의 중앙에서 조금 아래쪽)단독의 경우 탈명에 응어리가 생긴다. 여기에 30∼50 뜸을 한다.
 . 종기. 부스럼 : 수삼리와 양노. - 수삼리 : 한번에 20∼30장. 하루에 2∼3회.
 .뜸을 하고 있으면 통증과 부기가 가라앉고 한기가 풀린다.
 .화농되기 시작한 것은 화농된 것으로 낫고, 화농되지 않은 것은 회농시키지 않아도 부기가 가라앉아 아문다.
 - 양노 : 여기에 뜸하면 한층 더 빨리 낫는다.
. 맹장염 : 기해. 신유. 태계 = 맹렬한 통증을 진정시킬 때 : 기해에 30∼50 장 뜸.
. 위경련 : 양구. 중완. 비유. 족삼리
. 신장염. 요독증 : 신주. 경문. 신유. 차료. 중극. 수분. 상료. 족삼리. 삼음교. 태계 에 뜸
. 미독 : 부분. 고황. 의희. 기죽마.  [부분=백호. 의희=격관. 고황=신당 에 해당]
. 치통 : 상치통 - 궐음유 or 내정
           하치통 - 온류
. 치근막염 : 비유. 신유
. 화농예방 : 곡지
. 위산과다증 : 격유. 고황 (격유의 1행 or 지양이 효과. 중한 것은 고황이 필요)
. 치질 : 공최(독창혈. 척택에서 3횡지)
. 자궁근종의 특수혈 : 중극. 관원 곡골. 귀래  + 중완
 
3. 이야기의 단편
. 동맥경화증 : 산기의 일종. 삼초를 조절하면 낫는다.
. 전중(단중) : 오장의 기가 모이는 부분. 기(氣)병을 치료한다. 기가 막히는 것은 이것에 뜸하면 낫는다.
. 복막염 : 비장의 고장에서 오는 것이 많다. 장문에 뜸하면 잘 낫는다.
. 소변이 자주 나오는 것 : 중극과 귀래에 뜸.
. 척수 : 신당을 치료하면 척수가 낫는다. 골수는 신의 소속이다.
. 임신부와 중완 : 중완은 입덧을 가볍게하고, 이곳을 항상 뜨고 있으면 출산이 가벼워진다.
. 기가 막힌다고 하는 것 : 비장이 약하기 때문이다.
. 디프테리아와 천돌 : 디프테리아에는 천돌(사와다)의 뜸이 좋다. 마늘을 그 곳에 붙여도 좋다.
. 단독 : 탈명의 뜸이 효능이 있다. 무잎의 즙을 발라도 좋다.
. 히스테리 : 마늘을 무즙에 내려서 마시게 하면 좋다.
. 외상과 내상 : 맥을 진찰한 것으로 알수 있다.
        - 외상 : 맥이 뜨고
        - 내상 : 맥이 가라 앉는다.
 
4. 치료 쇄언
. 탈항(밑이빠짐)의 뜸 : 백회. 공최도 겸해서
. 하초와 중초 : .소장유와 유미관의 관계임.
                     .중초유는 췌장이 십이지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곳으로 췌장과 십이지장의
                       관계이다.
. 늑막염 : 심포경의 극문이 명구혈
.장출혈 : 위경의 양구가 장출혈 지혈의 명구혈. 단 이혈은 연속해서 뜸하면 변비가 생길 경향이 있으므로, 2일정도 뜸해서 지혈되면 중지하는 편이 좋다.
. 양구와 신문 : 양구를 뜸하면 반드시 신문을 뜸한다. = 양구는 대변의 흐름을 막는 경향이 있으므로, 변비의 예방으로 신문을 뜸하는 것이다. 신문은 대변의 흐름을 좋게한다.
. 격유 : 감병에 영향을 준다. 식도협착, 횡경막의 병을 치료한다.
. 눈꺼풀의 색 : 눈의 가장자리가 검은 것은 자궁내막염이나 신장의 고장이다.
. 신의 증상 : 신장이 극도로 나빠지면, '눈이 빠지는 것 같고, 목덜미가 부러지는 것 같다'고 한다.
. 간의 중풍 : 흔들리는 것이다.  (구혈) 신주. 심유.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양릉천. 태계
. 삼초와 신장과는 표리한다.  신장은 노폐물을 다루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가 나빠지면 여러 장기 모두 나빠진다.
. 혈액의 세탁을 하는 장기는 폐와 신장이다. 폐의 세탁은 가스뿐이다. 가스이외의 노폐물의 세탁은 신장에서 한다. 그래서, 신장이 조금만 쇠약해져도 혈액은 바로 더러워진다. 혈액이 더러워지면 몸의 일변에 고장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이런 이유로 신장의 치료에 비중을 둔다.
. 영양과 배설 : 건강유지에 가장 필요한 일은 영양과 배설의 2작용이다.
   - 영양담당 : 위, 십이지장, 소장
   - 배설담당 : 폐, 피부, 대장, 신장
  ;현대 다수의 병은, 영양의 부족에서 생기지 않고, 배설의 불안정에서 생기는 것 같다.
  ;삼초의 고장 때문에 흡수가 불완전하고, 그 때문에 영양불량이 된 사람도 많다고 생각됨.
. 소아의 진무른 눈 : 대장경에 속한다. 이간을 뜸하면 좋다.
. 신장의 영양소 : 염분(소금기)이다. 신장이 나쁜것에도 염분은 필요하다. 단, 지나치게 많은것은 좋지 않다.
     -심장 : 쓴 것,  -간장 : 신 것, -폐 : 매운 것,  -비장 : 단 것.
. 흉통 : 가슴이 아픈사람에게는 '천종'에 뜸하면 좋다.
. 고환염 : 지실(사와다)의 침이 효과가 있다. 뜸도 좋은 효능
. 방과의 열 : 중극이 작혈하고 있는 것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소변의 색이 붉은 것이다. 방광에 열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 동맥경화증 : 다수는 엎드려 누울 때 척추의 약측의 심줄이 이상하게 높이 부어올라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심줄경화에 의한 것. '근축'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활기 : 생존하는 기운
. 고황과 족삼리 : 위산과다에는 고황만을 뜸하는 것이 좋다. 
      .고황과 삼리를 합해서 뜸하면, 오히려 위병을 일으킨다.
      .침을 놓는 경우는 '삼리'를 합하는 편이 좋다.
. 피부병의 뜸 : 견우. 곡지. 수삼리
  - 견우 : 한진. 두드러기. 완선. 백선. 습진. 모낭염등에 효과가 있다. 표피층의 피부병에  좋다.
  - 곡지 : 화농된 피부병에 좋다. 눈꺼풀염등에도 좋다.
  - 수삼리 : 헌데, 종기, 부스럼등. 내과적 종양에도 좋다. 30∼100 장씩 매일 뜸한다.
. 위궤양 : 족삼리와 비유의 뜸이 효과가 있다.
. 요유 : 주로 임질에 뜸한다. 양교가 붙어 있는 것에는 그곳에 뜸한다.
. 지경 : 양릉천이 효과가 있다. (출혈을 멈춘다.)
. 최경 : 삼음교가 효과가 있다. (폐경을 터 놓는다)
          .중극을 최경에 겸용하는 일이 많다.
. 탈장 : 대횡에 뜸해도 좋다.
. 죽장의 혈 : 허리이하의 자세 교정에 사용한다.
. 기죽마 : 감기에 사용
. 장(손바닥)열 : 고황과 지실
. 대횡 : 복통일 때 침을 놓으면 효과가 있다. 이때는, 중극아래의 모중으로 뜸하는 것이 좋다.
. 환도 : 족(足)이 옥죄인 사람, 탈구로 다리를 저는 사람에게 사용한다. 중풍에는 필요한 혈.
. 어린이의 폐염 : 신주에 뜸하면 좋다. 혈을 취하려면, 어린이의 양팔을 뒤로 끌어당겨 고개를 젖혀 위를 보게하면, 등쪽에 움푹패인 곳이 생긴다. 거기가 혈. 
. 각혈의 뜸 : 극문과 삼양락을 사용한다.(폐각혈)
. 수삼리와 양노 : 수삼리는 종물의 자연흡수를 촉진한다.
                       .양노는 농(고름)의 심(부육=부스럼, 종기의 심)을 취한다.
. 정옹과 구장의 수 : 많을수록 좋다. 수삼리, 양노, 합곡에 뜸하고, 처음에 뜨겁지 않은 것은 뜨거워질 때까지 뜸하고, 처음에 뜨거운 것은 뜨거워지지 않을때까지 뜸하는 것이다.
.관절결핵 : 결핵이라든지 세균이라 하는 것에 구애되지 말고, 다만, 경락을 보고 뜸하면 좋다.
.후계와 폐염 : 두통발열. 맥부진. 신동요통. 무한이천인 것처럼 마황탕이 증장일 때, 폐염이 될것 같다고 생각되면 '후계'로 뜸하면 열이 내린다.
    .마황탕이 효과가 있는 것은, 마황은 신장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신장의 열이 없어지므로, 따라서 방광의 열도 빼앗게 된다. 
    .후계는 본래 소장경이기 때문에 소장의 열을 빼앗는 것인데, 소장과 신장은 깊은 관계가 있으므로, 소장의 열을 빼앗으면 신장의 열도 내리는 것이다.
.灸(구)치와 목욕 : 뜸 치료하는 전후 한시간은 목욕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뜸하고 바로 목욕을 하면 따금하게 아프거나, 목욕 직후에 뜸하면 뜨거워서 견디기 어렵다.
.천료의 혈 : 제2추 아래의 옆쪽의 풍문을 바깥쪽으로 연 부근으로 견갑골 상우의 직상 5분정도의 부분, 손끝으로 짚어보면 일조의 근육(심줄)이 있고, 반응이 있는 사람에게는 압점통이 심함      
       .제3행의 백호보다는 바깥쪽 상방 1촌 정도의 부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손끝으로 눌러보고, 가장 많이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는 부분을 취하는 것
       .두통. 경항강(經項强), 어깨걸림. 혈압항진. 반신불수. 상박신경통. 수병통 등의 요혈
. 차료의 혈 : 좌골신경통인 경우도 반응이 강하게 나옴.
                 .침을 놓으면 대퇴후측에 영향을 준다.
. 소장유의 혈 : 류마티스. 관절염의 명혈 (침. 뜸 모두)
                    .부인과 질환, 남자 생식기병. 좌골신경통등에 필수혈
. 뇌막염의 뜸 : 신주. 명문. 백회. 태계. 등의 뜸이 좋고, 수는 많이 떠야만 한다. 적어도 50장이상
. 늑막염의 뜸 : 극문이 좋다. 
      .극문(사와다) : 전박내축의 한가운데선, 심포경에 있어서 곡택과 태릉의 중앙에서도 약간 위에서 취한다. 반응을 진찰하여 취하는 것이다. 보통의 극문보다는 위쪽이다.  
      .극문 : 심포경의 극 - 심장판막의 장애에 효능. 늑골을 치료하는 명혈.
. 탈저와 절골(현종) : 발이 탈저인 환자 - 절골에 뜸
            절골(현종) - 골수병을 치료한다. 담경中이고, 구허의 1촌5분정도 위
. 문맥 : 격유는 기문에, 간유는 장문에, 비유는 경문에 통한다.
. 육혈의 뜸 : 육혈은 '풍부'에 뜸하면 좋다.
. 중극의 뜸 : 방광경
                .아침에 깰 때 몸이 나른하다 - 중극에 뜸하면 좋다.
                .중극 - 방광의 모혈이기때문에, 방광경 전체에 영향을 준다. 
                           머리의 과반은 방광경이 희감기는 부분이다.
. 혈압이 오르는 것은 산기이다. 기의 정체이다. 기가 가로막혀 혈압이 오르는 것이다.
. 유미관은 수분이 있는 곳에서, 위의 후측을 올라가서 대추의 왼쪽에서 또한 내리고, 심장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유미관의 유통이 나빠지면 왼쪽어깨가 뻐근하게 된다.
. 기와 혈의 조절이 잡히면 안된다. 열이나는 것은 신이 약하기 때문에 水(수)가 적어져서 火(화)의 뜨거움이 너무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水(수)의 힘이 쇠약해지면 火(화)의 뜨거움이 활발해진다. 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화가 상승하는 것이다.
. 허리에서부터 아래쪽의 문제는 모두 하초, 신의 문제이다. 신이 약해지면 허리와 발이 차가와지는 것이다. 각기도 신의 장애에서 오기 때문에 신에 속하는 병이다.
. 눈가.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은 신의 고장이다.
. 간경은 안과 밖에서 위를 사이에 두고 있다. 위가 낫지 않으면 그 외의 것은 치유되지 않기 때문이다.
. 중완의 뜸은, 필요한 경우에는 100장, 200장 이라도 좋다. 고서에는 500장도 있다.
. 어린이의 열을 내리려면, 제1행의 열이 있는곳을 살짝 베어서 아주 약간 피가 베일정도로 나오면 바로 풀리는 것이다. 폐렴의 경우는 폐유의 제2행을 베는 것이다. 피부를 베는 방법은 표피를 벨 뿐이고, 아주 조금 피가 나올 정도로 자르는 것이다.
. 열이 있는 급소를 보기 시작하려면, 콩을 다섯알 쥔 정도의 무게로 혈부분을 압박해가면 알 수 있다. 느낌으로 아는 것이다.
. 리내정은 식체의 명혈이다. 내정의 뒷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처음 뜸해서 뜨껍지 않을 때는 식체이므로, 뜨거워질때까지 20장, 30장 이라도 뜨는 것이다. 그러면, 바로 식체가 낫는다.
. 아문과 설체신경(舌體神經) : 풍부와 아문은 중풍에 뜸해도 좋은 효과가 있다. 아문은 설체신경이 나오는 부분이고, 혀가 딱딱한 사람에게는 이것을 사용하면 실로 좋은 효능이 있다.
. 뜸이 병이 있는 곳에 영향을 주는 것은 병이 있는 곳에 열이 있기 때문으로, 열이 있는 곳에 느껴지는 것이다. 즉, 전류가 생겨서 열이 있는 곳에 감전되는 것이다.
. 상대성 원리는 음양이다.
. 火(화)는 몸속에 있는 것이라도, 화로속에 있는 것이라도 동일하다. 화로의 화는 탄소가 공중의 산소로 산화되어 발생한다. 인체에서는 중초의 비에서 함수탄소가 생기고, 이것이 삼초의 폐에서 오는 산소로 산화되어 열을 일으키는 것으로, 비는 온열의 발생소이다. [비는 溫(온)을 취급한다 ] 라고 함.
. 침의 빼는 법 : 활시위를 당기듯이 하라고. 민첩하게 번개처럼 빨리 뽑아야만 한다.
. 경문의 풀이 : 신은 도(서울)이므로 京(경)이다.  경문은 신의 문이다.
. 중접의 혈 : 기혈.
    - 중접 : 풍부의 외후두부결절의 중간에 있고, 독맥의 위쪽.
              .뇌와 척수가 연결되는 곳
    - 음양 : 중접의 좌우의 5분인 부분의 혈.
            .등의 제1행의 근원이고 좌우의 경이 여기서 교차하고 있다.
            .뇌일혈. 뇌의병. 눈의병에도 좋은 효능(뜸)
. 천주의 혈 : (사와다) 풍지의 1촌정도 위쪽
            .방광경은 담경과 섞여서 이곳으로 나온다. 여기에 뜸하면 반대측 자리의 뒤틀린 것을 치료한다.
            .모든자리가 뒤틀린 것을 치료하려면 그 반대측에 나오고 있으므로, 반대측에 뜸하는 것이 좋다.
. 오미 : 매운 것-폐, 쓴것-심, 단것-비, 신것-간, 짠것-신.
         .도를 지나치면 오히려 이것을 상하게한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은 조금 피하고, 싫어하는 것은 조금 많이 먹도록 하면 좋다.
. 절골(현종) : (사와다) 발의 바깥복사뼈의 내 1촌정도. 여기에 뜸하면 발뒤꿈치에 영향이 미친다. 탈저에 효능. 마족을 치료. 이밖에 어디든 효과가 있다.
. 부양 : 비골의 외측. 뒤쪽 가장자이. 바깥복사뼈를 오르는 것의 사횡지. 대략 2촌반정도의 부분
         .여기에 뜸하면 방광의 열이 내린다.
. 요유 : 천골관열공의 부분의 함중부에 있고, 중료를 내려가는것의 1촌정도 독맥상에 있다.
          .여기에 뜸하면 허리에 영향이 미친다. 이름과 같이 허리에 상응하는 부분.
. 양관 : 무릎 외측의 양관의 혈. 척수병인 환자에게 뜸하며, 발이 옥죄이던 것이 치유된다.
. 안면신경마비 : 간장의 중풍
. 명치언저리의 통증 : 제8추의 제 1행의 기죽마에 뜸하면 대부분 치유됨.
.격은 천지의 경계 : 격유는 천지의 경계로, 여기에서 병이 들어온다. 격에서 이쪽은 天(천), 아래쪽은 人(인), 이 천지의 경계로부터 병이 들어옴. 격유에 침을 놓으면 대부분의 병이 정리된다.
. 일반적으로 삼초는 체온의 조절기관이고, 여기에서 열이 나오는 것이다. 열은 삼초를 조절 하면 치유된다.
.신은 음전기 : 아래쪽은 신에 속하고, 신은 음전기의 발생소이다. 그러므로, 신이 약하면  발이 차가워지는 것이다. 허리에서부터 아래쪽의 문제는 모두 신으로 정리 된다.
. 天에 오색이 있고, 땅에 오음이 있다. 색은 밖으로 나타나게되고, 음은 안에서 나오는 것임. 인간몸의 앞쪽이 음이고, 뒤쪽이 양이다. 격에서부터 위가 상초, 격에서 배꼽까지가 중초, 배꼽에서 아래쪽이 하초이다. 이 삼초를 다루는 것은 삼완으로 상완의 뜸은 상초에, 중완의 뜸은 상초. 중초. 하초 모두에, 하완의 뜸은 하초에 영향을 준다.
. 만성복통 : 대거가 좋다. 기해의 양방 2촌에 해당 (양쪽 유방사이 9촌5분)
.卍의 작용 : 대거는 비스듬히 기문에 영향을 준다. 때문에 오른쪽의 기문의 병이 왼쪽의 대거로 풀린다. 왼쪽의 골육문에 뜸해도 기문에 영향을 주는데, 이것은 왼쪽의 대거를 지나서 오른쪽의 기문으로 가는 것이다. 그리고, 오른쪽의 기문에서 병은 격을 지나서 心에 들어오고, 心에서 폐로 들어온다. 그러므로 心과 폐의 천부로 들어오기전에 대거와 골육문에 뜸하고, 병이 인부(人部)에 있는 사이에 없애버리는 것이 좋다.
. 고의도 : 격에서 상은 상(上)에 영향을 주고, 하(下)는 하에 영향을 주어 격이 천지의 경계이다.
. 부양 : 삼음교의 뒤쪽에 있음. 자궁, 방광의 열을 내리는데 좋다.
. 기혈(氣血) : 기는 양, 혈은 음. 좌는 기, 우는 혈.
. 문(門)에서 받아들인 기가 중초로 가서 회전하여 기문에서 멈춘다.
. 침의 회전방향의 보사 : 시계침과 같이 회전하는것(우에서 좌)이 보, 그 반대가 사. 거꾸로 회전하게 하면 아래의 기를 위로 올릴수 있다. 중완에서 거꾸로 회전하면 구토를 하게 할 수 있다.
. 폐염의 뜸 : 오주, 양지, 양상(兩相), 신주, 족삼리
. 오주의 효능 : 심계항진. 호흡곤란. 호흡기병에 좋다. 빈번한 기침을 멎게하고, 천식에도 효과가 있다. 천식일때에는 20장정도 뜸한다.
. 양상(兩相) : 어떤 악성의 감기도 반드시 치유된다. 신주와 함께 뜸하는 것이다. 양상은 풍문의 외방 약 5분인 부분
. 삼초→소장→심 : 열은 삼초에서 소장으로 가고, 心을 찌른다. 이 열은 양지. 중완으로 정리된다. 소장경의 새끼손가락에 뜸하면 한열의 왕래가 치유된다.
. 신(방광)→대장→폐 : 이것을 신에서 대장으로 가고, 대장에서 폐를 찌르는 순서를 나타낸 것이다.
. [남풍을 끌어들이지 않으려면 북쪽 창문을 연다] 라고 하는 말은 중요하다.
. 오주의 3종류
   1) 소오주 : 중완. 상완. 건리. 음도
   2) 오주 : 중완. 거궐. 하완. 양문
   3) 대오주 : 중완. 기문. 대거
. 치수의 뜸 : 요유
. 운문 : [ 운문은 하늘의 기가 들어오는 부분이다 ]
       중부의 근처로, 쇄골 아래쪽 가장자리에서 약2촌정도 내려간 부분.
. 행문 : 역상에 효과가 있다. 상기(上氣)하거나 역상하여 고생하는 사람에게 뜸하기 때문에, [간과 비의 양쪽장기에 효과가 있다] 라고 한다.
. 위근의 뜸 : 제2행과 3행의 사이. 위근의 오른쪽은 문맥에, 왼쪽은 유미관에 영향을 준다. 배아픈것이나 소화안되는 것이 바로 좋아짐.
. 명문의 뜸과 침소변 : 명문(제1행)은 침소변에 좋은 효과
. 순과 역의 법칙 : 순은 대장에서 신으로 가는 것이다.
. 귀 및 편도선 : 귀의 부분이나 편도선에 나오는 것인 신.대장이다.
                신.대장의 제1행에 침을 놓고 뜸을하면 목덜미가 부풀었던 것이 좋아짐.
. 월경폐지 - 비에서 온 것 : 비는 태반을 휘감는다. (태반:아이주머니, 자궁)혈해가 좋다.
          - 간에서 온 것 : 삼음교가 좋다.
          - 신.대장에서 온 것 : 합곡이 좋다.
. 양지와 중완 : 병은 기를 병들게 한다 라고 함. 기는 삼초에 있는 것이다.
               양지와 중완을 뜸하면, 십이원혈을 모두 사용하는 것과 같다.
. 십이원 : 양지. 태계 중요. 상당부분 십이원은 필요하다.
          태계 - 신의 원. 선천의 원기를 채우는데에 부족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양지 - 삼초의 원. 후천의 원기가 들어오는 부분이다.
          태연, 완골은 그다지 사용하지 않지만, 나머지는 모두 필요한 혈이다.
. 경골 : 후두부의 기를 가라앉히는데에 사용하는 묘혈이다.
        후두부는 방광경이고 경골은 그 원혈이다.
. 대릉 : 오장의 기가 어느쪽에 있는지 모를때는 이것을 쓰라고 한다. 중요한 혈이다.
        심장이 나쁜것에도 극문대신에 사용함.
. 합곡 : 혈압항진이나 눈의 내장에 효능. 찔려서 아픈 눈에도 좋다.
. 신문 : 심장에도 효능이 있지만, 변비의 명혈.
. 대저와 목구멍 : 대저는 목구멍에 좋은 효과가 있다.
. 노궁와 해소 : 노궁은 중풍에도 효과가 있지만, 가장 좋은 효과가 있는 것은 기침이다. 기침에 좋은 효과.
. 척골(尺骨) 신경마비에 대한 구치점(灸治点) : 척골신경마비시, 곡지와 사독과 지정의 조금 윗부분 (곡지와 사독을 연결하는 선이 소장경과 교차하는 점) 이 좋은 효능이 있다. 
. 중풍으로 손이 펴지지 않는 경우에는 곡지와 극문, 이 두혈을 연결하는 선이 심경과 교차하는 점에 뜸하면 좋다. 양방모두 어긋매기는 관계이다.
. 손목이나 손가락의 뿌리가 부은것에는, 소장유나 상료가 좋다. 여기를 뽑아서하면 바로 좋아진다. 되지 않을때는 손가락의 밑부분에 뜸하면 좋다.
. 18추하 : 18추의 아랫부분은 매우 효과가 있다. 18추는 소장유의 중앙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중요한 혈임을 알수 있다.
. 삼리의 뜸과 어린이 : 족삼리는 가능한한 뜸하지 않는 쪽이 ?다. 성장을 멈출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 위산과다의 뜸 : 위산과다를 한번에 치료하려면 '고황'에 뜸하면 좋다. 그런 경우에 족삼리는 뜸하지 않는 쪽이 좋다. 족삼리에 뜸하면 효과가 없다.
. 상안검하수의 뜸 : 함곡(위경)이 좋다. 윗 눈꺼풀 - 비,  아랫 눈꺼풀 - 신
. 배꼽의 뜸 : 대단한 효능이 있는 것이지만 뜸하기 어렵기 때문에, 배꼽주변의 대거 or 골육문 or 기해. 수분. 황유의 혈로 뜸함.
. 중완과 오주 : 양문. 상완. 하완. 음도 등의 여러혈은 중완을 돕는 것이다. 중완 1혈로서 충분한 효능을 나타낼 수 없는 경우에 중완을 돕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 은백 : 아랫배가 부풀고 소변이 나오지 않을 때 뜸하면 좋다. 소아의 소화불량에는 특효혈.       
          신주로 효과가 없을 때, 은백을 사용하면 좋다. 소아의 야제증에도 좋은 효능
. 야제증 : 은백도 효과가 좋지만, 대돈쪽이 더 좋은 효과.
. 태백 : 그다지 사용하지 않지만, 변비에 효과가 있는 경우 있다.
.양릉천과 삼음교 : 양릉천은 냉을 멈추고, 삼음교는 냉을 내린다. 그러나, 양릉천만 뜸을 해서 냉을 지나치게 막으면 머리에 비듬이나 부스럼이 많이 생긴다. 따라서, 삼음교는 머리의 비듬과 부스럼을 없애는 힘이 있다.
. 복사뼈 상횡의 사혈 : 내외 복사뼈의 가장 높은곳의 옆쪽의 함중에 혈을 취하는 것. 안쪽은 신경에 해당하고 바깥쪽은 방광경에 해당한다.  내부가 차갑고 표면에 열이 있는 것에 특효. 내외 양방모두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져, 한열왕래가 치유됨.
. 상대성 구혈 원리
   1) 자궁출혈 : 양릉천이 멈추고, 혈해가 밖으로 나오게 한다.
   2) 냉 : 양릉천이 멈추고, 삼음교가 나오게 한다.
   3) 변통 : 양구가 멈추고, 신문이 나오게 한다.
   4) 복수(復水) : 장문과 충문은 같은 효능이다.
   5) 월경 : 양릉천이 멈추고, 삼음교가 나오게 한다.
.곡택 : 해소에 효과가 있지만 그다지 사용하지 않음. 해소가 멎지 않는 경우는, 풍문의 제 1행에 뜸하면 좋다.
.음양이경의 표리관계 : 음경의 병을 그것과 표리하는 양경으로 끌어당겨서 치료하면 한층 더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다. 풍문에서 나온 병을 삼양락으로 치료하는것과 같은식으로 하는 것이다.
. 폐염 : 폐염은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이기 때문에 설사약을 써도 좋을 것이다. 뜸 쪽에서는 사령의 뜸이 좋은 효능. 30-50장
.목구멍의 뼈가 곤두섰을 때 : 간사(間使)의 근처를 조사해보고, 나타나있는 쪽에 침을 놓으면 뼈가 가라앉는다.
.단중과 대릉 : [치료가 막다라서 전망이 잡히지 않을때에 대릉과 단중의 양혈을 진찰하고, 반응이 나오는 쪽으로 뜸합니다. 이것으로 전방이 잡힙니다] 라고. [오장의 기가 어느쪽에 있는지를 알수 없을때는 대릉이나 전중을 취한다]라고 고서에.
. 제혈유효혈
1) 객혈 : 극문. 태계. 척택. 곡지와공최의 중간(사선을 그어 그 중점이라 여겨지는 부분. 짚어서 진찰하고 문당의 혈을 취한다.)
2) 장출혈 (혈변.변혈) : 양구 2혈. 반드시 신문과 겸해서 사용해야 할 것. 양구는 장의 연동을 멈추는 것 같다.
3) 위출혈 (혈변.변혈) : 양구 2혈. 위와 같음. 종양에 의한 출혈에는 수삼리를 사용함.
4) 자궁출혈 : 양릉천 2혈. 양릉천은 내장출혈의 지혈작용이 있다.
5) 치질의 출혈 : 공최 2혈 . 멈추지 않을때는 장수가 많아야 한다. 차료와 중료가 특효있다.
6) 혈뇨 : 양구 2혈. 신문과 겸해서
7) 코피 : 풍지 2혈 . 풍지-풍부의 외방 약 2촌 열린 부분
8) 치조출혈 : 곡지 2혈 . 상치, 하치 모두에 좋다. 치조는 대장경이다.
9) 안저(눈알밑부분)의 출혈 : 곡지. 합곡. 천주. 풍지 (모두 사와다 혈)
10) 인후출혈 : 곡지. 태계
11) 외상출혈 : 곡지. 태계. 단,적은 출혈에 한한다.
 
. 제통유효혈
1) 두통. 편두통 : 천료 or 천유(다만, 대표적인 것. 환부의 통천이 특효혈)
2) 두통 : 상성. 백회. 신주. 풍부. 중접(상천주). 천유. 풍지. 등
         등의 제1행을 사용하면 어디라도 경락이 속하는 부의 유혈이 제1행으로 풀린다.
3) 이통 : 태계. 수삼리. 사독. 신유의 제1행 or 대장유의 제1행
         귀를 휘감는 경락은 신과 대장과 삼초
4)인후통 : 태계. 열결. 대저의 제1행(대추의 바깥쪽에 해당하는 제1행) 이것이 가장 좋은 효과가 있다. 또, 척택도 좋다. 뜸수는 20장정도
5) 치통 : 상치 - 궐음유. 궐음유의 제1행. 천정(견우의 조금뒤쪽5부정도부분)
         하치 - 온류(사와다) 뜨거워질때까지 뜸한다.
         치근통 - 뿌리의 통증은 대장경인고로 곡지나 수삼리.
6) 흉통 : 천종. 고황. 전반적으로 아픈 것은 기문(늑막염의 통증도)
         세로로 당겨서 아픈 것 - 태계
         가로로 당겨서 아픈 것 - 기문
7)협(脇)통 : 고황을 여러장 뜸한다. 대체적으로 통증은 한기에 의한다. 설에 따라서는 대거가 필요. 대거와 고황은 상관적, 표리관계 
8) 유방통 : 천종 1혈. 전중도 좋은 효능이 있다.
9) 위통 : 양구 1혈 or 좌우 2혈
10) 담석산통 : 중완. 담유의 제1행 (우담유 제1행은 보아스씨 압통점)
11) 맹장통 : 기해(30장). 중극 or 관원을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12) 복통 : 일빈적 장문 or  경문
13) 방광통 : 관원 or 중극. 기해
14) 요도통 : 곡골 or  중극. 회음도 좋은 효과
15) 치질통 : 공최. 중료 (장강도 좋은 효과)
16) 안면신경통(삼차신경통) : 천유. 각손. 수삼리로 많이 뜸한다.
17) 수명통 : 신유. 대장유 (밤에 특히 아픈 것. 밤은 신에 속한다.)
18) 늑간신경통 : 기문 (환부를 사용한다.)
19) 좌골신경통 : 상료. 차료. 중료, 은문. 승부 등
       (필자왈. 부양. 곤륜. 대극. 환도 등이 특히 필요한 경우 많다.)
20) 골통 : 복삼. 중료
21) 슬통 : 곡천과 양관(곡천의 반대쪽). 허리의 양관. 소장유
22)양고환통 : 양쪽유두사이의 길이를 재서 유두에서부터 하방으로 늘어뜨려 승두가 다 하는곳. 대황의 상1촌 정도의 곳. 이것이 고환염에 좋은 효능이 있다.
23) 헤르니아통(탈장통) : 상동
24)모지통(엄지손가락통) : 대부분은 심줄이 이상해졌기 때문에 심줄을 바로 잡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
. 제열유요혈
1) 대열의 처치 : 등의 제1행과 사천(司天), 재천(在泉) (사령)에 두는 것이 좋다.
2) 상한 : 사령. 천추. 수분. 기해의 8혈. 여기에 연령과 같은 장수를 뜸한다. 뜸의 장수는 적으면 효능이 없다.
3) 감기 : 신주. 풍문의 3혈. 21장
4) 폐염 : 양상(기혈). 신주의 3혈. 66장씩. 양상은 풍문의 약간 조금 바깥쪽에 해당한다.
5) 늑막염 :    21장
6) 간헐열 : 풍지. 전곡. 풍지쪽이 빨리 효과가 있다.
7) 식체 : 내정. 사와다 특수혈-리내정
8) 미열 : 양지. 중완. 삼초유
9) 홍역 : 탈명
10)유행성 감기 : 상한과 같다. 한기는 재천에서 신대장으로 간다. 발에서는 한부로 당기는 것이 좋다.
 
 
5. 치료의 예
* 고양이 등의 부인
 : 어딘가 오므라들어서 굽는 것임. 신체가 굽어 있는 것은 뜸을 뜨면 펴짐.
* 아랫배의 힘
 : .간장이 있는 부분이나 비장이 있는부분이나 아랫배에 경련이 일어나거나 아랫배가 우그러져서 힘이 들어가지 않음.  → 간장 + 비장 + 중완 에 뜸을 하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게 됨.
  .단전부분 - 신장사이의 동기(動氣)가 머무르는 곳으로 인간의 몸중 가장 중요한 부분
                - 여기에 힘이 없으면 무엇을 해도 효과가 없음.
◎ 사와다 치료 안목 : 단전의 힘을 채우는 것
* 척추의 부정과 축농증
(증상) . 우간유 부분이 높아지고, 좌비유 부분이 높아져서 척추가 굽어있다.
         . 축농증 증세
(진단) . 간장과 비장이 좋지않다.
         . 간장은 오른쪽에, 비장은 왼쪽에 위치하고 있다.
         . 간유, 비유 부분이 높아진 것은 간장과 비장이 부어있는 것이다.
         . 간장과 비장이 나으면 축농증 치료됨
         . 비장을 치료하면 머리, 눈, 코, 귀, 목 저절로 좋아짐. 기억력도 좋아짐
(증상) . 피부가 검다. 몸의 일면에 전풍이 있다.
(진단) . 신장이 나쁘다 - 끈기가 없어지고, 먹어도 허기지기 쉽고, 술을 마셔도 쉽게 취하고, 오후가 되면 졸리게 된다.
 ⇒ . 비장 : 意(의) 와 智(지)를 담당한다.
     . 비장이 나쁘면 기억력이 감퇴하고, 물건을 잃어버리기 쉽다.
     . 신장 : 精(정) 과 志(지) 에 속함
     . 한방에서의 정신은 심장과 신장에 관한 것이다. - 나쁘면 흔들리기 쉽고, 정신력이 쇠약해진다고 함.   
* 비장과 신장
 : 대부분 비유와 신유에 점구함
 . 비장과 신장이 나쁘다 - 아랫배에 힘이 없고, 배가 출렁거린다.
 . 비장 - 意(의) 와 智(지)를 담당한다. 비장을 치료하면 위가 치료된다. 기억력도 따라서 좋아진다.
 . 신장 - 精(정) 과 志(지)를 다룬다. 신장을 치료하면 방광이 좋아진다. 정력증진.
  ⇒ 비장이 나쁘면 물(水)이 혼탁해진다.
     신장이 좋아지면 때가 나온다.
     천식 - 신장을 치료해야 낫는다.
* 소국치료와 대국치료
 : 모든 병의 근원을 치료하는 것으로, 말초도 치료하는 것임
 . 각기 - 신장이 나쁘다.
 . 관절염 - 소장이나 자궁내막의 염증에서
 . 귓병 - 신장
 . 트라코마 - 비장 (비위를 치료)
 . 폐병 - 신장
◎ 사와다 : 병이란 것은 혈액순환이 불평균해져 있다는 것임
* 삼초에 관하여
: . 삼초 - 유미관과 소장과 심장의 관계를 말함. 여기가 막히면 혈맥이라는 병이 생기는 것
* 자궁좌굴과 후굴
 : . 좌굴 - 왼손의 양지에 뜸
   . 후굴 - 중완에 뜸
* 귀와 신장
 : 귀가 좋지 않은 것은 신장이 원인
* 미독성의 치료법 : 고황. 의희. 기죽마 등을 압진.

* 경혈과 내장
 : . 신주는 폐와 연결되어  있고, 대장은 폐에 연결되어 있음
    → 신주가 대장이 느슨해진 것을 치료하는 힘이 있음
  . 폐유. 노유. 간장. 비장도 아랫배로 연결되어 있음
  . 폐유. 노유는 대장으로 이어진다.   
* 산기(疝氣)
 : . 산기란 기의 막힘이다.
   . 산기가 나쁘면 가스가 찬다.
   . 산기를 치료 - 양지 + 중완 의 뜸
   . 위하수, 위확장 : 중완으로 치유
* 천주의 뜸
 : . 어린이의 병은 천주(신주)로 치유
   . 장이 느슨해진 것 치유
   . 감병. 경기. 충기 치유

* 해수욕과 신장
 : 신장이 나쁜사람에게 해수욕은 좋지 않다. 몸을 차게하기 때문이다.
* 위산과다
 : 천료 + 폐유 + 고황(사와다의 고황은 신당과 일치) 의 뜸
* 색과 진단
 :  청색-간, 적색-心(심), 황색-비, 백색-폐, 흑색-신
*양구
 : .위경련을 가라앉히는 묘혈이다 그러나 너무 계속해서 뜸을하면 변비가 생길수 있다.
   . 변비가 생기면 '신문'에 뜸을 떠야만 한다.
* 눈과 간장
(증상) 영양불량. 안면창백. 눈이 나쁘다.
  -  비장과 신장이 치유되면 간장도 좋아진다. 따라서, 눈도 좋아진다.
(구혈) 신주.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간유(중간에 중단함)
◎ 사와다 : 뜸을 뜨고 있으면 체질이 변한다.
 
* 방모
(증상) 등에 가는 방모가 많이 나있는 부인
   - 체질이 약한 사람은 피부에 방모가 많이 나있다. 이것은 하초의 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피부의 영양이 부족해서 피부가 찬 것이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털이나는 것이다.      
     털은 피부에 속하고, 피부는 폐에 속하므로, 약한 피부를 지키기위해 폐가 털을 자라게 하는 것이다.
   - 하초의 기를 보충 : 양지 + 중완 의 뜸.   방모가 없어지고 피부가 윤택해지게 된다.
     이것은 하초의 기가 충실해지기 때문에 피부의 영양이 좋아져서 털로 방오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피부가 건강해지면 폐도 동시에 건강해진다.
(구혈) 신주. 노유.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빈혈성인 사람. 심장이 약한사람 : 심유
   - 심유를 내리는 사람에게 노유도 같이 내리는 경우 많다.
* 노유와 혈압
 : . 사와다 노유 - 겨드랑이 횡문의 끝과 견갑극을 연결하는 선의 중점.
   . 혈압의 높고 낮음을 촉진하는 요혈
   . 후두부의 충혈, 불균형을 진지시킴.
   . 이 혈이 굳어져 있을때는 반드시 후두부가 굳어있고, 여기에 뜸을 뜨면 그것이 플린다.
* 소아의 천식
 : .천식 - 신장이 나쁜 것이다.
   . 신주와 명문에 뜸
* 척추만곡증
(증상) 소아.  9흉추의 부근이 왼쪽으로 돌출. 11흉추의 부근이 오른쪽으로 돌출되어 이중으로 굽어있다.
(구혈) 신주. 좌간유. 우비유
   - 간장과 비장이 나쁘기 때문에 척추가 휘었음
* 축농증
 : .신장과 비장을 치료하면 축농증은 치유됨
  . 코는 비장에 속하고, 비장은 코의 근원임
  . 기육(살)도 비장에 속함. 비장이 나쁘면 살이찌지 않는다.
  . 비후성비염 - 비장의 부조화로 생긴다.
  . 족삼리 - 코에 효과가 있는 요혈로 효과가 없을때는 상거허를 뜸하면 반드시 코가 좋아짐
  . 콧물 - 폐에 속함
  . 축농증, 비후성비염 - 비장에 속함.
 
* 不(불)問(문)診(진) 과 경락
(증상) 35-36세 남. 체격강건. 혈색좋음. 잠을 잘 못잠
   - . 간유가 부었다 : 대체로 불면증을 동반
     . 밤에 잠 못드는 것 : 간장이 관계
     . 낮에 졸린 것 : 비장이 관계. 비장은 느낀다. 意(의)와 智(지)의 부분이다. 나빠지면 근심만하고 있어서, 기억력이 나빠지고 낮에 졸립다.
(구혈) 신주. 간유. 근축. 차료. 중완. 좌양지. 공최. 족삼리. 태계
   - 신(水)과 비(土)를 치료하면 간장(木)이 좋아지게 된다.
<동류 증상 구혈 >
. 신주.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지실. 차료. 노유. 중완. 좌양지. 중극. 곡지. 족삼리. 태계
   - . 비장은 당분을 취급한다.
     . 비장이 약하면 당분이 오줌으로 배설됨 - 당뇨병
     . 단백질은 신에 속한다.
     . 신은 걱정이 된다고 해서 쓸데없이 일을 두려워하고, 비장이 나쁜것과 합쳐서 걱정만 하고 있는 것임 - 신경쇠약
* 간경과 생식기
 : . 생식기병 or 히스테리 - 간경에 속함. 간경의 울혈을 제거하면 낫는다.
  . 자궁내막염. 임질 - 곡천. 여구. 태충. 대돈이 효과
  . 생식기는 간경에 속함
  . 생식기병 - 간경의 울혈이 심하다.
<임질환자구혈>
. 신주. 심유. 노유. 간유. 비유. 신유. 삼초유. 차료. 중완. 기해. 중극. 곡골. 곡지. 전곡. 족삼리. 태계. 양릉천. 곡천. 삼음교. 대돈 
   - . 간유. 곡천. 삼음교. 대돈 : 간경
     . 양릉천 : 담경
     . 중극. 곡골 : 간경이 휘감는 부분. 비뇨기 생식기병에 효능이 있는 중요혈
     . 신유. 차료 : 생식기병에 효능
* 간경의 五里(오리)의 취혈법 및 주치
 : . 오리 : 허벅지 안쪽의 간경의 대략 중앙부 약간 상방으로 올라간 부분(독자혈)
  . 주치 : 녹내장. 백내장, 내장근시등의 눈병
* 트라코마의 치료
(증상) 눈꺼풀이 붓고, 결막에 충혈. 안부는 매우 안좋음
   - . 트라코마 : 비장과 위의 병
     . 윗눈꺼풀 : 위, 아래눈꺼풀은 비장에 속함.
(구혈) 신주. 천료. 천종.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족삼리. 태계
   - 천종 : 소장경에 속하고 삼초에 효능이 있음
* 혈병과 격유
(증상) 피부 창흑색. 몸의 일면에 반점. 피부 매우 지저분
   - . 신과 간,  + 혈병
     . 어혈의 외증
     . 어혈이 있는 집안은 혈병을 일으키기 쉽다.
(구혈) 신주. 격유.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척수염
 : . 신장이 고장남. 신장을 치료하면 된다.
  . 골수는 신이 취급하는 부분
* 간경과 수면
 : 잠자리가 바뀌면 잠들 수 없는 경우 : 대퇴내부의 간경의 응어리를 풀어주면 됨
* 신장과 발모
(증상) 불임증. 자궁좌굴의 수술을 받고, 현저히 머리카락이 붉어졌다고 함
   - 너무 심한 일을 해서 신장을 상함. 몸이 검은색
   - 신장치료 : 몸의 검은색이 없어짐. 모발이 검게됨. 몸이 따뜻해져서 아이가 생김.
(구혈) 신주. 노유.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곡천. 태계
* 삼초와 심포
 : . 삼초가 나쁘다 → 소장의 유미관의 흡수가 나빠져있기 때문에 영양이 유지되지 않는다 → 심장의 판막에 영향을 준다.
   - 삼초가 심포에 영향을 주는 것임(삼초경 심포경은 표리관계)
(증상) 심장이 좋지 않음. 비유가 부어있음
   - 자궁의 위치가 좋지 않기 때문. 낮에 졸림
(구혈) 신주. 천료.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신장과 단전
 : . 한방에서 정신은 단전으로 다스려진다고 한다.
  . 정신이란 신장과 심장을 말하는 것이다. 정신을 단전으로 다스리면 심장병등은 문제도 없이 치유된다.
  . 단전이란 생명의 밭이라 한다. 하단전은 관원, 상단전은 뇌

* 지실의 취혈법
 : . 일반적 '지실'을 사와다 경문으로 삼고, 그 아래 1촌 정도의 부분을 지실로 잡는다.
  . 요통. 고환염. 임질등에 효능

* 척추전굴의 교정
(증상) 한노인. 척추가 전굴하고 있음.
   - 비장과 간장이 약해서 몸이 앞으로 오그라들어 굽어진 것임.
(구혈) 신주. 노유. 심유. 기죽마. 간유. 근축. 비유. 삼초유. 신유. 기해유. 지실(사와다). 차료. 거궐. 중완. 양문.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 '거궐'은 척추가 전굴된 것을 펴는데에 효과가 있다.
     . 임맥이 옥죄이면 전굴되어짐
     . 거궐에 뜸을 떠서 배의 임맥이 펴지면 척추도 따라서 펴지는 것이다.
* 척추전굴
(증상) 한부인. 척추전굴. 두통이 심하다.
   - . 자궁이 뒤로 굽어있음 그래서 몸이 앞으로 굽은 것이다.
     . 자궁의 위치를 바르게 하면 두통이 없어진다. 
(구혈) 신주. 천료. 심유. 신유. 차료. 중완. 곡지. 족삼리, 태계
   - 좌양지 뜸하지 않음. 왜냐하면 자궁후굴이기 때문이다.

* 중?환자
(증상) 한부인. 중풍. 보행, 일어나 앉기 불편. 좌반신 특히 부자유스러움
(치료) 정좌 : 신주. 천료. 노유. 천종. 심유. 비유 에 뜸
        ↓
      위를 보고 누임. 발목이 옥죄여 펴지지 않음 - 중완, 좌양지에 뜸(가볍게 발을 폄)
        ↓
      엎드리게 함. 팔뜩이 저려서 참을수 없다고 함-신유. 소장유. 차료에 뜸 (저리지않음)
        ↓
      곡지. 합곡. 양릉천. 족삼리. 태계에 뜸
  - . 소장유로 팔에 옥죄이고 있었던 것이 플림.
    . 소장유와 손의 태양 소장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 류마티스
 : . 소장에 열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 소장유에 뜸 or 침

* 합곡의 취혈법 (사와다)   
 : 양계 아래의 함중된 동맥위에 직접뜸함
(주치) 찔려서 아픈눈의 명혈. 혈압항진증. 난소가 좋지않은 사람. 중풍환자
      - 몸의 분비물이 밖으로 나옴

* 관절염
 : . 여자의 자궁내막염(남자의 임질과 비슷)이 원인.
  . 관절염. 관절류마티스 - 신장 or 소장 or 자궁의 고장 때문이다. 임질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
  . 소장유와 차료 중요하다.
 
* 자궁으로부터의 발열
(증상) 매일 37。23˝의 발열이 있음
   - 열은 몸의 조절을 맡고 있으므로 나오는 것이다. 세균이 있으면 그것을 멸하기 위해서 열이 나는 것임.
   - 자궁 내막이 나쁜 것이다.
(구혈) 신주. 천료. 격유. 간유. 근축. 차료. 신유. 중완. 기해.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곡천. 삼음교. 곤륜
* 선병(腺病)독의 병
◇ 1례 (증상) 유전성의 매독
        - 매독 : 냉병이라 함. 몸이 차지는 병으로 무엇이라도 차가운것에는 약하다.
     (구혈) 신주. 부분. 고황. 의희. 기죽마. 비유. 신유. 차료. 상완. 중완. 좌양지. 곡지. 태계. 축빈. 좌경골
    → . 매독인 환자는 足이 옥죄이는 경우가 많다.
       . 부분. 고황. 의희. 기죽마 : 배부팔혈임 (백호. 신당. 격관. 격유의 1행에 해당함)
       . 선병독인 사람 : 족삼리 뜸하지 않음, 양릉천은 뜸함. 수삼리 사용하기도 함.    
   ★ 축빈
  (주치) .하독의 명혈. 미독인 사람에게는 반드시 뜸한다.
           .제독을 내려보내는데, 약독을 제거하는게 좋다.
◇ 2례
 (구혈) 신주. 천료. 노유. 부분. 고황. 의희. 기죽마.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수삼리. 온류. 태계. 축빈. 궐음유
    - 궐음유, 온류 보충 : 이가 아프다고 해서
   ★ 궐음유 : 상치통을 치료하는 명혈. 심포경에 속함. 상치와 심포경은 밀접한 관계임
   ★ 온류(사와다) : 하치통을 치료하는 명혈
◇ 3례
(증상) 눈이 나빠짐. 붉게 충혈됨. 55-56세
   - 매독성임
(구혈) 신주. 부분. 고황. 의희. 기죽마. 비유. 삼초유, 신유, 차료. 중완. 곡지. 축빈. 태계

◇ 4례
(증상) 청년. 피부창백하면서 불쾌감을 주는 색. 늑막염 증상
   - 아이때부터의 태독이 있음. 선병독임
(구혈) 신주. 부분. 고황. 의희 기죽마. 비유. 신유. 중완. 곡지. 족삼리. 태계. 축빈
   - 고황 : 신을 취급한다.
           . 여기에 뜸하면 위산과다 치료됨
           . 폐, 늑막은 고황으로부터 들어옴
   - 태독 : 어린이 - 기죽마 만으로도 낫는다. 기죽마는 어른에게도 많이 사용됨
* 선병독과 설사
 : . 선병독이 있는 환자에게 배부팔혈 or 기죽마를 뜸하고 축빈을 사용하면 자주 설사를 한다. 
  . 선병독인 사람은 병독을 모두 설사해내려서 낫는 것임
  . 배부팔혈을 뜸하여 설사를 하기 시작한 경우에는 설사를 멈추어서는 안된다. 멈추면 병독이 뇌로 가기 쉽다. (뇌미독)
* 양지와 중완
 : . 양지와 중완에 뜸하면, 자궁의 위치가 좋아짐
  . 자궁은 신장에 이어지고 신장은 난소, 방광, 소장에 연결되어 있다.
  . 자궁의 위치가 나쁘면 신장에 폐를 끼칠뿐 아니라 하복이 엉망이 되어진다.
  . 양지의 뜸 : 자궁의 위치가 바르게 되어 하복이 조절되기 시작한다.
  . 중완의 뜸 : 정신(精神)이 하복으로 자리를 잡는다. 자궁을 옮기는 것이다.
  . 중완 - .췌장이 십이지장으로 흘러들어가는 곳에 있다.
             .췌장의 조절이 가능. 유미관의 유통을 좋게한다.
  . 유미관의 유통이 나쁘면, 가스가 차기 쉬워지고, 그것이 아래로 흘러내리지 않아서 돌아 다니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겨울등에는 수족이 차가와져서 고생한다.

* 산적. 간적
 : 산적, 산기 - .삼초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초의 정체에서 발생한다.
                .자궁경련 - 중완 + 양지
                .하초가 정체하면 가스가 발생한다.
                .하초는 가스발생소이다. 그 가스가 몸에 돌아다니면 자가중독이 되어 몸의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기에 된다. 
  . 간적 - .간장의 장애에서 생기는 것이다.
             .위경련 - 양구 + (중완 + 비유 + 족삼리)
(산적의 구혈) 신주. 천료. 비유. 삼초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면(面)의 뜸
 : . 수삼리로 뜸을 하면 나음
  . 오른쪽은 오른쪽의 삼리, 왼쪽은 왼쪽의 삼리, 가운데는 양손의 삼리로 뜸한다.
  . 뜸의 수 - 30-50장. 맨처음 뜸해서 뜨겁지 않을때는 뜨거워질때까지, 뜨거울 때는 뜨겁지 않을때까지 뜸한다.
  . 정옹 - .합곡에 뜸. 대장의 정체 때문이다.
             .옹(등창) 에는  양노가 효과가 있다.
* 치질의 뜸
 : 공최(사와다)
* 적취
 : . 산적의 일종으로 위경련후 자주 발생한다.
   . 가스덩어리이다.
   . 중완 + 양지 뜸
* 자궁근종
 : 어혈등의 불필요한 물질들은 내려서 없애야만 한다.
(구혈) 신주.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중극. 곡골. 관원. 귀래. 삼음교
* 차료의 뜸
 : . 소장유와 함께 신경통, 류마티스, 관절염의 명혈이다.
   . 하복부병의 대부분이 여기에 나타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차료가 부풀어지면 수족이 차가와진다. - 뜸을뜨면 수족이 따뜻해지고, 소변의 흐름이  좋아진다.
   . 섭호선염. 산부(차료+신유) - 산이 가벼워진다.
   . 여자의 임신월경점이고, 남자의 섭호선점이다.
   . 차료에 압통?
     - 여자 : 자궁경부질환(자궁압구진무름, 자궁경부암) 부속기 질환(난소 및 난관염, 난소상종)월경 및 임신여부를 나타낸다.
     - 남자 : 섭호선 질한 나타냄
* 명문의 뜸
 : . 사와다 명문 : 14추의 극상돌기의 양측5분정도. 신경의 제1행 혈
   . 命(명)의 문. 부신에 관한 것
   . 부신 - 소신이라고도 함. 정(精)을 취급하는 부분. 나빠지면 난소양종, 자궁근종이 됨
   . 모든 음에 있는 것은 양으로 나타난다.
* 각기
 : . 신장이 좋지않은 것이다
   . 삼리(위경의 합), 태계(신장의 원) 의 뜸만으로도 치유됨
   . 신장과 비장이 낫기 때문에 각기도 치유되는 것임
* 근시와 난시
 : . 눈병 - 간유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함
   . 약시 - 신장의 고장으로
   . 근시의 특효혈 - 상박의 후 외측의 소력 부근의 응어리
   . 난시 - 풍부의 양방 1촌정도 부분의 혈 - '풍지'(상천주)
  → 눈은 간에 속한다. 눈의 병인 이상은 일절, 간경이나 그곳에 속하는 담경으로 잡아서 묶어야 한다.
  → 근시, 난시 치료 - 손의 곡지와 사와다 합곡을 필수혈로 한다.
* 난시의 치레
(구혈) 신주. 풍지(상천주). 천료.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합곡(사와다). 족삼리. 태계
* 눈과 제병
 : . 눈의 병을 치료하는데 전신을 조절하는 일이 필요함
   . 눈의 충혈 : 곡지가 좋은 효과. '질변'. '삼음교'
* 당뇨병의 뜸
 : . 당뇨병 - 비장이 관계한다. 비장은 당분을 취급하는곳으로 고장이 나면 당분이 소변으로 배뇨된다. → 중완 + 양지 + 비유 + 삼초유
   . 중완의 뜸 : 중초를 조절함. 당뇨는 비장의 병이므로 비장과 삼초가 관계한다.
   . 삼초를 좋게해야 한다.
(구혈) 신주. 심유.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삼음교. 태계
* 중풍과 오장
 : . 오장육부 모두 중풍의 기초이므로, 중풍을 다스리려면 오장을 기초로해서 치료해야함
   . 중풍 - 뇌일혈. 내장의 부조화?문이다.
* 비장의 역할
 : . 혼백 - 간장과 폐장의 정기이다.
   . 혼 - 낮을 담당하는 정기,  백 - 밤을 담당하는 정기이다.
   . 정신 - 신장과 신장의 정기 → 혼백정신을 활동시키는 의(意)와 지(智)를 담당하는 것이 비장의 정기이다.
   .비장 - 영양소의 운반소, 분배소로 몸을 보충하는 중추이다. - 지혜주머니이다. 나빠지면 건망증이 생긴다.
* 폐병의 치료
(증상) 25-26세남. 피부 황백색. 심장부분이 부어있음
    . 심장과 신장과 비장이 나쁜 것이다.
    . 방광에 열이 있다. - 아침 소변이 붉다. 중극이 좋다.
(구혈) 신주. 천료.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중극.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귀울림
 : . 신장이 나쁜 것이다.
(구혈) 신주. 천료.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고환염
(구혈) 신주. 격유.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소장유. 차료. 중완. 중극. 좌양지. 곡지. 족삼리. 곡천. 태계
    . 중극 : 방광의 모혈. 비뇨생식기병. 임질, 고환염에 효과가 있다.
    . 곡천 : 간경이다. 간경은 생식기를 휘감고 있다.
    . 신유. 장유. 차료. 태계. : 신경이다. 소변의 흐름을 좋게한다.
* 좌반신 불수
(증상) 한노인 66세정도
(구혈) 소신주.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좌환도. 거궐.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좌양릉천. 좌양교. 태계
  - . 거궐, 중완의 뜸 : 상지의 옥죄이고 있는 것이 풀림. 몸의 구부러진 것을 펴는 데에 효과
 ◆ 뜸 : 연축된 근육이나 인대를 유연하게 하는 힘이 있다.

* 위암
◇ 1례 (증상) 50세정도.  후두부에 종물이 있음. = 독이 있기 때문에 나온것임
             . 혀가 좋지 않음 - 심장을 치료해야함
(구혈) 신주. 노유.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거궐. 좌양문.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음에 있는것은 반드시 양으로 나타난다.
◇ 2례
(구혈) 신주. 노유. 심유.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우양문. 곡지. 족삼리. 태계
  → 이 사람은 우측에 암이 있다.
* 난소양종
(증상) 한부인. 45-46세. 체격비대. 영양좋음
(구혈) 신주. 비유. 신유. 명문(일반).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합곡. 족삼리. 삼음교. 태계
  - . 합곡, 삼음교 : 몸의 노폐물을 토사하는 명혈
    . 명문(일반) : 생식기계통의 제병을 치료하는 명혈
* 자궁근종
(구혈) 신주. 천료. 비유. 신유. 지실(사와다). 기해유. 소장유. 상료. 차료. 중완. 곡골. 관원. 귀래. 좌양지. 곡지. 족삼리. 삼음교. 태계
    . 몸이 가렵다 : 해로운 것이 밖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 근원을 치료하는 것이 기본이다. 완전히 치료하려면 보충해야한다.
      : 신유. 상료 - 근본, 
        지실, 소장유, 차료, - 보충
        관원, 중극, 귀래 - 신을 보충
        삼음교 - 노폐물을 내린다.
 ★ 자궁근종 특수혈 : 중극. 관원. 곡골. 귀래 + 중완에 뜸
* 자궁근종
(증상) 전신의 황흑색
  - 뜸을 뜨는 동안 혈(血)을 내리기 시작해서 고생하고 있다.
     : 자궁근종은 결국 피의 덩어리이다. 출혈하면 그 덩어리가 부서져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기에 오히려 좋은 것이다.
  - 자궁근종의 명구혈 : 중극. 곡골. 관원. 귀래(중극중심의 오주)
* 신장병
(증상) 쳬격건강. 영양양호. 혈압이 높고 심장이 약함
(구혈) 신주. 노유. 심유. 비유. 신유. 소장유. 차료. 중완. 수분. 좌양지. 태릉. 곡지. 족삼리.곡천. 태계    
    . 태릉 : 심장의 판막이 나쁘기 때문에
    . 수분 : 신장이 나쁘기 때문에
    . 노유 : 혈압을 내리기 위해서
* 뜸과 술
(증상) 좌골신경통(잡병). 술을 많이 마심-뜸을 뜨는 동안에 주량이 줄었음
  - 신장과 비장의 현상이다. 
(구혈) 신주. 심유. 비유. 신유. 파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방광과 요유
(구혈) 신주. 심유. 비유. 차료. 요유. 중완. 곡지. 족삼리. 곡천. 태계
  - 요유 : 방광에 효과
* 피부와 신
(증상) 56년간 피부병으로 고생함
    . 신장이 나쁜 것이다.
    . 신장과 피부는 안팎의 관게이다. - 신장의 배설작용이 쇠약해지면 피부에서 독소가  뿜어나온다.
(구혈) 신주. 심유. 간유. 근?.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견우(피부병)
* 한기와 신
 : . 신경은 발등에서부터 시작하고 있으므로 추워지면 발병하기 쉽다.
   . 신은 水의 소속이다. 원래가 차가운성질이므로 추워지면 좋지않다.
* 척추의 교정
◇ 1례 (증상) 심하게 전굴됨
(구혈) 신주. 천료. 심유. 격유. 간유. 근축. 비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천료 : 자궁의 위치가 좋지 않아서 소장이 눌리면 천료로 반응이 나타난다. 천료와 자궁의 관계가 크다.
◇ 2례
(구혈) 신주. 천료. 심유. 비유. 구미. 중완. 좌양지. 신유. 차료. 곡지. 족삼리. 태계
  - 구미, 거궐(+상완) : 전굴펴는데 효과 있다.

* 노유와 소장경
(증상) 아랫배가 옥죄임, 종물(종기, 부스럼) 있음.
  - 소장의 관계이다. 몸이 펴졌기 때문에 부족한 근육이 생겨서 옥죄이는 것이다.
(구혈) 신주. 노유. 심유. 간유. 근축. 비유. 신유. 경문. 소장유. 차료. 중완. 기해. 곡골. 좌양지. 곡지. 수삼리. 곡천. 족삼리. 태계
    . 종물 : 수삼리
    . 악성종물 : 수삼리 + 양노

* 엑스선 실패사례
(증상) 한부인 50세. 피부는 황색이고 털렁털렁해서 힘이 없다.
    . 비장이 나쁜 것이다.
    . 기가 막혀있다.
    . 비장을 치료하면 기가 막힌 것이 나음.
    . 비장에는 대엽차가 매우 좋다.
(구혈) 신주. 천료. 비유. 신유. 경문. 소장유.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삼리. 태계
* 하혈의 2종류
 :  1. 맑은피가 내리는 것은 소장이 관계
    2. 탁한피가 내리는 것은 신과 방광이 관계
 
* 어혈과 피부 갑착(거북의 등딱지 또는 비늘같은 얼룩무늬가 있는 것)
(증상) 어혈의 외증. 피부갑착, 흐슬흐슬 벗겨지고 있다. = 신진대사가 왕성해서 몸속의 해로운 물질이 제거되는 것이다.                
(구혈) 신주. 심유. 노유. 기죽마. 간유, 근축. 비유. 삼초유. 명뮨, 기해유. 차료. 하요(기혈).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 기죽마 : 간유의 제1행

* 신경쇠약
(증상) 한남자 40세 피부황흑색 스스로 신경쇠약이라함
    . 비장과 신장이 나쁘다.
    . 간장이 나쁘다 : 잠들 수 없다. 신경질적으로 성내기 쉽다.
    . 비장이 나쁘다 : 낮에 졸립다. 기가 막히기 쉽다.
    . 신장(심장)이 나쁘다 : 끈기가 없어짐. 피곤해지기 쉽고, 사물에 쉽게 권태감을 느낀다.
(구혈) 신주. 천료. 비유. 삼초유. 신유. 차료. 중완. 좌양지. 족삼리. 곡천. 태계
    . 불면을 동반시 : 간유를 첨가
    . 극도한 불면시 : 간유 첨가, 비유중지함 - 잠들게 하기 위해서

* 손과 장경
(증상) 한환자. 오른쪽팔이 아프다
  - 소장이 나쁜 것이다. 아픈곳의 근육이 소장경에 속한다. = 천종, 소장유에 뜸 + 양릉천 뜸
(구혈) 신주. 천료. 심유. 우천종. 비유. 신유. 차료. 소장유. 중완.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우양릉천

* 대머리의 뜸
(증상) 56-57세의 남. 머리가 반들반들 벗어지고 머리카락이 희다. 먼곳이 보이지 않는다.
   . 먼곳이 보이지 않는다 : 시력감퇴
   . 머리가 벗어져있다 : 신장과 비장이 나쁘다. 
   . 머리 두정부의 머리카락은 비장와 신장에 속한다.
(구혈) 신주.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황유. 좌양지. 족지. 족삼리. 태계  
 - 황유 : 배꼽의 양방5분 부분. 신을 좋게하는 부분

* 위산과다증
(증상) 50세정도 남. 척추길이가 길고 영양불량. 위산과다. 명치언저리가 쓰리고 아프다.
(구혈) 신주. 심유. 고황. 격유. 신유. 경문(사와다). 차료. 중완. 거궐. 하완. 좌양지. 곡지. 공최. 족삼리. 양릉천. 태계
    . 거궐에 뜸 : 오른쪽팔이 옥죄이고 있던 것이 치유됨
    . 명치언저리 아프다 : 거궐 + 중완 + 하완에 뜸
    . 엄지손가락의 상태가 좋지 않다 - 대장이 좋지 않음. 곡지+공최에 뜸
    . 양릉천의 뜸 : 손의 통증이 풀린다.
* 소년의 치료
(증상) 한소년. 코가 나쁘고, 트라코마가 나쁘다.
(구혈) 신주. 비유. 신유. 곡지. 태계. 내정
* 감기와 침의 치료
(증상) 21-22세 여. 전두부에 두통. 코가 막힘. 콧물이 흘러내림. 가슴이 아프다
(치료)
 ▷ 제1일 - <앉은자세>
             . 독유(6추아래양방)에서 아래쪽으로 비스듬히 찌름
             . 격유. 신유에서 비스듬히 찌름
             . 천료에서는 측방으로 비스듬히 찌름
             <엎드린자세>
             . 신유. 차료 직자로
             . 수삼리, 족삼리 찌름. = 코의 혈이 ?림
             . 두통 : 상성
      ★ 오른쪽 족삼리 : 왼쪽코 뚫림
          왼쪽 족삼리 : 오름쪽 ?림
      ★ 갈근탕 : 비의 열을 빼앗는 명약
▷ 제2일 - 측두부의 두통 : 담유(뜸) + 양릉천(뜸) + 일월(침)
   → 열이 있는곳에 침을 놓으면 침이 가라앉아서 무겁다. 침에 살이 휘감기는 것같이 조작이 자유로이 되지 않는 것이다.
* 심장병
 : . 심장자체의 병이란 없다. 그러나 오장육부 모두 심장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어디가 좋지 않아도 심장에 영향을 주게 된다.
   . 삼초의 기가 정체되면 바로 심장 판막에 고장을 일으킨다.
   . 삼초경과 심포경은 표리관계로 되어있는 것이고, 그래서 자궁의 위치가 나쁜사람은 대개 심장판막에 고장을 일으킨다.
   . 자가중독으로 심장이 나빠진다. 자가중독을 없애려면 '흑화'를 마시는 것이 좋다.
* 병과 시각의 관계
      : . 신장이 나쁘다 - 밤에 잠들 수 없다.
        . 간장이 나쁘다 - 꿈만 꾸어서 잘 잘수 없다.
        . 열 - 신장에서 나는열은 밤중에, 간장에서 나는열은 아침에 나는열이다.
        . 신 : 오후 11시 - 오전 1시
        . 간 : 오전 5시 - 7시
        . 심 : 오전 11시 - 오후 1시
        . 비 : 오전 7시 - 9시, 오후 7시 - 9시
        . 폐 : 오후 3시 - 5시
* 혈맥
(증상) 한부인. 허리가 차가운 것으로 보이고, 털실로 짠 이불을 두껍게 대고 있다.
(구혈) 신주. 천료. 심유. 비유. 신유. 차료. 중완. 기해. 곡골.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혈맥 : 피가 다니는 곳이 모두 나쁜 것이다. 신경쇠약이 철저함
   → 소장의 유미관의 고장으로 남자의 산기와 같다.
* 황달
(증상) 40세 정도의 부인. 황달
  - . 황달 : 비장을 치료해야함
    . 심장이 나쁘다 : 몸이 전굴되고 있다. 심장이 나쁘면 거궐이 옥죄여서 앞쪽으로 몸이 굳어진다.
(구혈) 신주. 천료. 심유. 비유. 신유. 경문. 차료. 중완. 거궐. 전중. 좌양지. 곡지. 족삼리. 태계
  - 전중 : 심을 치료하는 요혈 [ 신사(臣使)의 官(관) ] 이다
* 임병의 5종
1. 당뇨병 : 비장과 신장의 고장으로 생기고, 입이 심하게 마르고  소변이 많이 나온다. 예전에는 소갈이라 함.
2. 단백뇨 : 췌장과 삼초의 관계임. 흰  소변이 나오는것이기 때문에 백임이라 함
3. 맑은 피가 내리는 것 : 소장의 습열때문. 혈임이라 함
4. 탁한 피가 내리는 것 : 신과 방광에 열을 가지고 있는 것. 임병이라 한다. 고름이 나오는 것을 황임이라함.
5. 방광에 돌이 생겨서 소변이 자주 나오는 것을 석임이라 함.
* 우 견
1. 관계
  . 소장 - 간 - 심 - 폐
  . 신장 - 비장 - 간장 - 심장 - 폐
  . 소장유미관 - 삼초 - 심포
  . 소장 - 심장 - 류머티즘
  . 소장 - 자궁 - 신장 - 방광 - 난소
2. 상초, 중초, 하초의 경계
  . 상에서 격유 까지 : 상초 : 횡경막 이상
  . 격유에서 신유 까지 : 중초 : 횡경막에서 배꼽
  . 신유 이하 : 하초 : 배꼽이하
 
3. 표리
  . 전중과 신도는 표리.
  . 심유 신봉 유중 모두 동일선상에 있다. 이것들의 혈은 반드시 밀접한 관계가 있을 것이다.
4. 유와 모
  . 폐유 ↔ 중부      . 간유 ↔ 기문   . 신유 ↔ 경문    . 담유 ↔ 일월   
  . 삼초유 ↔ 석문    . 소장유 ↔ 관원  . 기해유 ↔ 배의 기해
  . 궐음유에 해당하는 전중을 심포의 모로 한다.
5. 경락과 표리
  . 대장경과 폐경 : 대장은 폐에 속하는 내장이다.
      - 신주, 폐유, 백호등은 폐경에 속하는 혈인데 동시에 대장경에도 관계되어 있다.
           이 혈들로 대장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
      - 공최 : 치질에 효과
  . 소장경과 심경 : 소장은 심의 내장이다.
      - 신도, 심유, 신당은 심경에 속하는 혈이지만 소장과도 관계가 있다.
      - 신문 : 대변의 흐름을 좋게 한다. 심이 소장을 휘감고 있기 때문이다.
      - 소택 : 소장경 혈. 기사회생의 위효하다. 소장이 심에 통하기 때문이다.
      - 심이 나쁜 사람은 얼굴이 붉다. 붉은 얼굴이 드러나는 이마부분은 소장경의 관료이다.
      - 류마티스 : 소장의 열이다 소장유가 좋다. 류마티스는 심장이 나빠진다고 한다.
  . 심포경과 삼초경
      - 궐음유와 심포경은 관계가 있지만 삼초경에 관계가 있다.
      - 삼초를 정비하면 심포의 상태가 좋아진다.
      - 삼초 특히, 하초의 정체는 심장판막에 장애를 초래하기도하고 심계항진을 일으키기 쉽다.
6. 음양의 관계
  . 표리관계
    태양 - 소음,      양명 - 태음,       소음 - 궐음 
  . 태양 - 양명 - 소양,     태음 - 소음 - 궐음
7. 태양병의 2종류
  . 소장, 방광에
  . 소장 - 다수가 류마티스. 소장경에 나타남
  . 방광 - 다수가 감기. 방광경에 나타남
8. 병과 체내독
  . 독물 : 생체의 기능을 저해시키는 모든 것
  1) 수독 : 신장을 좋게 해야 한다.
  2) 식독 : 대장을 좋게 해야 한다
  3) 혈독 과  4) 가스독 : 소장과 삼초를 좋게 해야 한다.
* 수는 신에 속한다.
(증상) 5세 여아 심한 구토로 음식을 받아들이지 못함
(치료) 명문(사와다)에 뜸 (5-6장)
  - 수는 신에 속한다. 수를 토하는 것은 신의 조장으로 수의 처리가 좋지 않기 때문임
* 명문의 취혈법(사와다)
 : . 신유의 제 1행
  . 어린이에게는 자주 뜸함.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응어리져 있는쪽 1혈을 취함
  . 命(명)의 문이다.
* 36문(三十六門)
 : . 감기 : 풍문에 침 또는 뜸한다.
 1) 금문    2) 혼문     3) 은문    4) 기문    5) 충문    6) 액문
 7) 아문    8) 풍문     9) 황문   10) 명문   11) 유문   12) 양문
13) 관문   14) 골육문  15) 장문   16) 경문   17) 신문   18) 극문
19) 운문
 -  명문, 아문 : 1혈   나머지 좌우 2혈
 -  그밖의 혈 : 名(명)문
* 신허의 뜸
 : . 신장이 공허하고 결핍된 사람. 단백뇨를 동반하는 신장염이 있는 사람
(구혈) 기본혈 모두 뜸
(중점) 수분. 가해. 황유의 4혈
          신유. 삼초유. 경문의 6혈  이 요혈
* 경문의 취혈법(사와다)
 : . 신유의 좌우에서 취한다. 보통의 지실부분
   . 지실은 이 경문의 下(하) 1촌의 부분
   . 경문 : 담경락이다.

* 경문과 삼초유
 : . 신과 삼초는 하초의 원기를 채우는 기본요혈이다. → 삼초유+경문에 중점
   . 下(하)焦(초)腎(신)間(간)의 동기는 사람의 생명이 걸린부분이다. 12경의 근본이다
   . 하초의 원기를 채우는 일이 모든 치료의 안목중의 안목이다.
* 갈근탕의 해부
 : . 감기 : 갈근탕으로 아래의 것들을 막는다.
   . 감기는 바로 간에 들어가고 → 비 → 신에 들어간다.
   . 갈근탕 - . 작약 : 간장에 효능
                 . 대추 : 비장에 효능
                 . 감초 : 비장에 효능
                 . 마황 : 신에 효능

* 足(족)이 펴지지 않는 환자
(증상) 한부인. 족이 펴지지 않기 때문에 엎드릴수가 없다.
(치료) . 양릉천 + 중완 + 양지에 뜸
      . 기문(간경) + 대횡 + 거료 + 환도에 침. 그위에 위중 + 위양에 침한다. → 약간 족이 펴지고 엎드릴스 있게 됨
      . 신유 + 경문 + 지실 + 고황에 뜸 → 족이 많이 펴지게 됨
      . 그 다음은 기본 자리로 뜸을 더함
* 경문과 나란히 하는 고황의 침
 : . 경문, 신유, 지실 드에 뜸 한후 고황, 천종에 침을 놓는 경우가 많다.
   . 경문과 고황과는 서로 끌어들인다고 하는 것이다.
   . 고황에 뜸을 놓으면 경문의 부근이 풀어지게 된다.
* 알콜중독과 뜸
 : . 알콜중독 : 비장과 신장을 심하게 해치게 됨
   . 비장과 신장이 치유되면 조금 마셔도 금방 취하게 된다.
* 모와 극
 : . 모는 經(경)氣(기)가 모이는 부분이다.
   . 극은 급성병의 통좌에 사용한다.
* 人身(인신)의 음양
 : . 간은 중풍이라도 왼쪽은 낫기 쉽지만, 오른쪽은 어렵다
* 척추 카리에스(척추의 만성염증)의 치료
(치료) 환자의 경락을 느슨하게 하기 위해서
  요부에 침 → 카리에스가 된 뼈 주위에 침 → 점차 뼈를 느슨하게 하고 → 마지막으로 척추뼈가 규칙적인 소리를 낼때까지 움직이게 해서 느슨해지게 하고, 위치가 바뀐 것을 바른 자리로 되돌리는 치료
* 장염전증의 치료
(증상) 6세. 배꼽 오른쪽에 통증. 갑자기 아프기 시작함. 한밤중에 토하고 설사하고 소변이 나오거나 해서 고생히고 눈에서부터 위쪽이 검은색이 됨
(치료) 명문에 뜸
  - 명문이란 부신에 관한 것 [난경: 오른쪽을 명문이라 하고 왼쪽은 신이라고 있음]
* 강막염의 치료
(증상) 13세. 눈의 강막염
  - 비와 신으로부터 옴. 몸이 나빠져서 눈이 나빠짐
(구혈) 신주. 심유. 우간유. 좌비유. 신유. 경문. 차료. 중완. 좌양지. 곡지, 태계
* 요근의 혈 (독창혈)
 : . 주로 다리의 병을 치료하는 경우에 특히 사용하는 것.
   . 장골의 뒤쪽 가장자리의 외방. 장골의 구석 가장자리
   . 척추를 여는 것. 방광경의 2행과 3행의 중간통로
   . 하지의 질환 대부분에 응용됨. 현저한 효과가 있음
   . 침의 찌르는 곳의 앝고 깊음에 따라 느낌의 차이 있다.
    - 처음에는 항문 → 우측의 비경 → 우측의 위경 → 허벅지 안쪽 → 발의 모든 지두에 영향

* 전신허쇠인 환자
(증상) 27-28. 비위 신이 허함. 메마르고 여위었음. 기의독인 느낌이 든다. 황흑색 피부. 피부영향 나쁘고, 광택없다.
(치료) 좌우 골육문에 침 그리고 뜸 - 중완, 좌양지, 양문, 골육문 뜸
      - 신유, 경문, 차료에 뜸 - 신주, 격유, 간유, 비유 뜸 - 곡지, 족삼리, 태계 뜸
* 삼초에 관해서
 : . 삼초 - . 상초 : 폐와 신장 - 인신의 양전기를 일으키는 부분
              . 중초 : 비
              . 하초 : 신장 - 음전기를 일으키는 부분
  → 불은 탄소와 산소로 일어난다. 그리고 그 탄소는 중초의 비에서 이것을 보낸다. 즉 비는 함수탄소를 음식물속에서 흡수하여 심장, 폐 쪽으로 보내는 부분인 것이다. 따라서 비는 몸을 데운다(따뜻함을 다룬다)라도 한다. 비에서 탄소를 만들고 그것이 산소와 만 나서 탄산가스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삼초는 흡수의 근원, 원기의 근원이다라고 한다.
 - 인간의 몸은 음전기와 양전기 두가지가 갖추어져 있다. 신은 원기의 근원으로 선천적인 것이고 비는 후천적인 것이다. 신으로 비를 만들기 때문이다.
 - 신과 비, 이 두 원기의 힘으로 인체의 여러 기관이 작용을 나타낸다. 그러나 천지의 영혼(정신)도 필요하다. 즉, 인간이 살아가는데는 이러한 원동력이 필요하다.
 - 그래서 대자연과 인간의 교통점을 찾아낸 것이 삼초이다. 뜸이 그 교통의 매개를 하는 것이다.
 - 신장은 영혼(정신)을 다루는 곳이다. 신장에서 체온의 조절을 한다.
 - 삼초야말로 원기의 근원이라는 것이 선생의 설이다.
* 단전의 一氣
 : . 신 은 중요하다. [ 배꼽아래의 신 사이의 동기는 사람의 생명, 십이격의 근원]이라는 것이다.
  . 신 사이의 동기가 있는 것을 生(생) 이라 하고 이 동기가 없어지면 이것을 死(사) 라고 한다.
  . 환자의 치료는 이 신 사이의 동기의 허함을 보충하여 채우는 것에 있다.
* 중완의 해설
 : . 중완 - . 상중하  삼완의 중심점. 중초의 중심점. 상중하 삼초의 중심점이다.
  → 중초에는 위. 십이지장 비장 췌장 간장이 있다. 모두 중완과 깊은 관계가 있다.
  → 중완은 췌장과 십이지장이 이어지는 부분에 해당한다. 담즙과 췌장액이 나와서 십이지장으로 흘러가 장내의 음식물을 소화해서 영양분을 흡수한다. 이것이 유미관을 통해서 몸의 피부에 보내져 위기가 된다. 이 때문에 중초의 흡수가 쇠약해지면, 피부가 약해져서 솜털이 자라게 되고, 이 유미관의 흡수가 왕성해지면 피부의 영양이 좋아져서 솜털이 빠지게된다. 또 이 흡수작용이 쇠약해지면 냉이 내리게 되는데, 이것을 백혈이라 해서 이 영양소가 내리는 것이다.
* 발전소와 변전소
(증상) 어떤환자. 뇌의 상태가 나쁘다.
  - . 내장은 발전소이고 뇌는 변전소이다.
    . 전력을 강하게 하려면 발전소를 좋게 해야만 한다.
* 폐병의 치료
 : . 폐는 가장 치료하기 쉽고, 다음에는 간장, 맨 마지막에 비장과 신장이 남는 것이다. 따라서, 페가 심하게 나빠졌다고 할때에는 비장과 신장은 페보다 훨씬 더 나빠져 있는 것이다.
  . 객혈 : 신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 진짜 페병은 혈담은 있어도 객혈은 없는 것이다.
  . 신장에서 객혈하는 것은 폐의 아래쪽에서부터 병에 걸린 것이다. 이것은 신장에서부터 다스려야 한다.
  . 폐와 신은 관계가 있다.
* 간과 비
 : . 어떤환자 진찰시 - 간장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비장이 약해진것이라 함
   . 木이 지나치게 강하므로 土의 양분을 모두 흡수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水와 土. 즉 신과 비를 조절해야만 한다.
* 백회 一血
 : . 히스테리 환자에게 백회 1혈의 뜸을 떠두면 머리가 무거운 것이 낫는다.
   . 모든 경맥이 모이는 부분이다.
* 부양의 뜸
(증상) 한부인. 왼쪽발의 바깥쪽 복사뼈가 부어서 굽히고 펴는데 아프다
   - 자궁의 열 때문이다.
(구혈) 부양이 뜸. = 陽維(양유) 맥의 극. 자궁, 방광의 열을 내는 부분
* 양. 완. 회
 : . 양지, 중완, 백회를 가리키는 것이다.
   . 생명을 다루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는 의미
* 종물
(증상) 한노파 60세정도 왼쪽 유방의 중간정도에 종물이 있고 붉게 진물러서 당장이라도 고름이 나올 것처럼 되어 있음. 작은 종기임. 치료 받고 있음(몸의 상태 좋아지고 있음)
   - 숨어 있던 것이 나오는 것임. 몸의 상태는 좋아졌는데, 아직 몸에 나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나오는 것임. 몸이 좋아지면 치유되는 것임.
(구혈) 치료 순서에 따라 나열하면  -  좌양지. 중완. 전중. 신유. 차료. 신주. 천료. 심유. 좌천종. 기죽마. 간유. 근축. 비유. 수삼리.
  - 종물치료 : 수삼리(종물의 명혈) + 천종 + 전중

* 腹腸滿(복장만)의 뜸
(증상) 50세 정도의 남. 2개월 전 부터 배가 부풀어 북처럼 됨. 결핵성인지 의심?
(구혈) 골육문. 대횡. 중극에 깊이 침을 놓고 나서 뜸 하기 시작
       좌양지. 중완. 상완. 거궐. 양문. 태을. 기문. 수분. 대포. 장문. 신유. 경문. 삼초유. 차료. 신주. 폐유. 심유. 간유. 곡지. 족삼리. 태계 + 천추. 기해. 곡골
* 눈병과 신장
(증상) 50세 정도의 남. 체격양호. 난시가 있고, 내장이 있다. 눈이 희미하게 보인다고 함
     . 신장이 나쁘다.
     . 눈의 중심은 신에 속한다. 몸의 고장이 눈으로 나타남

* 열의 침
 : . [ 제열은 모두 삼초에서 발한다. 그래서, 삼초경의 양지와 중초의 중완의 뜸으로 정돈 된다.] 라고 함. 
  . 간헐열로 갑자기 39도 이상의 발열시 - 골육문과 삼초유에 침.
  . 골육문 - 인신의 양부를 다루는 혈이므로 열의 치료혈이 된다. 장티부스의 열을 빼앗는데도 좋다.
* 卍 자의 설
 :  卍  회전에 따르는 진법
  - . 우하복부를 치료하려면 좌하복부에 침을 놓으면 좋고, 우 상복부를 치료하려면 우 하복부로써 한다.
    . 우상복부의 병이 좌상복부에 나타나게 된다
      예) 좌양지, 중완의 뜸 : 좌하복부 압통 풀림. 
         배꼽아래 기해에 뜸 : 우하복부 통증(맹장염) 치유
    . 우기문의 압통제거 : 좌대거에 침
      좌기문의 압통제거 : 우대거에 침
    . 기해 : 오른쪽에 위효
                    
* 일음삼색오병(一陰三色五病)
 : . 일음-신장, 삼색-간비신, 오병-오장의 병 : 일음삼색오병은 신(神)의 법칙이다.
  . 몸속에서는 신이 근본이고, 신에서 만병이 나오고, 그래서 신이 일음(一陰)이다.
  . 삼색이란 간비신의 세가지 색이고, 오병은 오장의 병이다.
  . 병이란 한곳에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
  . 일음의 고장이 중완에서 나오고, 중완에서 오장의 유로 나온다.
  . 병은 일음의 신에서 생기고, 신에서 중완으로 나오고, 중완에서 상. 중. 하에 영향을 주고, 오장이 유로 나온다. 이 때문에 이것을 치료하려면 양지와 중완의 두 혈을 뺀다.
  . 중완으로 뜸을 하면 신주와 요우로 나온다.
    - 음의 병이 몰려서 양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 순서를 잘못하면 병이 갈곳이 없어져서 치병의 짐작이 가지 않는다. 그래서 양완(양지, 중완)의 1혈을 뺄 필요가 있다.
  . 중완과 척중(등)의 관계로 중완과 척중은 표리되고 있다. 척중에 뜸해서 안되는 것은 거꾸로 되기 때문이다.
  . 중완에 뜸을 하고, 척중에 뜸을 하면 내외 합세하여 싸우므로 병이 갈곳이 없어 몸이 괴롭다.
  . 상중하의 삼완은 삼초에 영향을 준다. 상완의 침-삼초, 하완의 침-하초, 중완의 침- 중초에 영향을 주는데, 중완은 상.중.하 삼초의 전체를 지배한다.
  . 上의 병은 상완으로, 下의 병은 하완으로, 中의 병은 중완으로 정리된다.
  . 대개 병은 혈액의 순환이 좋지 않는 것이 원인이다. 이 정체를 없애기만 하면 병이 낫는 것이다.

  ◆ 병의 작용의 순서 - 병은 모두 격(천지의 거울) 에서 들어오고, 간비신이라 한다.
    . 병이 들어오는 순서 - 반대로 아래쪽에서부터 치료해가면 위쪽은 치료하지 않아도 정리가 되는 것이다.
     : 격 → 기문 → 간 → 장문 → 비 → 경문 → 신  
* 배(등)부의 3행과 이의 작용
 : . 제1행 : 독맥의 바깥쪽 5분인곳
  . 제 1행으로 나오게 될 때는 내장에 열이 있을 때.
   예) 눈이 아프다 - 간의 열. 간의 유의 내측에서 나온다. 이 곳에 침을 놓으면 가라 앉는다.
        혀가 아프거나 갈라진다. - 심의 열
* 혀의 색
 : . 내장에 열이 있을 때 혀의 색이 변한다.
  . 희다 - 비위,  노랗다 - 간,  검다 - 신,  붉다 - 심,
    淡(담:수포가 생기는 것) - 위허,   苦(쓰라리다) - 담의 습열,  형의 종기, 균열 - 심
* 병의 三期(삼기)
 : . 병의 발생(제1기)은 제 1행 기죽마 통로에서, 제2행(제2기)로, 제3행(제3기)로 들어온다.
  . 어린이의 병 : 다수가 제 1행으로 나온다. 신유의 제1행에 첫째로 나온다. - 명문(사와다)
       - 명문, 신주만 뜸해도 대개 어린이의 병은 정리된다.
  . 상초에서는 심유, 하초에서는 신유의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 제3행에서는 上은 고황, 下는 경문이 중요하다.
  . 간유 부분에서는 제3행으로 나타나게되는 것은 드물고 대부분은 기문으로 들어온다. 때문에 기문을 취하는 것이 좋다.
* 양완회
 ; . 양지, 중완, 백회를 양완회라고 한다.
  . [三神이 들어오는 부분]으로 하고 [비밀로 해야하며 이야기하지 말라]고 기록
  . 하늘의 신기가 인간의 몸에 들어오게 되는 부분으로 인간과 천지와 교통하는 부분임
  . 양완회의 三神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함
  . 중완의 침 - 위로 향하면 위에 영향을 주고, 아래로 향하면 아래에 영향을 주고, 가로로 하면 신경에 영향을 준다.
* 편은 오르고, 양은 내린다.
 : . 병은 등쪽은 내리고, 앞쪽은 오른다. 
     음을 오르고, 양은 내린다.   경은 오르고, 락은 내려간다.
  . 같은 등이라도 음의 기는 오르고, 양의 기는 내려가므로 외부의 독이 풍문으로 부터 들어와서 격유로 들어오고, 간비신으로 내려가는 것은 순서인데, 거꾸로 신, 방광으로 병이 들어와 위로 올라가는 것도 있음.   
  . 등의 혈에서 락은 경의 조금 바?쪽에 있다. 경에 침을 놓으면 올라가고, 락에 침을 놓으면 내려간다.
* 문맥
 : . 사맥 : 진맥, 경맥, 락맥, 문맥
  . 문맥 : 36문에 통하고 있다. - 이 문을 열어서 하지 않으면 병은 정리되지 않는다.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것이다.
  . 병은 격으로 들어옴 → 기문 → 간 → 장문 → 비유 → 경문 → 신유
  . 부의 유보다는 장의 유쪽이 중요하다. (등에서)
* 요통과 배(등)의 뜸
(증상) 75세여. 두발전백색. 상당히 심한 요통. 거의 완치됨
(요혈) . 요부 : 신유. 경문. 대장유. 차료
       . 등 : 신주. 심유. 비유
       . 손 : 곡지. 좌양지
       . 발 : 삼리. 태계
       . 배 : 중완. 하완. 수분
* 소오주
 : . 상완. 건리. 음도(신경) + 중완. 좌양지 
* 오주 : 중완. 거궐. 수분(or 하완). 양문
* 보사영수
 ; . 뜸-보,  침-사. 급성병에 많이 사용
  . 보 : 약한 것을 강하게
  . 사 : 강한 것을 약하게 하거나 내리는 것을 없애는 것
  . 치례 ) 허리 아픈환자.  상료에 침했음 - 매우 좋은 효과. 그러나 2일 동안은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 였는데, 3일째는 완전히 나았음. 
    ? 왜 2일 동안 아팠나 : 삼음교와 교신에 침을 놓아야 했음. 
          상료의 침으로 병이 내몰렸지만 갈 곳을 잃어서 일어난 현상임.
          삼음교와 교신의 침으로 사기를 빼는 것이다.

* 만성감기와 양상(兩相)
 ; . 풍문의 약간 바깥쪽에서 독맥에서부터 2촌 떨어진 기혈인 양상이라는 곳에 20장씩 5일간 뜸하면 대개 정리됨
* 상한 <장티푸스 및 적리(이질의 한가지)>
 : . 상한 : 한(寒)에 의해서 상처를 입는 것으로, 우선 신을 침범하고 이러서 대장으로 들어 온다. 그래서 대거가 필요하다. 또, 수삼리(대장경)가 부풀게된다. 수삼리에 뜸해서 뜨거워지지 않으면 상한이다.
    - 상한은 종물이다. 그래서 수삼리로 나오는 것이다.
    - 골육문에는 나오지 않지만 대거를 따르면 등의 신, 대장의 제1행이 풀리게 되고 궁지에 몰려서 비쪽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그 에방을 위해서 골육문에 뜸하는 것이 필요하다.
    , [ 한에 빠지면 열을 일으키고, 열에 빠지면 한을 일으킨다 ]
    . 골육문 : 위가 비, 다음이 신, 아래가 삼리로 3개의 경락이 이어지고 있으므로 얼마든지 뜸해도 좋다.
    . 골육문의 침 : 얕은곳(1촌) - 위경에 : 코가 뚫린다.   깊은곳(2촌) - 신경에 : 인후, 귀에 효과
          더 깊은곳(3촌) - 삼초경
(구혈) 신. 대장. 대거. 골육문. 수삼리. 태계로 대부분 치유
(기본) 양완. 삼초. 비. 경문. 차료
* 폐렴
 : . 상한과 비슷한 병이다.
(구혈) 풍문. 양상. 오주로 대개 정리됨
   - 오주 : 상완. 중완. 하완과 음도(신경)와 양문(신경)의 중간혈. 호흡곤란을 치료하는 명혈. 천식에도 효과
   - 음도와 양문의 중간의 혈은 신경과 위경에 양방에 효능이 있다.
* 사령의 뜸
 : . 골육문과 대거, 이 좌우의 4혈을 말함
  . 대거 - 대장에 효과, 호흡기에도 효과, 혼을 다루는 비에도 영향을 준다.
  . 상한인 경우에 병이 악화되면 대거로부터 혼과 백이 들어와 폐렴이 되는 것이다.
* 감기가 들어오는 순서
 : . 풍문 - 격유 - 간유 - 비유 - 신유 - 천추 - 대거 - 기문 - 심 - 폐
  . 도도 : 풍문과 같은 높이의 제2추아래
     
* 새벽녘의 설사
 : . 곤륜에 뜸해야 함
      ┗ 사와다 : 바깥복사뼈의 직하 5분 정도의 부분. 가는 심줄이 닿는다.
  . 새벽녘의 설사는 장결핵에 많고, 대개 아침4시경부터 날이 샐때까지로, 하복부가 살살 아프고 설사를 하는 것이다.

* 장결핵
 ; . 사령이 필요
  . 등의 제1행에 응어리가 많아진다.- 세균을 멸하기 위해서 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요근의 힘
 : . 요도(部)의 대장유의 외방. 제2행과 제3행의 중간에 해당하는 부분. 자주 응어리가 진다.
   . 근의 길 : 제1행과 비슷한 열이 있을때에 니온다.
* 엄지. 집게 손가락과 신. 대장
 : . 엄지, 집게 손가락 병은 신, 대장에서 온다.
   . 신이 나쁘면 대장으로, 대장이 나쁘면 엄지, 집게 손가락으로 나온다.
* 설체신경의 뜸
 : . 대추의 상1촌5분정도. 아문보다 아래로 독맥상에 1혈을 취하고 그 좌우 5분의 제1행의 혈을 말한다.
  . 아문의 변화, 혀의 운동장애나 언어장애에 위효를 가지는 혈
* 천추
 : . 상한에서는 천추의 치료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 양(天)에서 오는 것은 풍문으로 들어와서, 격간비신으로 점차 아래로 가고, 신에서 골육문으로 나와서 아래로 내려가려고 한다. (양은 하강)
  . 음(地)에서 들어오는 것은 신에 들어와서, 신에서 대장으로 들어가고, 대거로 나와서 위로 올라가려고 한다. (음은 상승)
  . 이 내려가려는 사기와 오르려고 하는 사기가 온 힘을 다해 싸워서 괴로운데, 여기가 천추이고, 이때 장속에서는 등창(종기)를 일으키는데, 이것이 상한, 장티푸스이다.
  . 장티푸스인 경우에 천추에 뜸을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함
⇒ [ 하늘에서 오는 것은 골육문으로 오고, 땅에서 오는 것은 대거에서 골육문에 다다르려 하고, 천지가 서로 온힘을 다해 싸울?, 천추가 괴롭다. 이때 장속에서는 등창을 일으킨다. 이것이 장티푸스가 된다. ]
 
* 독을 해소하는 뜸
 : . 축빈의 뜸 - 모든 독소의 해독 : 중독, 약독, ....
                매독을 내리는데 특효혈
* 짤려서 아픈눈의 뜸
 : . 합곡이 좋다.
  . 눈의 중심 : 신,  홍채 ; 간,  흰자 : 폐, 대장
  . 눈가의 붉은곳 - 심, 소장
  . 눈시울 - 신 방광
* 지양의 뜸
 : . 격이 천지의 경계다. 중초, 하초의 병은 이 격유의 중앙인 지양을 통해서 天부위로 나온다.
  . 전굴된 사람 - 격이 끌어당겨서 전굴한 것이다. 그래서 지양에 뜸함
* 사기의 이동
 : . 혈을 몰아서 달아날곳이 없으면 근의 길로 나온다. 예를 들면 신유를 몰아서 도망갈 곳이 없으면 신근의 부분으로 나온다.
  . 치유되는 경과중에 앞의 상태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 갔던길을 되돌아오는 것임
 1) 신의 열은 지양에서 나오고, 비의 열은 靈台(영태)에서 나오고, 간의 열은 신도에서 나오고, 격의 열은 4추 아래에서 나오고, 흉중(심폐)의 열은 신주에서 나온다는 설
 2) 신의 열은 신의 제1행에서, 비의 열은 비의 제1행(기타등등...) 으로 나온다는 설

* 수포음
 : . 현대는 폐첨가답아 라고 함
  . 수포음 : 삼초의 고장으로 나타난다. 특히 하초를 조절해야 한다.
  . 상초는 유(乳)에 통하고, 하초는 자궁의 뒤쪽에 있다.
  . 상초와 하초는 매우 밀접한 관계이다. 아이를 임신하면 젖이 나오지 않는다.
  . 하초에 고장이 있으면, 바로 상초에 영향을 준다.
  . 하초 유미관의 흡수가 나빠지면 영양물의 섭취가 나빠진다.
  . 전신의 영양불량은 폐에 영향을 주고,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화된다. 그러므로, 피부를 약하게 하고, 추위에 대한 저항력이 약화되므로 감기가 걸리기 쉽다. 결국에 페결핵으로도 됨.
  . 하초를 조절하여 하초의 흡수를 좋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소아 사구(어긋매겨서 하는 뜸)
 : . 소아의 어긋매겨서 하는 뜸 : 간유와 비유를 어긋매겨서 취하는 것
   . 일반적 ; 남자 - 우간유, 좌비유,   여자 - 좌간유, 우비유
   . 사와다 : (추가) 격유, 심유로 연장함.[心의 고장은 반드시 오른쪽으로 나오므로, 왼쪽의 심유를 취한다.]

* 명주(命柱)
 : . 명문과 신주
   . 어린이의 병에 즐겨 사용함 - 가슴이상: 신주 
                                        - 허리 이하 : 명문으로 치유됨
   . 명문 : 제1행의 혈. 오른쪽에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유(乳) 의 병과 뜸
 : . 천종의 뜸은 유의 통증을 멈춘다
  . 양지 + 중완 + 천종 뜸 : 젖이 나오게 된다
     - 천종은 소장경에 속한다. 유미관은 소장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천종을 뜸하여 소장을 좋게하고 양완을 뜸하여 삼초를 좋게하면 젖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 백혈 : 유미가 하초에서 흡수되어, 자궁쪽으로 내려가는 것이다.
  . 출산후인 부인이 백혈이 내리면 젖이 나오지 않는다.
      - 양완 2혈을 뜸하면 유미관의 흡수가 활발해지므로 백혈이 멎고 젖이 나오게 됨
* 격간(膈肝)의 사이
 : . [ 병은 격간의 사이에서 일어나고, 격간의 사이에 귀의한다 ]
  . 실제로 난치병을 치료해서 마지막으로 병이 남는곳이 이 부분이다.
  . 격간의 사이에 남은 병을 처리하려면 제8추아래의 무명 1혈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 이 제8추 아랫부분에서 병은 교차한다고 함
  . [ 간격의 사이는 매우 중요하다. 병을 치료하고 있으면 최후에는 기가 거기에 모이게 된   
    다. 거기를 치료하면 대개 완전히 낫는다. ]
* 표의 사령과 리의 사령
 : . 표의 사령 : 대거 좌우 + 골육문
  . 리(안쪽)의 사령 : 고황 좌우 + 리기문(기문의 곧바로 안쪽)
  . 대거에서 기문으로 들어온 병이 기문에서 고황으로 나오고 고황에서 비스듬히 리기문으로 간다.
  . 예) 오른쪽의 고황에서 왼쪽의 리기문으로 가고, 왼쪽의 고황에서 오른쪽의 리기문으로 가는 것이고, 이 좌우의 사선이 엇갈리는 부분이 제8추 아랫니다.

* 위경과 신경의 사이
 : . 등 : 2행과 3행 사이의 근의 길
  . 배 : 신경, 위경의 사이길
  . 음도와 양문사이 : 위경에도, 신경에도 효능
  . 대거와 사만사이, 골육문과 수분사이 사용
  . 예) 대거에서 반응이 나오고 있는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동안에 대거가 풀리고, 사만과 대거의 사이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 이 신경과 위경 사이의 혈을 사용함.

* 하늘의 이치와 땅의 이치
 : . 하늘의 이치는 세로이다 그런데 병이 날때는 정상궤도를 벗어나서 변화하고 있을 때는 땅의 이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 땅의 이치는 어긋매김임. 등의 제1행의 혈은 모두 땅의 이치에 따르고 올바른 경혈에서 비스듬히 위쪽부분에 있다.
 
* 갑자가 스며드는 한기의 뜸
(증상) 24세여. 산에 식목하러 갔다와서 밤부터 발열, 위장장애 일으키고, 3,4일후에 의식불명, 언어불능이 됨. 동시에 머리를 흔들거리기 시작해서 잠든채로 머리를 좌우로 계속해서 흔들고, 4-5일 밤낮없이 흔들다가 죽음.
  - 신, 대장의 고장으로 갑자기 한기가 스며들었기 때문임.
(치료) . 사령 + 기문 + 리기문에 뜸.
      . 손의 삼리에 뜸 : 30-50장 - 뇌로 오르는 한기를 손을 끌어 당기기 위해서.
         - 사령 : 대거+골육문,   대거는 신대장의 고장이 나타남.
           리기문 : 정확히 기문의 후측
 
* 독맥과 방광경과의 관계
 : . 등의 제1행, 제2행의 반응은 모두 한가지 병의 발현이다.
   . 제1행을 뒤쫓고 있으면, 제2행으로 나타나는 것도 있고, 제2행을 뒤쫓고 있으면, 제1행으로 나타나는 것도 있다. 그러므로 제1행, 제2행, 독맥은 한 물체의 변화이다.
  . 예를들면 간유, 간의 제1행, 근축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로 보면 좋다.
  . 임맥, 신경, 위경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것들 셋은 하나의 물체가 셋이되어 나타나게 되므로, 셋이어도 하나이다.
* 등의 독맥전부를 사용했던 이야기
 ; . 어떤 환자. 등의 독맥전부가 부풀어서 반응. 한마디마다 모두 침을 놓아 긴장을 풀고서 뜸함. 만일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뇌로 올라가서 뇌막염등을 일으킬 것 같음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를 없애는 법
 : . 상한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 장티푸스. 류마티스
  . 손의 삼리 : 아주 많이 뜨는 것이 좋다. 발의 삼리로 좋다.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는 양명경에서 취하는 것이다.
* 견갑관절통의 즉치
(증상) 팔이 아파서 누웠다가 쉽게 일어날 수 없다. 손가락 끝에 무엇이 닿기만해도 오른쪽 견갑관절이 아파서 참을수 없다함.
(진단)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로 신에서 대장으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몰아내기 위해서 열이 나고 있던것.
      . 오른쪽 요부(신유) 근처에 열이 가득차 있음 여기에서 머리로 올라가던 것이 어깨 부분에 막혀서 팔뚝으로 간것임  
(치료) . 우측 간유, 비유, 신유에 걸쳐서 높이 부어오름.
         → 신유의 제1행(우) 부분에 2촌5분의 침. 회성술 시술 
         - 부기가 빠짐. 팔의 통증이 대부분 풀림
          . 소장유(오), 격유(오)의 제1행, 고황 천료(오), 병풍, 척택, 삼양락(열을 이쪽으로 끌어 당겼으니 열이 내려서 오히려 음기가 모여서 차가워짐), 천종위쪽의 삼초경, 천부(조금위), 중완, 양릉천의 바깥(비양위에 해당하는 비골소두 외측의 하 1촌), 위양과 부극의 중간부에 침.
         → 영이 제8추 옆쪽으로 몰림. 제8추에 침 - 완전히 통증이 풀림
(결론) . 열이 나는 것을 빼어내면 이어서 음기도 나오게 되고, 침을 놓고 있는 동안에 마지막으로 격간의 사이로 사기가 모이게 되고, 그것을 빼내주면 완전히 치유되는 것이다.
         . 양릉천 바깥쪽 침 : 양유맥 + 양릉천 동시에, 팔이 좋아져도 다리로 가기 때문이다.
         . 손발의 류마티스로 움직일 수 없을 때 : 삼양락에 20-30장 뜸하면 좋아진다.
* 유혈의 뜸
 : . 오장유가 가장 중요함.
  . 육부의 유 : 제3행은 제2행의 변화로 병의 3기에 들어간것임.
  . 경문 : 신장은 일신의 수도. 그 수도의 문이 경문임. 신장의 모혈
  . 황문 - . 황의 문으로, 황유와 기해와도 이어짐.
             . 기해는 황의 원혈이다.
             . 황자가 붙은 혈은 모두 고황과 연결되고 있다.
             . 고황의 원혈은 구미
   < 피라미드 >                                    |- 수분
              ● - 수분                      ●    ●    ● - 골육문
          ●  ◎  ● - 황유                    ●  ◎  ● - 황유
       ●     ●     ● - 대거                     ● - 기해
               |- 기해                      
* 설사를 멈추는 뜸
 : . 음성의 설사 : 양구에 뜸하면 바로 낫는다. 양명에 나타난다.
                 손의 양명(대장)의 병이 발의 양명(위경)으로 치료되는 것임.
  . 양성의 설사 : 태양경의 곤륜에 나타남. 새벽녘의 설사라고 함.
  . 양구 : 위경의 극혈. 위경련의 진정. 대장가답아(설사계속, 허해서)의 특효혈.
          설사를 멈출?는 대개 좌측을 이용.
* 양구 및 음시에 대하여
 : . 음시 - . 음이 보이는 부분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로 인한 하복부의 통증, 복막염으로 허리 이하가 한비하는 것, 복수로 복부가 팽창된것에 효능.
           . 양명경에 있어서 음성의 병을 다루는 부분.
  . 양구 : 음시 바로 아래. 위경련. 대장가답의 특효혈.
* 골육문
 : . 하늘의 한기가 풍문에서 격, 간, 비, 신 으로 들어 올때는 골육문에 나타남.
  . 감기가 내장에 들어온 것을 없애는 가장 좋은 치혈임.
  . 학질 치료에도 특효.
* 대거에 대하여
 : . 땅의 한기가 삼음교에서 위로 오라와서 대거로 내려오게 된다. 이것이 설사를 해서 내리면 좋지만, 내리지 않으면 대장의 모인 천추에 모여서 종물(종기, 부스럼)이 생기는데, 이것이 장티푸스임.
  . 下의 기(地기)는 대장으로 간다. 대장으로 가면 대거로 나오는데, 地氣가 대장으로 들어온 것을 없애는 치혈이 대거이다.
  . 대거로 들어온 지기는 거꾸로 올라가서 기문과 충돌한다. 기문에서 폐, 늑막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대거는 폐렴, 늑막염의 본가이다.
  . 폐렴, 늑막염은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의 발생으로 역이다. 역의 본장이다
  . 사령은 역을 다스린다
  . 대거 : 대장의 병. 설사, 변비, 장티푸스, 장카다르, 기관지카타르, 인후카타르, 폐렴, 늑막염에 현저한 효과가 있다.  자궁병, 냉, 월경곤란등에도 효과.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로 인해 자궁과 혈관이 수축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임.
* 천추에 대하여
 : . 천추이상을 몸의 하늘(天)으로 하고 이하는 몸의 땅으로 한다.
   . 천추는 천기와 지기의 교착을 하는 추요(樞要)인 부분이다.
* 사령에 대하여
 : . 골육문을 사천(司天)이라 하고, 대거를 재천(在天)이라 한다.
   . 사령 : 사천 + 재천 의 4혈 - 역을 다스리려면 사령에 뜸을 하면 좋다.
* 수도, 귀래
 : . 위경의 혈
   . 자궁 및 방광의 병에 효능이 있다.
   . 비경이 태반(장궁, 방광을 가리킴) 을 휘감고 있기 때문이다.
* 비관 : 중풍인 경우에 사용
* 삼리의 설
 : . 삼리는 위.비.신에 효과가 있다. 그런 이유로 삼리라 한다.
   . 里(리)는 이치에 통한다. 즉, 삼리로 침을 놓으면 위중의 딱딱함이 풀리고 방광이 좋아진다. 즉, 삼리는 선천, 후천의 기를 보충한다. 이것으로써 원기가 쇠해지지 않아서 장수의 뜸이라고 한다.
* 천식의 구치에 관해서
 : . 천식 : 배의 오주 (중완, 거궐, 양문, 하완) + 기해에 뜸 하면 대개 치유됨
   . 신유 + 경문 + 중료 + 근축 + 신주 + 차료 뜸 (폐유, 심유를 사용하지 않아도 치유됨)
    + 곡지 + 삼리 + 태계 + (중부) + (척택) 에 뜸
   . 협심증 : 천식의 구혈(위의 혈 모두) + 궐음유 + 심유 + 천종
* 저기압
 : . 경혈의 크기가 커지는 만큼 병세가 중하다
   . 경혈에는 어떤 넓이가 있다. 쌀알크기, 콩알크기, 동전크기,....
   . 경혈의 부분에 저기압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손을 대면 차갑게 느껴진다.
   . 기압이 치우쳐서 저기압이 한부분에 생겨나 있는 것이 병이고 이것을 평형하게 하는 것 치료이다.
* 등의 제1행과 제2행
 : . 경혈은 병이 모여서 나타나는 부분이므로, 나타나는 것에 맞는 계통이 있다.
  . 등에서는 대개 제1행과 제2행으로 나타난다. 2행을 쫓고 있으면 1행으로 가고, 1행을 쫓고 있으면 2행으로 가고, 독맥으로 간다. 그래서 정혈 이외의 혈을 사용할 필요는 거의 없음.
  . 독맥 또는 8추 아래 또는 17, 18 추 아래는 첨가할 필요 있다.
* 자침의 얕고, 깊음에 관해서
 : . [병의 겉부분에 있을 때는 얕게 취하고, 병이 안쪽에 있을 때는 깊에 취한다.]
* 고황의 아래쪽의 침
 : . 환자를 엎드리게 해서 견갑골이 넓게 열리게 한후, 고황의 下1촌 정도의 부분을 더듬어 찾아보면 딱딱하고 동글동글한 부분이 손에 잡힌다.
  . 여기에 침을 놓으면 견갑골 주변에 영향을 주고, 고황과 같이 머리쪽으로는 영향이 가지 않는다. 아마 제 6늑골 사이에 해당한다.
  . 이 영향이 미치는 신경은 늑간신경 견갑하 신경이다.
  . 이곳에 침을 하면 견갑관절에서 하지에 걸쳐서 심한 통증이 단번에 풀린다. 기묘하게 효능이 있다.
* 순역에 관해서
 : . 순 - 경락정도로 가는 것 (예) 폐→대장, 위→비
   . 역 - 경락정도로 가는 것이 아님
* 장문과 충문
 : . 모두 肉(육)의 회(會)이다. 효과는 동일하다. 가장 효과 좋은 것은 창만(복수)이다.
* 혈해와 기해
 : . 일어서서 넓적다리를 60。로 펴면 정확히 기해와 좌우의 혈해로 정삼각형 피라미드가 된다.
  . 혈의 해(海), 기의 해(海) 이다 : 혈기 조절에 중요
  . 이 두가지는 혈기의 해이다. - 피가 많은 사람은 혈해로 나타나고, 기의 병은 기해가 공허해진다.
* 척중(脊中) 금구의 이유
 : . 중완에서 신주, 척중, 요유의 세곳으로 몰아야 할 것을, 척중에 뜸을 하면 또 역으로 중완쪽으로 몰리게 되고 치료의 전망이 잡히지 않는다.
  . 척중은 중완의 리고, 중완에 뜸하면 척중쪽으로 몰리게 되는 것인데, 척중을 뜸하면, 다음에 중완에 뜸해도 척중쪽으로 갈 수가 없게 된다.
  . 사기가 도망갈곳이 없어지고, 몸속에 남아 있어서 몸의 상태가 이상해지게 된다.
 
* 머리의 오행과 오장유와의 관계
 : . 머리의 오.오, 이십오혈은, 배부의 오장유에 대한 것이다.
   . 오장의 유를 치료하면, 머리의 오행도 낫는다.
   . 오장의 변동이 머리의 25혈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 눈의 내외 눈초리와 경락
 : . 안쪽 눈초리 : 심경, 심유의 제1행이 이어지고 있다
   . 바깥쪽 눈초리 : 소장경, 소장경의 제1행이 이어지고 있다.
* 비창
 ; . 코의 부스럼이다. - 수삼리로 뜸 15-30장. 종기, 부스럼 치료하는 것과 같다.
 
* 하복부의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를 없애는 혈
 : . 담경의 양관이 가장 좋은 효과 있다.
  . 양의 관이 가득차 있기 때문에 음이 정체하는 것이다. 이것을 제거하면 음이 없어지는 것이다.
  . 열부 - 풍문. 열이 모임
  . 한부 - 양관. 한기가 모임
* 완선
 : . 지실이 효과가 있다. 고환염에도 좋다.
 
* 한과 열
 : . 열을 내리려면 삼음교에 효과가 있고, 한은 없애려면 삼양락에 효과가 있다.
   . 양은 내리고, 음은 오른다
   . 류마티스등으로 다리가 아플 때, 삼양락으로 내리면 바로 낫는다.

* 간격의 사이
 : . 병은 간격의 사이에서 발생해서, 간격의 사이에 귀의한다.
   . 이곳이 제8추의 아래의 양방이고,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 격은 천지의 경계로, 8추가 교차점이다.
* 늑막염
 : . 8추 아래의 양방이 중요하다.
   . 늑막은 간격의 사이의 병이다. 그리고, 고황도 필요하다.
   . 고황은 많이 뜸해도 상관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를 조금 많이 뜸을 하면 바로 치유되는 것이다.
  . 늑막염은 기문에서 고황을 찌르는 것이다.
* 병 고황에 들어온다
 : . 흔히 아픈 고황에 들어온다고 한다.
   . 고황으로 들어온병은 모두 제3기이다. 그리고, 고황과 8추하로 역 피라미드가 생긴다.
   . 고황은 심. 간장의 고장이 나타나는 부분이다.
* 비루관 폐관
 : . 궐음유로 치유된다. 윗턱이 흔들린것도, 부은 것도, 비루관폐관도 동상이다.
* 졸도실신
 : . 갑자기 졸도하고 실실한 경우 - 삼초경의 액문
   . 액문 : 3번째, 4번째 손가락 사이이다.
* 식도협착
 : . 대저의 제1행 정도인 부분이 좋은 효능
   . 대추로부터 작은 피라미드가 생긴다.
 
* 도한(식은땀)의 뜸
 : . 간유와 근축으로 대개 다스려진다
   . 식은땀 : 오장이 약하기 때문이다.
     - . 겨드랑이 아래 : 심이 약한 것
       . 이마 : 비위의 불양생
       . 목덜미 : 간이 약한 것
       . 전신 : 신이 약한 것
* 천추의 안과 겉
 : . 대장유의 제1행 - 천추의 안쪽임
   . 음양이 싸우는 곳이 복부에서는 천추이고, 등에서는 대장유의 제1행이다.
   . 등 부분의 음양이 서로 싸우는 곳의 중간이 양관이고, 이것이 발의 양관에 서로 영향을 미친다.

* 십이지장충
 : . 중완에 100-200장 뜸한다. 그리고, 석류의 뿌리를 볶아서 마시면 충이 내려간다.
* 문
 ; . 기문 - 간,   장문 - 비,    경문 - 신,   양문 - 비위,
   . 골육문 - 비와 신,   석문 - 삼초,   유문 - 심에 효능이 있다.
* 격유
 : . 격은 천지의 경계로 이것에 뜸하면, 위, 아래 모두 영향이 미친다.
   . 지부(地部)의 병기에서 천부(天部)로, 천부의 병은 여기에서 지부로 간다.
 
* 흉통의 2종류
 : . 가슴의 세로 지르는 통증 : 신경에 속한다. 태계로 풀린다.
   . 가슴의 가로 지르는 통증 : 간경에 속한다. 기문 또는 일월로 풀린다.
   . 간은 가로로 가고, 신은 세로로 간다.
 
* 혼수상태의 처치법
 : . 뇌일혈로 혼수상타 : 수구로 치료된다. 코피가 나와서 낫는다. 백회와 용천에 뜸하면 좋다.
  . 몰핀에 마취되어 있는 경우 : 축빈에 뜸하고 나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 객혈의 뜸
 : . 극문 , 태계, 복강의 3혈이 가장 좋은 효능이 있다.
   . 복강 : 곡지와 공최사이, 척택의 아래에 있다.
   . 객혈 : 음병이다. 음의 혈을 사용한다. 극문-궐음, 태계-소음, 복강-태음

* 극문과 삼음
 : . 극문 : 궐음의 극. 흉중에 영향을 주고, 삼음의 락(絡)이다. 음병을 치료하는 데에 중요하다.

* 야간의 대 발한을 치료하려면 = 신의 역이기 때문에, 신에서 간으로 가고, 물(水)이 지나쳐서 근이 풀어져서 땀을 거둘수가 없는 경우이기 ?문에 근축을 뜸하는 것이다.
(증상) 야간에 대발한을 일으켜서, 잠옷을 몇이나 갈아입고, 모포를 통해서 다다미까지 적심
(치료) 근축과 간유의 뜸
     - "신대과간불급" 의 증상임.
        신이 지나쳐서, 후측에서 대 홍수가 밀려오게 되어 간에 머물고, 여기에서 넘치는 것이다. 이 경우에 기죽마(간유 제1행)을 사용하면 좋다.
* 신. 대장. 삼초. 소장
 : . [소장은 신에 속한다] 내경에
   . 신, 대장, 삼초, 소장으로 가므로, 신에서 대장으로 가고, 삼초에서 소장으로 가는 것이다. 그러나, 신과 삼초는 한 군데에  있고, 서로 통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장은 신에 속한다.고 하는 것이다.
* 방광유와 소장유와 상료
 : . 소장유 : 류마티스의 특효혈. 손목 또는 발목이 부었던것의 부기가 점차 빠져간다.
            소장경과 방광경이 합쳐지는 부분이다. 둘다에 영향을 준다
  . 소장유는 방광유와 상료와 매우 가깝다. 뚱뚱한 사람에게는 구별이 가지 않는 경우 있다.
  . 방광경에 효과가 있는 경우는 방광유이고, 소장경에 효과가 있는 경우는 소장유라고 생각해도 된다.
* 발열의 시각과 오장육부와의 관계
 : . 밤 12-2시경의 열 - 신, 방광의 열
  . 오전 7시경의 열(동틀때) - 간열
  . 정오 12시경의 열 - 심, 소장의 열
  . 오후 3시경 - 삼초의 열
  . 삼초의 열과 비위의 열은 대개 같은 시각에 나온다. 따라서, 삼초의 열에는 식욕부진을 동반한다. 미열이다.
  . 보통의 폐병의 열인 4시경의 미열은 삼초의 열이고, 진짜 폐병의 열은 오후 8시경에 나온다.
* 오전의 열과 오후의 열
 : . 오전의 열은 일반적으로 높고, 오후의 열은 일반적으로 낮다.
   . 오전은 양이고, 오후는 음이기 때문이다.

* 리기문은 병의문
 : . 리기문에 관한 것을 병의 문이라고 한다. 정확히 비위의 부분에 해당한다.
   . 병은 다수가 비위에서 들어온다.

* 병이동의 순역
 : . 순 : 병사는 신으로부터 → 간 → 고황 → 리기문 → 비위로. 완만한 경과이다.
   . 역 : 병사 → 간 → 비위이고, 급속한 경과를 보인다.
   . 잠들 수 없었던 것이 갑자기 깊이 잠들고, 그대로 죽어버린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병사가 신에서 역을 폐를 부딪혀서 폐에서 심을 찌를때는 급속이고, 심장마비를 일으킨다.
* 대과와 불급(大過와 不及)
 : . 대과 : 병이 일어나는 시각보다도 빠르게 병이 나타나는 것. 실이다.
  . 불급 : 반대로 나와야 할 시각이 되어도 나오지 않고, 1시간이나 늦게 나오게 되는 것, 허이다.
* 신. 대장의 침의 영향
 : . 신유에 뜸해도 대장유에 뜸해도, 대개 같은 곳에 영향을 준다. 즉, 소음에도 양명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다.
* 상완과 삼초
 : . 심포경의 지별(支別)이 전중에서 나와서 삼초를 역락한다고 하는 것에 관해서
       - 선생왈 [ 합치면 삼완이 되고, 열면 삼초가 된다 ]
  . 여기서 말하는 삼완은 상중하의 삼완이고, 삼초는 전중, 중완, 기해를 말하고 있다.
  . 상완은 전중과, 중완은 중초에 영향, 하완은 하초의 기해와 서로 호응하는 것이다.
* 등의 오주
 : . 신주, 도도(풍문의 중앙), 대추, 그리고 풍문의 제1행을 말한다.
  . 해소에 현저한 효과가 있다.
* 잘못된 침을 되돌리는 혈
 : . 중초 위쪽인 경우 - 액문(3번째, 4번째 손가락사이)
  . 중초 아래인 경우 - 발의 3번째, 4번? 발가락 사이의 본절전의 사이의 함중
* 삼음교와 삼양락
 : . 삼음교와 삼양락은 대조를 이루는 혈이다.
  . 삼양의 병은 삼음교로 끌어당겨서 치유할 수가 있고, 삼음의 병은 삼양락으로 끌어당겨서 치유할 수가 있다.
  . 사기를 끌어당기려면 침을 자리 잡힌대로 두고 기를 모으는데, 그것을 분산시키려면 역으로 침을 돌림.
  . 병을 끌어 당길때는 기를 모으는데, 모으는 것만으로 힘들기 때문에, 이것을 느슨하게 한다. 느슨하게 하면 분산되는 것이다.
* 순역정변
 : . 정(正)의 경우임. 변(變)이 되면 이 반대가 된다.
     - 한기는 삼음교로 풀리고, 열기는 삼양락으로 풀린다.
  . 병에 正과 變이 있다
  . 한(寒)은 한도에 이르면 열이나고, 열은 한도에 이르면 한기를 느끼는 것이다.
  . 열이 있으므로 느끼는 한기는 역지이다. - 학질
  . 한에서 느끼는 열기는 역지이다. - 속에 한기가 있고 겉에 열이 있기 때문에 '내한표열'이다. 상기하여 이마가 뜨겁고, 발은 대개 차가워짐.
* 등의 제1행의 응용(수족)
 : . 손가락, 발가락이 아플 경우에도, 그 경락이 속하는 장부의 제1행에 침 또는 뜸을 하면 낫는다.
   예) . 손의 환지 아프다 - 삼초유의 제1행과 궐음유의 제1행 사용
        . 엄지 손가락 통증 - 대장유와 폐유의 제1행
        . 네? 발가락 : 담유의 제1행
        . 두 번? 발가락 : 위의 제1행
  . 발에 영향이 미치는 경우에는 침을 역으로 돌려야만 한다.
* 등의 제1행의 응용 (눈)
 :. 안쪽 눈초리 : 방광과 심. 방광유와 심유의 제1행 또는 삼초유
  . 바깥쪽 눈초리 : 소장. 소장유의 제1행
  . 간은 눈을 다루는 것이기 ?문에, 간유의 제1행의 침. 뜸은 좋다.
  . 방광에서 삼초를 찔렀을때는 심화(心火)의 부분에 나타난다(안쪽 눈초리). 그것은 삼초는 상화로 火에 속하기 ?문에 心火의 부분에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 제1행의 침법
 : 직접 자입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정확히 효과가 있다. 때로는 척추의 횡돌기에 닿는 경우도 있는데, 숙련되면 횡돌기 사이로 능숙하게 자입할 수 있게 된다.
* 이통(耳痛)과 수삼리
 : . 귀가 아픈 것에 태계가 효과가 있다.
   . 수삼리로 상당히 좋은 효과 있다.
   - 신대장과 역으로 가는 경우이기 때문에, 대장경을 사용하는 것이다.
* 양관
 : . 양기를 몸에 받아들이는 관문이다. 허리, 발의 것 모두 같다.
   . 발의 양관 : 한기가 모이는 곳으로 한부라고 한다. 
          양기를 여기에 보내면 한기를 중화하고, 양기를 들이는 관문이 될 것임.
* 골육문이 다스려지는 곳
 : . 기문, 골육문, 대거, 거료의 4혈은 동일한 사선상에 있다. 그래서 기문의 당김이 거료로 
     풀린다.
  . 기문의 땅김이 풀리면 사기가 해산된다. 병은 간에서 생겨서 간에서 끝난다
    (기문은 궐음이다. 궐음에서 생겨 궐음에서 끝나는 것이다)
  . 골육문 반대측의 대거→중극→거료→중료→환도 이런 순서이다.
  . 양기는 골육문의 반대측의 대거로 가고, 대거에서 중극으로 가고, 거료로 나와서 중료로 간다. 그리고, 양기는 발쪽으로 모인다. 그래서, 발이 나른해진다. 그러나, 항상 중료를 뜸하기 때문에 발이 느슨해지는 경우가 적은 것이다.  
  . 그러나, 중료를 뜸하지 않고, 중극만 뜸해두면, 발이 느슨해져서 참을 수 없다. 이상은 순일때의 이야이이다.
  ▼ <역>
    신→대장→소장→심→폐→비→간 으로 가므로 간까지 가면 끝이 난다. 그래서, 비의 곳까지 왔을 때 리기문으로 풀어버리는 것이 좋다.
  ▼ <순>
    . 신→대장→대거→기문→고황→리기문 으로 가므로 대거까지 갔을 때, 대거에서 멈추면 기문까지 가지 않고 따라서, 고황에도 가지 못한다.
    . 기문까지 간것도, 대거나 거료로 푸는 쪽이 좋다. 기문을 몰면 반드시 고황으로 나오기 때문에 대거를 뜸하면 기문, 고황, 리기문이 모두 함께 풀린다.
    . 대거는 관문이다.
                          기문           
           대거           고황    
                          리기문(역)        함께 풀린다.  
* 뇌빈혈
 : . 백회에 뜸하면 단번에 낫는다.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가 머리로 올라가서, 뇌빈혈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에도 백회가 좋다. 나중에 수삼리로 끌러내리면 된다.
* 견정의 침
 : . 견정에 침을 놓았을 때, 위경에 닿으면 뇌빈혈을 일으킬 경우가 있다
   . 뇌빈혈을 일으킨다면 발의 삼리로 침이나 뜸을 놓으면 좋다.
* 신의 오장육부의 근원
 : . 오장육부의 유는 모두 방광경에 있다. 그리고, 방광은 신의 표이다.
   . "영추 : 근원은 신에 있고, 표는 등쪽애 나타나게 된다"

* 표(標)와 본(本)
 : . 장부로써 本이되고, 경락상의 현상으로서 표가 된다.
   . 경락상의 표를 진찰하여 병을 앓는 장부의 본을 알고, 본인 장부의 유혈을 짚어보고 병을 앓는 경락의 표를 헤아린다. 이것이 치료의 요지이다.
(주) 오장육부의 유혈, 모혈로서 치료하는 것이 본치(本治)이다. 수족의 경락상의 현상으로서 치료하는 것이 표치(標治)이다.
* 현훈
 : . 현훈을 치료하려면, 발의 간경의 태돈을 사용하면 좋다.
   . 태돈은 엄지, 손 발가락의 손, 발톱의 외각을 지나는 것의 1분정도인 부분으로 은백에 상대하는 것이다
   . 담경의 협계도 효능이 있다.
   . 간경과 담경은 부자의 관계이므로, 태돈이 井이고, 협계가 榮이다.
* 구훈
<한사례>송본(松本)의 뜸을 뜬 환자. 갑자기 졸도하여 맥박이 가늘고, 심장이 쇠약해져서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손의 삼리에 침을 놓고, 태릉에 뜸을 했지만 소용없었으므로 근처의 의사에게 부탁하여 강심제 주사를 맞고 생명을 구했다고 한다. 환자는 곧 맥이 나오게 되고, 그리고서 한기를 느끼고, 이어서 발열하여 38도에 이르고, 2-3시간 누워 있은 후에 화장실에 가서 설사를 했음.
  ⇒ " 어떤 이유로 졸도한 것인가? "
      - . 갑자기 음기가 머리쪽으로 올라가서 뇌의 혈관을 축소시켜, 그 결과로 심근까지 수축해 버린 것이다.
        . 손의 삼리와 액문에 뜸을 하고, 음기를 손쪽으로 끌어당기면 좋았던 것이다.
        . 백회를 뜸 해도 좋다. 뜸하면 뇌에 모여있던 음기가 쫓겨서 손쪽으로 가기 때문에, 그럴때에는 수삼리에 많이 뜸 해야만 한다.
        . 발의 삼리에 뜸 해서 졸도하는 경우에는 견정에 1촌5분정도 침을 놓고, 기를 뽑아내주면 낫는다.
        . 설사한 것 : 갑자기 스며드는 한기임. 뇌로 올라갔던 것이 내려온 것임.

* 감과 비감(疳)
 : . 어린이의 양쪽눈의 중앙부에 푸른줄기(핏대)가 서 있는 것은 감이 생겨나 있는 표시임.
  . 어린이의 병은 간에서 시작한다. 간에서 비를 찌르면 배가 부풀어서 비감이 되는 것임.
  . 이것을 치료하려면 태돈이 좋다. 이 태돈은 총모인 곳임. 비와 간이 교차하는 점이다.

* 열부
 : . 풍문, 상박의 탈명의 혈. 양상혈.
   . 탈명 - . 단독이나 성홍열 또는 홍역의 고열이 내리는 곳이다. (성홍열은 5일 걸림)
          . 팔꿈치관절의 위쪽의 환지, 중지, 식지의 세마디의 부분을 옆으로 대서 그 위에 취하므로 삼초경에 해당.
          . 나선상 홈의 위쪽. 요골신경의 경로로 후회선상방동맥의 위쪽에 해당함.
   . 폐렴의 열 : 양상(풍문의 바깥 쪽)으로 내림
   . 풍부는 직경 5분 정도의 원형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치료할 때는 최고 과민점을 취하는 것이다.

* 한부
 : . 담경의 양관
   . 열부(탈명)도 한부(양관)도 소장경으로 삼초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12경에 영향을 주는것이다.
   . 소양과 태음과 양명의 중간에 해당하고, 여기게 열이 가득차서 한열 왕래하는 것을 한쪽 의 입구를 열어주면, 빨리 독기가 빠지는 것이다.
* 일원(一原). 양기(兩기). 삼대(三大). 사령. 오주
◇ . 일원은 태극이고, 양기는 음양이다
    . 태극의 일원기가 음양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
    . 일원기가 사람의 몸에 있어서는 임맥, 독맥의 2맥으로 나누어져 양맥이 된다.
    . 임맥 - 음맥의 바다,   독맥 - 양맥의 바다
◇ 삼대 : 등과 배의 3맥으로 3행씩 상대 함.
    . 등의 제1행, 제2행, 제3행과 복부의 신경, 위경, 비경으로 배와 등이 상대하는 큰 맥임.
◇ 사령 : 골육문의 좌우와 대거의 좌우임.
◇ 오주 - . 중완, 상완, 하완과 좌우의 양문
          . 상완 대신에 거궐을 취하는 경우도 있다.
          . 등 : 대추. 도도. 신주. 풍문(좌우)의 5혈
* 삼각의 작용
 : . 등의 혈은 뿌리(根)의 부분에 나오면 삼각형이 된다.
   . 병이 나타난 통로를 진찰하고 있으면, 삼각이 몇 개나 나온다. 나온 그대로를 하면 헤매지 않고, 진단이 확실해져 좋다.
* 공최
 : . 치질에 효과. 항문은 혼문과 삼재도회에 있다.
   . 혼은 폐의 기이기 때문에, 항문이 폐에 속하는 것이다.
   . 폐경의 극혈
* 출산후의 어혈
 : . 기문을 뜸 하면 내림
   . 월경이 나오지 않을때에, 혈해등을 사용해도 효과가 없을 경우에 기문을 뜸 하면 나오는 경우가 있다.
   . 기문은 간경이고, 간경은 음기를 휘감고 있기 때문이다.

* 침의 영향
 : . 격유에 침을 놓으면 기문에 영향이 미치고 간유에 ?으면 장문에 가고, 비유에 놓으면 경문에 간다.
   . 하나씩 늦추어 가는 것이다.

* 소아병과 명주
 : . 소아7세 까지를 신동이라고 한다.
   . 흉부에서부터 아래 쪽의 병을 명문으로 취하고, 흉부이상을 신주로 취한다.
   . 명주(명문과 신주) 이외에 사용할 필요가 없다 라고 한다.

* 근축과 거궐
 : . 근축은 간유의 중앙으로 중요한 혈이다.
   . 흩어져 올라가는 병에는 근축을 사용하지 않는다. 간질이나 히스테리나 손발이 옥죄인다 하는 것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옥죄이는 것을 치료하려면 거궐이 효과 있다. 잘 펴진다.
    허리가 굽은 것에도 효과가 있다.
   . 양릉천은 거궐과 같이 느슨하게 하는 쪽에 사용함
* 병의 작용
 : . 신에서 간을 찔렀을때는 지양으로 나타나게 된다.
   . 신대장으로 가서 리기문으로 들어오고, 기문에서 고황으로 나오고, 고황에서 8추하에 이르고, 그 도중 격유를 지나기 때문에 격유로 나타나게 된다.
   . 이때 격을 뜸 하면 역으로 되물리게 됨
* 제8추하
 : . 제8추하는 중요한 혈로, 일절의 병을 해결하는 매우 중요한 뜸 자리이다
   . "병은 간격의 사이로 들어오고, 간격의 사이에 귀의한다." 라고 한다.
   . 8추는 그 결말을 짓는 부분이다.
   . 이것은 시비모두 독맥속에 보태야만 한다.
 
..

 

 

 

 

 

 

 
 
 
 
 
 
 
 
 
 
 
 
 
 
 
 
 
 
 
 
 
 
 
 
 
 
 
 
 
 
 
 
 
 
 
 
 
 
 
 
 
 
 
 

 

 

*유럽의 침구사제도-프랑스,이탈리아,독일,러시아,영국


유럽지역은 고대로부터 <실크로드를> 통한 중국대륙과의 문화교류가 있어 의료면에서도 이를 통하여 전달된 사적들이 많이 알려져 있다.
근세에 이르러 다시금 침구의학이 그곳에 모습을 나타나게 된것은 역시 산업혁명등을 거친 16세기 이후에 이르러서이다.
주로 유럽인들의 중국여행 또는 선교자들의 왕래 그리고 인도차이나의 식민통치등을 통해서 침구의학이 전달되었는데 이곳 역시 침구술, 안마등의 치료법이 주종을 차지하고 한방은 다만 특효가 있음직한 약재같은 것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개별적으로 전파되고 있다.


1. 프 랑 스

유럽중에서도 프랑스는 가장 침구의학의 수용이 많이 된 나라로서 침술치료의 경우 국민의 50%가 침치료를 받아본 경험을 갖고 있으며 최근 한때는 침술의 과열붐까지 일어나서 다소 난맥상을 겪기도 하였다.
프랑스에서 침술이 병원이나 대학에서 시험적으로 쓰여지기 시작한 것은 19세기초부터였는데 처음에는 다만 진통을 목적으로 피부표면에 일종의 자극을 가해 보는 정도였고 경락이나 경혈같은 침구의학 이론에 입각한 것은 아니었다.
그후 1930년 프랑스인 <스레이 드 모란>씨가 장기간의 중국체류를 통해서 습득한 침구술에 관한 저서를 출판하면서부터 동양의 전통적인 침술법이 프랑스의 학계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뒤이어 인도차이나, 베트남 등지에 파견되었던 의사진 또는 불란서에 체류한 베트남 의사들에 의해 신기한 치료술로 인기가 보태졌으며 특히 미국에 침술마취가 소개된 1970년대를 기해서는 침술의 의료가치가 더욱 재인식되어 연구와 보급이 현저하게 확산되었다.
따라서 프랑스는 유럽지역에서 가장 전통적인 침술이 행해지는 나라로 또한 침술치료가 가장 보편화 되어있는 나라로 부상된 것이다.
이와같이 침치료가 빠른 속도로 보급되는 요인에 대해서 프랑스 침구계의 권위자인 늄-대학의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침술치료가 신경생리학이나 신경학적으로 어느정도 해명이 가능하다는 점, 특히 침마취같은 효과 또는 진통효과가 있음이 널리 공개되었다는 점, 침치료가 현대의학적 치료에서 문제되고 있는 후유증 또는 불쾌감등을 어느정도 해결해주고 있다는 점들을 들었다.
이어 프랑스의 의학아카데미는 1952년 침술도 현대의학적인 의료행위에 속함을 주장하고 의사만이 침치료법을 행할 수 있는 법적권리가 있다고 천명하였다.
이와함께 침술교육기관도 증가하고 학술활동도 빈번해졌으나, 이러한 붐을 타고 과장선전이나 내실이 부족한 시술 또는 불충분한 양성 기관들이 난재하게 되면서 1985년부터는 <침치료에관한 문제연구 위원회>를 설치, 교육내용의 결정, 침치료의사의 자격규정등을 제정하기에 이르렀다.
이리하여 각의과대학에서는 침술에 대한 공통적인 교재를 설정, 일정수준의 교육을 이수, 침술자격을 인정받도록 하였다.
최근에는 한방약물요법, 한방 물리요법, 음식양생법등 전반적인 침구의학을 지향하는 조짐도 생기고 있는데 특히 침구의학의 고전문헌들이 많이 번역출판되면서 침구의학에 대한 기본개념의 이해가 촉진되고 있으며, 또한 동양의 학자들이 직접 유럽의 언어로 학술발표 임상소개등을 빈번히 해 옴으로써 이곳 의학계의 호기심과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의료제도상의 문제로 의사만이 침시술을 하며, 한방 제재의 사용불능, 제약개발 미비, 한방전문 진료곤란등이 아직은 난관으로 남아있는 실정이다.

2.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요즘 의료인 포화상태에 처해있다.
의대를 갓 나온 젊은 의사는 인구비례의 보험의로서는 개업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한다.
이곳도 의사들만이 침술을 할 수 있어서 침술의 자격이나 기술이 있어도 그곳 의사의 감독하에서만 행할 수 있다.
때문에 자리잡기 어려운 의사들중에는 뭔가 색다른 치료술로 특기를 얻으려는 생각에서 직접 침구시설을 익혀 의료에 이용하거나 침구술자를 고용하는 예가 많다.
따라서 이탈리아는 유럽에서는 프랑스 다음으로 침술이 많이 행해지는 곳이다.
다만 이런현상이 의료수익을 도모하는 면에서 이용되고, 실제 침구이론이나 침구학술의 연구경향은 아직은 그다지 활발한 편은 아니다.
그러나 몇몇 선진의사들의 침구연구열은 대단하여 침치료가 어떤 기전에서 효과가 일어나는지 침마취와 침치료의 효과와는 어떻게 다른지 또는 경혈과 침혈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등등의 문제들을 제기하며 전반적인 침구의학에 접근해오고 있다.
역시 최근에 침구학술단체들이 생기고 있으며 유럽이나 미국등지에서 침구학술대회가 열릴때는 빠짐없이 참가하는 것이 이곳 이탈리아 의사들이라 한다.

3. 독일

독일에서는 주로 침술치료가 많이 행해지고 있는데 프랑스와 다른점은 의사와 함께 간호사도 침시술을 할 수 있으며 보험도 가능하다.
의사의 감독하에 조산원이나 간호사가 침술을 행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이곳 역시 외국인 취로허가증이 있어야 노동을 할 수 있어서 외국인으로서는 장기체류하며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독일전체로 볼때 침술을 하는 의사는 극소수이지만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고 큰병원의 약 30%정도에서 침술이 행해지고 있다.
아직은 국민들이 침술이라는 색다른 치료법에 대한 이해가 잘 안된때문에 치료적용이 어려울뿐이다.
최근 이곳에는 이침법이 많이 유행되고 있는데 이침을 연구하는 의사들의 단체도 있고 의사들의 침구학술단체도 차츰 늘기 시작하였다.

4. 영국

영국에서도 침구치료는 지압, 천연약초물리치료등과 함께 많은 호감을 갖고 있다.
특히 현대의약으로 어쩔수 없는 질병에 색다른 방식으로 해볼 수 있는 침구치료는 주목을 끌기에 족한것으로 여겨진다.
그래서 침구치료를 이라 불리면서 TV, 라디오에 특집프로로 잘 방영되기도 한다.
영국도 제도상 의사만이 의료행위를 할 수 있어서 침술치료도 의사책임하에만 행할 수 있으나 사설기관으로 영국침협회가 설립되어 있고 침구학원도 있어서 침술보급과 연구가 점차 활발해 가고 있다. 런던에 있는 전통침구학원 같은 곳에서는 침구의학의 기초이론부터 강의를 시작 3년간에 걸쳐 수업을 하고 시험을 걸쳐 침사자격을 부여하여 단독개업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다만 국가에서 인정이 안되어 보험진료가 안되므로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많아 일반시민들에게 쉽게 이용되지 못할 뿐이다.

5. 소련

소련에는 동양의학이 일찍이 요동지역과 유럽지역을 통해 두방면으로 전달되었다.
이러한 의료술은 지역적 또는 부족적 토속의술로 전래되면서 오늘날까지도 부족에 따라 민간요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방약물료법이 학술적으로 관심을 끌게 된것은 1800년대 정부가 몽고 및 동북아시아로의 동방진출을 꾀하면서부터인데 인삼 및 녹용에 대한 연구는 이시기부터 본격적으로 행해졌으며 특히 소련에서의 인삼에 관한 연구는 매우 유명하다.
침구술은 1951년 소련의사단 17명이 중국에 파견되어 6년간 걸쳐 연수를 하여 전통적인 동양의 침구술이 전달되었다.
1970년대 초기의 침마취를 통한 침술의 세계적 붐은 이곳에서도 대단한 관심을 끌어 1975년 당시 브레즈네프 서기장의 뇌졸중 치료도 침술로서 행해졌다고 한다.
특히 우주비행사들의 보건훈련에도 침술이 적용되어 비행사들의 우주공간에서의 생리기능의 형평을 도모하는데에 침술이 매우 효과적이었음이 증명되었다.
현재 소련에서는 동통치료, 마취, 천식, 부인병, 소아병, 비만병, 금연, 금주등에 침구치료가 잘 선택되고 있으며 경락침, 전기침, 이침, 뜸, 지압등 여러방법이 시행되고 있다.
소련은 약 10만명의 의사가 있는데(70%가 여의사) 현재 3만명정도가 6개월간 침구이론교육과 또 6개월간의 침구임상실습을 수료하고 침구시술을 할 수 있게 인정을 받았으며, 24개 의과대학에서 침구학강의가 진행중이다.
따라서 침구지식이나 치료수준이 매우 높으며 경락, 경혈, 기혈의 조정 등 침구이론에 입각하여 연구되고 있다.
물론 이곳도 의사만이 침술을 행할 수 있으나 의사책임하에서는 외국의사나 침사의 시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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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침구사제도-싱가포르.태국

1. 싱가포르

예비침구사 1천600여명 신청-2002년 2월중 확정
이력및 자질, 실무경력 미달땐 재교육


전통의학이 현대의학과 함께 인류보건의 주종기능으로 격상, 침구의학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침구문화의 후발국 싱가포르 정부가 새해 벽두부터 침구서 선발·등록사업에 착수 함으로써 한국침구계의 제도부활의욕에 불을 당겼다.

 

 


싱가포르정부의 이번 조치는 2001년 2월 20일 헌법신문을 통해 공포한 『중의(침구사등록)조례 2001』에 대한 후속절차로서 2000년 11월 14일 싱가포르 의회가 의결한 『중의법령 2000』에 근거한 것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이에 앞서 대중의술로서의 중의 전통술을 정규의료체제로 전환, 국민보건에 활용하는 한편 중의사 직업 보장을 위하여 1994년 ‘전통중의약위원회’를 창설하고 중의사 양성및 선발준칙 연구사업에 착수한바 있다.

 

 

 

 1년간의 연구끝에 95년에 펴낸 중위약위원회 보고서 요지는 중의관리를 단계적으로 실시하되 먼저 중의약단체의 자체관리를 거쳐서 점진적으로 법령관리체제로 전환할 것을 대전제로 하여 중의사 교육수준을 향상시킨후 ○국가중의약 종합관리체제로 전환한다는 내용이며, 위생부는 중의사 등록사업을 藥醫(한의사)에 우선하여 침구사부터 시작한다는 원칙아래 지난 1일부터 침구사등록(선발)에 착수한 것이다.

200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침구사등록 신청에서는 약 1,600여명의 예비침구사들이 모여들었는데 이들은 위생부의 선발 준칙에 따라 침구진료 실무경력과 이력, 기술수준과 자질평가 등을 거치게 되며, 검증과정에서 탈락할 경우 침구실무교육을 거쳐 고시에 합격해야만 침구사등록과 침구의사 개업이 가능하다. 한편 침구사등록 신청에서 등록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실무기능수준과 학술 평가 등 중의단체의 인력관리자료가 위생부 당국의 판단자료로 활용되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회원들의 학구노력과 회원관리 능력이 강조되고 있다.


싱가포르政府 鍼灸師法 제정公布

- WHO·WFAS주최 사단법인 대한침구사협회 主管 "서울대회결의" 따라 -

‘鍼灸師등록규정 2001’-2월 23일 시행
수평고시합격 실무경험자도 正會員등록
태국·말연·인니등 立法도미노 전망

싱가포르 정부가 침구사법을 제정·공포하고 이미 지난 2월 23일에 시행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싱가포르 침구사협회(회장탄추이헹)는 지난 9일 본협회에 이같이 알리고 전통의약시술자(침구사)법령 2000제34조에 근거한 ‘전통중국의약 시술종사자(침구사등록)규정2001’전문을 보내왔다.

 

 

 


이 규정에서 관심을 끄는 부문은 침구의사 정회원이 될수 있는 正會員資格基準으로 (i)(A)항:”전통중국의약의 인가된 국내자격증소지자”와 (i)(B)항 “전통중국의약의 인가된 외국자격증 소지자로서 위원회가 인정하는 기관에서 실무경험을 가진자”로 규정한 부분이다.

여기에서 △「전통중국의약」이란 ‘침구사’를 의미하며 △「전통중국의약의 인가된 국내자격증」이란 싱가폴 국내 침구사양성기관이나 등록 위원회가 인정하는 양성기관에서 받은 학위·졸업증 또는 증서를 의미하며 △「전통중국의약의 인가된 외국인 자격」이란 외국의 침구사 양성기관에서 얻은 침구사 학위, 졸업증 또는 증서 또는 규칙 제6조 1항 소정의 입법취지에 합당하는 등록위원회가 인정할 수 있는 외국의 침구사양성기관에서 받은 학위, 졸업증 또는 증서를 말한다.

 

 


즉 외국침구사자격증은 과거 우리나라 침구의학도와 침구사 희망자들이 적잖이 취득한 수평고시 합격증과 연계되는 부분으로, 이들에 대한 싱가폴당국의 정회원 수용결정은 수평고시의 권위와 수준을 인정한 조치여서 수평고시 합격자들의 향후진로에 선례가 되어 여타국가들이 그 뒤를 따를 전망이다.

한편 이번 싱가폴정부의 침구입법공포는 세계보건기구와 세계침연이 공동주최, 사단법인 대한침구사협회가 주관한 제5회 세계침구학술대회(5회총회)에서 결의된 ‘침구사제도 입법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등의 입법사업에도 가속도가 붙게 됐다.
이로서 아시아 대륙에서 불기 시작한 침구입법 훈풍은 호주와 유럽·북남미등 여타대륙으로의 침구입법 도미노현상이 예고된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 월간침술의학 발췌 -


2. 태국


2002년 들어 지난 2월 싱가폴 정부가 침구사제도를 채택한데 이어 4월에 동남아에서 두번째로 태국정부가 전통의술을 합법화, 중의약과 함께 침의술을 정규보건의료권에의 편입조치를 단행함으로서 세계침구계에 또하나의 경사로 기록되게 됐다. <편집자주>
침구사제도 싱가폴 이어 두 번째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호주로 확산 될 듯 태국위생부는 조례를 통해 “국민들이 합법적 치료법과 적절한 치료의학등 치료수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보건의료 혜택을 주기위하여 전통의학 법률관리위원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문 8조 부칙으로된 조례는 이어서 의무법률 (醫務法律)제31조 규정에 따라 정부는 침구의학 및 중의약은 질병치료의 또 한분야의 의학이라고 밝히고 이를 정규의료권에 편입하기로 결정한다고 선언했다.침술과한약분야를 포괄하여 중의 전통의술로 굳어져 온 태국 의료역사의 단면이 나타나 있는 이 조례는 정규교육을 필한의료인력과 함께 세계침연이나 중의약관리국이 주관하는 수평고시등 국제침구계가 인정하는 자격검증을 거친자와 대대 손손 정통적으로 수행해온 전통의술인을 해당 업종의 등록대상에 포함 시킨외에 위생부의 초청에의한 등록의 길도 열어 놓아 의료법령의 탄력적 운영을 도모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경우와 대조된다

 

 

 

.<조례내용 별항 참조>전통의술 합법화 조례1.중약의와 침의사는 소관 학문의 지식으로 인류질병의 진단과 치료, 제반질병의 예방 조치로 인체건강 회복이 안정된 수준에 이르게 하는 의술로서 이들 행위는 모두 소관학문의 지식과 방법에 따라 진행해야 한다. 2.자격요건 ㈀ 태국 국적자 또는 3년이상 합법거류자로서 외국의 중의약대학이나 침구대학 본과 5년이상자 ㉡ 중의약 또는 침의지식과 인성심사를 거쳐 합격한자 ㉢자국에서 발행한 중약의, 침구사 졸업증서 소지자 ㉣태국 위생부가 초청한 중약의 또는 침의전문가와 고문자 3.증서의 업무신청은 위생부의 규정에 따라야하며 면허기간은 2년으로 하되 연장할 수 있다.4.전2의 ㈃규정에 의하여 허가를 득한자는 위생부가 규정한 의료기관 또는 법인의무소(醫務所)에서 의료업무에 종사하여야 한다.

 

 

 

 

 5∼6조(생략)7.본 조례를 심사 집행과정에 발생하는 분쟁 등에 관하여는 위생부 전통의학법률관리위원회 주임위원이 최후의 판단을 결정한다. 8.태국국적 혹은 태국에서 합법거류 3년이상의 외국인, 풍부한 중의약·침의술 지식과 다년간의 임상경험자 혹은 대대로 전수된 비방소지자, 중의학 지식으로 임상치료를 해 온자 등은 제3조 규정에 따라 중약의 또는 침사등록신청을 할 수 있으며, 위생부의 전통의학법률관리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집행한다. 관련당사자는 본 조례 공포 후 90일 이내에 해당의사 허가신청을 해야 하며 기간이 지난 후에는 허가신청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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